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 와칸다를 지켜라! 거대한 두 세계의 충돌, 운명을 건 최후의 전투가 시작된다!
2022.11.08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 제작

  • 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유한책임회사 The Walt Disney Company Korea

  • 감독 라이언 쿠글러

  • 2022-11-09 개봉

“와칸다를 지켜라!”
거대한 두 세계의 충돌, 운명을 건 최후의 전투가 시작된다!

국왕이자 ‘블랙 팬서’인 '티찰라'의 죽음 이후
수많은 강대국으로부터 위협을 받게 된 '와칸다'.
'라몬다', '슈리' 그리고 '나키아', '오코예', '음바쿠'는
각자 사명감을 갖고 '와칸다'를 지키기 위해 외로운 싸움을 이어간다.

한편, 비브라늄의 패권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음모와 함께
깊은 해저에서 모습을 드러낸 최강의 적 '네이머'와 '탈로칸'의 전사들은
'와칸다'를 향해 무차별 공격을 퍼붓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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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칸다를 지켜라! 거대한 두 세계의 충돌, 

운명을 건 최후의 전투가 시작된다!"

국왕이자 ‘블랙 팬서’인 '티찰라'의 죽음 이후
 수많은 강대국으로부터 위협을 받게 된 '와칸다'.
 '라몬다', '슈리' 그리고 '나키아', '오코예, '음바쿠'는
 각자 사명감을 갖고 '와칸다'를 지키기 위해 외로운 싸움을 이어간다.
 
 한편, 비브라늄의 패권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음모와 함께
 깊은 해저에서 모습을 드러낸 최강의 적 '네이머'와 '탈로칸'의 전사들은
 '와칸다'를 향해 무차별 공격을 퍼붓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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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운명의 시작을 전 세계 최초로 확인하라!"


 마블의 가장 혁신적인 히어로 ‘블랙 팬서’가 돌아온다. 지난 2018년 개봉한 <블랙 팬서>는 베일에 가려져 있던 ‘와칸다’의 등장과 함께 진정한 ‘블랙 팬서’의 탄생을 담아내 국내 539만 관객을 동원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처럼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만큼 속편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진 가운데, ‘블랙 팬서’의 새로운 이야기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를 오는 11월 9일(수)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만날 수 있게 됐다.
 
 2022년 대미를 뜨겁게 장식할 최고의 기대작 마블 스튜디오의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와칸다’의 왕이자 블랙 팬서 ‘티찰라’의 죽음 이후 거대한 위협에 빠진 ‘와칸다’를 지키기 위한 이들의 운명을 건 전쟁과 새로운 수호자의 탄생을 예고하는 블록버스터. <블랙 팬서>의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전작에 이어 연출을 맡아 ‘와칸다’와 ‘탈로칸’이라는 거대한 두 세계를 통해 어떤 마블 작품에서도 볼 수 없는 창의적이고 독특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1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와칸다’의 모습과 깊은 바닷속 신비로운 세계인 ‘탈로칸’이 압도적인 비주얼로 펼쳐지는 동시에 이들이 대립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는 이전보다 확장된 스케일과 강렬한 액션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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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캐릭터들의 새로운 여정부터 


관객 마음 사로잡을 NEW 캐릭터 등장까지!"


 이와 함께 이번 작품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감정적인 드라마 역시 돋보일 예정이다. 지난 2020년 ‘블랙 팬서’이자 ‘와칸다’의 왕 ‘티찰라’ 역의 채드윅 보스만이 세상을 떠나면서 <블랙 팬서> 제작진과 배우들은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다. 라이언 쿠글러 감독은 “채드윅의 죽음은 우리에게 이루 말할 수 없이 깊은 영향을 끼쳤다. 하지만 우리는 곧 ‘와칸다’의 이야기를 계속하는 것만이 옳은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전하며 이번 작품을 통해 채드윅 보스만의 뜻을 이어감을 밝혔다. 채드윅 보스만을 향한 모든 이들의 애정어린 진정성이 들어간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티찰라’의 죽음 이후의 변화와 거대한 위협에 맞서는 ‘와칸다’의 이야기를 통해 묵직한 울림과 감동까지 더한 더욱 깊이감 있는 블록버스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처럼 어떤 마블 작품에서도 볼 수 없는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비주얼을 만들어내기 위해 제작진들은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먼저 이번 작품에서는 마블 세계관 내에서도 가장 흥미로운 곳 중 하나인 ‘와칸다’의 면모를 보다 깊이 있게 들여다볼 예정이다. <블랙 팬서>로 아카데미를 수상한 프로덕션 디자이너 해나 비츨러는 “’와칸다’의 수도의 모습이 더욱 자세하게 펼쳐진다. 마치 맨해튼과 같은 모습일 것”이라고 밝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외에도 강 부족의 마을, 자바리 부족의 근거지 등 더욱 다채롭고 생생하게 살아있는 ‘와칸다’의 모습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롭게 등장한 ‘탈로칸’의 비주얼을 완성도 있게 그려내기 위해 2년에 가까운 개발 기간이 들었음은 물론 약 400페이지에 달하는 프로덕션 가이드가 있다고 알려져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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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과 해저를 넘나드는 비주얼 스펙터클과 


혁신적인 의상 프로덕션까지!"


끝으로 <블랙 팬서>로 제91회 아카데미 의상상을 수상한 루스 E. 카터가 이번 작품에 재참여하며 또 한 번의 혁신적인 코스튬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그는 작품 속 새롭게 등장하는 해저 세계 ‘탈로칸’의 의상 제작을 위해 역사학자들과 해양 전문가들의 자문을 얻었다고 밝혀 기대를 모은다. 그는 “’네이머’의 의상은 그의 지위를 반영하여 머리 장식과 자체 제작한 망토에 해초를 사용하고, 조개껍질과 구슬도 추가하는 등 디테일을 정했다”고 밝히며 깊은 바닷속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더욱 신비롭고 강력한 존재감을 과시하는 ‘네이머’를 매력적이게 표현하기 위해 몰두했다 밝혔다. ‘와칸다’ 전사들의 의상은 1편에서 확립되었던 스타일을 기반으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기술력을 더했다. 특히 특별 제작된 잠수복에 대해 ‘나키아’ 역의 루피타 뇽오는 “녹색과 파란색의 금속 광택이 들어간 잠수복이 주요 의상이었다”면서 “빛에 따라 색이 변하고 절대 물에 젖어 보이지 않는 신기한 특징을 가진 의상이 제작되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높였다. ‘슈리’ 역을 맡은 레티티아 라이트는 “루스 E. 카터의 의상, 해나 비츨러의 완벽한 프로덕션 디자인 등이 다양한 방식으로 역사를 찬미하며 아름답게 펼쳐진다”고 밝혀 마블이 탄생시킨 독보적 세계관에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INFORMATION





제     목   블랙팬서: 와칸다 포에버

제     작   마블스튜디오

배     급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감     독   라이언 쿠글러

개     봉   2022년 11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