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젠틀맨 - 나쁜 놈 잡는데 불법, 합법이 어딨습니까? 잡으면 장땡이지
2023.01.13

젠틀맨

  • 제작 ㈜트릭스터

  • 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Plus M Entertainment

  • 감독 김경원

  • 2022-12-28 개봉

“지금 제가 검사인 상황…인 거죠?”

의뢰받은 사건은 100% 처리하는 흥신소 사장 ‘지현수’.
의뢰인과 함께 강아지를 찾기 위해 간 어느 펜션에서 괴한의 습격을 받고 쓰러진다.
끊어진 기억, 사라진 의뢰인. 정신을 차려보니 졸지에 납치 사건 용의자로 몰려버렸다.
꼼짝없이 체포되던 중 차 전복사고 후 검사로 오해받은 ‘지현수’는
실종된 의뢰인을 찾기 위해 검사로 위장해 수사를 시작한다.

“수사 방식이 남다르시네요? 검사답지 않게”

검사들의 검사, 일명 감찰부 미친 X ‘김화진’.
하늘 높은 줄 모르던 그가 좌천의 쓴맛을 보며 지내던 어느 날,
한 납치 사건을 조사하던 중 검사 행세를 하는 ‘지현수’와 만나게 된다.
단순한 납치로 여겼던 사건이 자신을 물 먹인 로펌 재벌 ‘권도훈’과 관련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나쁜 놈 잡는데 불법, 합법이 어딨습니까? 잡으면 장땡이지”

누명을 벗고자 하는 ‘지현수’와 ‘권도훈’을 잡고 싶은 ‘김화진’,
각자의 목표를 위해 손을 잡게 된 두 사람은
거대 로펌 재벌의 추악한 범죄를 파헤치다 전혀 뜻밖의 상황을 맞이하게 되는데...

작전은 완벽하게, 수사는 젠틀하게!
고품격 범죄 오락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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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가 검사인 상황…인 거죠?”
 
 의뢰받은 사건은 100% 처리하는 흥신소 사장 ‘지현수’.
 의뢰인과 함께 강아지를 찾기 위해 간 어느 펜션에서 괴한의 습격을 받고 쓰러진다.
 끊어진 기억, 사라진 의뢰인. 정신을 차려보니 졸지에 납치 사건 용의자로 몰려버렸다.
 꼼짝없이 체포되던 중 차 전복사고 후 검사로 오해받은 ‘지현수’는
 실종된 의뢰인을 찾기 위해 검사로 위장해 수사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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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사 방식이 남다르시네요? 검사답지 않게”
 
 검사들의 검사, 일명 감찰부 미친 X ‘김화진’.
 하늘 높은 줄 모르던 그가 좌천의 쓴맛을 보며 지내던 어느 날,
 한 납치 사건을 조사하던 중 검사 행세를 하는 ‘지현수’와 만나게 된다.
 단순한 납치로 여겼던 사건이 자신을 물 먹인 로펌 재벌 ‘권도훈’과 관련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나쁜 놈 잡는데 불법, 합법이 어딨습니까? 잡으면 장땡이지”
 
 누명을 벗고자 하는 ‘지현수’와 ‘권도훈’을 잡고 싶은 ‘김화진’,
 각자의 목표를 위해 손을 잡게 된 두 사람은
 거대 로펌 재벌의 추악한 범죄를 파헤치다 전혀 뜻밖의 상황을 맞이하게 되는데...
 
 작전은 완벽하게, 수사는 젠틀하게!
 고품격 범죄 오락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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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답한 현실 속 짜릿한 카타르시스 선사할 해결사 등장!

 2022년 12월 유일무이한 범죄 오락이 펼쳐진다!"
 
 올 연말 짜릿하고 통쾌한 쾌감을 선사할 유일한 범죄 오락 영화 <젠틀맨>이 극장가를 찾아온다. <젠틀맨>은 성공률 100% 흥신소 사장 '지현수'가 실종된 의뢰인을 찾기 위해 검사 행세를 하며 불법, 합법 따지지 않고 나쁜 놈들을 쫓는 범죄 오락 영화.
 
 <젠틀맨>은 의뢰받은 사건을 해결하던 중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누명을 쓴 흥신소 사장이 검사 행세를 하며 악당을 쫓게 되는 독특한 설정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파헤칠수록 실체를 드러내는 추악한 범죄와 무소불위의 나쁜 놈을 응징하는 과정을 통쾌하게 그려내며 올겨울 관객들에게 유쾌한 재미와 대리 만족을 선사해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쾌감을 담은 작품이다. 어렵지 않고, 편하게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한 주지훈의 말처럼, <젠틀맨>은 범죄 오락 영화를 즐기는 모든 관객에게 높은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 지루할 틈 없이 몰아치는 속도감 넘치는 전개를 비롯해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유쾌한 웃음, 그리고 ‘악의 축’인 거대 로펌과의 대립이 빚어내는 폭발적인 긴장감까지 범죄 오락 장르가 지닌 매력을 모두 담고 있다. 또한 박성웅이 “스피디한 전개와 스타일리시한 영상”을 매력 포인트로 꼽았듯, 거침없는 전개 과정에서 펼쳐지는 감각적인 영상미는 새롭고 스타일리시한 범죄 오락 영화의 탄생을 예고한다. 여기에 최성은은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으면서 볼 수 있는 아주 재미있는 영화”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처럼 <젠틀맨>은 기존 범죄 오락 영화와 차별화된 신선한 설정과 예측을 불허하는 스토리까지 범죄 오락 장르의 강점을 극대화한 작품으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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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기력부터 화제성까지 다 잡은 핫한 배우들!

 주지훈 X 박성웅 X 최성은의 통쾌한 캐릭터 열전"
 
 흥행과 연기력을 모두 보장하는 배우 주지훈과 박성웅, 최성은이 영화 <젠틀맨>으로 만난다. 먼저 영화 <암수살인>, <공작>, <신과함께> 시리즈를 비롯해 드라마 [지리산], [하이에나], [킹덤] 등 스크린과 안방 극장을 오가며 열일 행보를 펼치고 있는 배우 주지훈이 의뢰받은 사건은 100% 처리하는 흥신소 사장 '지현수'로 분해 관객들 앞에 선다. 전작을 통해 형사들을 도발하는 희대의 살인범, 철두철미한 야심가인 북의 보위부 요원, 장난기 넘치는 저승사자, 법조계 엘리트 변호사 등 변화무쌍한 캐릭터를 연기해온 주지훈은 ‘지현수’ 역을 통해 지금껏 보여주지 않은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김경원 감독이 “시나리오를 집필할 때부터 주지훈을 생각했다”고 밝힐 만큼 ‘지현수’는 주지훈을 위해 탄생한 캐릭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이처럼 주지훈은 맞춤옷을 입은 듯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여기에 <꾼>, <검사외전>, <신세계> 등 영화는 물론 [라이프 온 마스], [리멤버 - 아들의 전쟁] 등 드라마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작품에서 활약한 박성웅이 고품격 빌런 ‘권도훈’으로 분해 스크린을 압도할 연기를 펼친다. 박성웅이 연기한 ‘권도훈’은 귀족 검사 출신의 로펌 재벌로, 돈과 권력을 모두 가진 무소불위의 인물이다. 다양한 작품에서 위압감 넘치는 빌런을 연기해온 박성웅은 <젠틀맨>을 통해 이제껏 보여주지 않았던 빌런을 탄생시켰다. 품위 있고, 매너 있는 행동과 말투 속에 강력한 아우라를 풍기는 ‘권도훈’ 역을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박성웅은 수트, 머플러, 악세사리 등 직접 의상 아이디어를 내는 열정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겉으로 보이는 외형부터 말투, 성격까지 ‘권도훈’에 완벽 빙의한 박성웅은 <젠틀맨>을 통해 레전드 빌런 캐릭터를 갱신할 예정이다. 박성웅은 “어떻게 하면 차별화된 빌런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고민하고 노력했다”고 밝히며 기존의 빌런 캐릭터를 그대로 답습하는 것이 아닌, 색다른 매력으로 무장한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공을 들였다는 점을 시사했다.
 
 마지막으로 괴물 신인에서 믿고 보는 배우로 도약 중인 최성은이 '지현수'의 스마트하고 정의로운 조력자 '김화진' 역을 맡았다. 최성은은 데뷔작인 영화 <시동>으로 제25회 춘사영화제 신인여우상을 거머쥐며 충무로 샛별로 떠오른 이후 <십개월의 미래>로 제31회 부일영화상 신인여자연기상까지 수상, 매 작품마다 평단과 관객들 모두에게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성은이 연기한 ‘김화진’은 검사들의 검사이자 감찰부의 '미친 X'이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한 번 잡은 사건은 절대 놓지 않는 인물이다. 오랜 내공을 갖춘 선배들 사이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을 뽐낸 최성은에 대해 박성웅은 “대단한 괴물 신인이구나 싶었다”고 말해 <젠틀맨> 속 활약을 주목하게 한다. 이처럼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해온 배우들의 새로운 만남은 극을 풍성하게 채워 영화를 보는 재미를 더욱 높일 것이다.






INFORMATION



제     목   젠틀맨

제     작   (주)트릭스터

배     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감     독   김경원

개     봉   2022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