“20년간 기록된, 사적인 가족의 초상”
스물넷, 다정하고 촉망받던 누나에게 조현병 증상이 나타난다.
부모님은 병원 대신 현관문에 자물쇠를 채우는 것을 택한다.
그렇게 닫힌 문 안에서, 가족은 20여 년간 서로에게 침묵했다.
더는 외면할 수 없었던 남동생은 카메라를 들고 그 침묵 속으로 들어간다.
누나에게, 부모에게,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묻기 위해.
그리고 끝내 우리에게 묻는다.
“어떻게 해야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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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했을까? 상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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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매율
- 5위 1.10%
- 누적관객수
- 4,08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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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다큐멘터리 / 일본 2026.07.29 개봉 101분 / 12세이상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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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 후지노 토모아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