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인생은 아름다워 - 내 생애 가장 빛나는 선물 모든 순간이 노래가 된다!
2022.10.06

인생은 아름다워

  • 제작 더램프(주) The LAMP ltd.

  • 배급 롯데컬처웍스(주)롯데엔터테인먼트 Lotte Entertainment

  • 감독 최국희

  • 2022-09-28 개봉

내 생애 가장 빛나는 선물
모든 순간이 노래가 된다!

무뚝뚝한 남편 ‘진봉’과 무심한 아들 딸을 위해 헌신하며 살아온 ‘세연’은
어느 날 자신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인생에 서글퍼진 ‘세연’은 마지막 생일선물로
문득 떠오른 자신의 첫사랑을 찾아 달라는 황당한 요구를 한다.
막무가내로 우기는 아내의 고집에 어쩔 수 없이 여행길에 따라나선 ‘진봉’은
아무런 단서도 없이 이름 석 자만 가지고 무작정 전국 방방곡곡을 누빈다.
시도 때도 없이 티격태격 다투던 두 사람은 가는 곳곳마다
자신들의 찬란했던 지난날 소중한 기억을 하나 둘 떠올리는데...
과연 ‘세연’의 첫사랑은 어디에 있으며 그들의 여행은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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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가장 빛나는 선물 모든 순간이 노래가 된다!'

무뚝뚝한 남편 ‘진봉’과 무심한 아들 딸을 위해 헌신하며 살아온 ‘세연’은
어느 날 자신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인생에 서글퍼진 ‘세연’은 마지막 생일선물로
문득 떠오른 자신의 첫사랑을 찾아 달라는 황당한 요구를 한다.
막무가내로 우기는 아내의 고집에 어쩔 수 없이 여행길에 따라나선 ‘진봉’은
아무런 단서도 없이 이름 석 자만 가지고 무작정 전국 방방곡곡을 누빈다.
시도 때도 없이 티격태격 다투던 두 사람은 가는 곳곳마다
자신들의 찬란했던 지난날 소중한 기억을 하나 둘 떠올리는데...
과연 ‘세연’의 첫사랑은 어디에 있으며 그들의 여행은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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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주크박스 뮤지컬!'


 콧노래가 흥얼흥얼! 어깨가 들썩들썩! 신중현, 최백호, 이문세, 이승철 등 19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누구나 알고 즐기는 대중음악 레퍼토리!
 19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인생을 관통하는 세대공감 대중음악으로 구성된 유쾌한 뮤지컬 영화가 탄생했다.
 
 <인생은 아름다워>는 자신의 생일선물로 첫사랑을 찾아 달라는 황당한 요구를 한 아내 ‘세연’(염정아)과 마지못해 그녀와 함께 전국 곳곳을 누비며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게 된 남편 ‘진봉’(류승룡)이 흥겨운 리듬과 멜로디로 우리의 인생을 노래하는 국내 최초의 주크박스 뮤지컬 영화. 신중현의 ‘미인’, 이문세의 ‘조조할인’, ‘알 수 없는 인생’, ‘솔로예찬’, ‘애수’부터 이승철의 ‘잠도 오지 않는 밤에’,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에코브릿지 & 최백호의 ‘부산에 가면’, 임병수의 ‘아이스크림 사랑’, 유열의 ‘이별이래’ 등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즐기는 대중음악들로 구성된 <인생은 아름다워>는 국내 최초 주크박스 뮤지컬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며 일찌감치 기대를 모았다. “뮤지컬이란, 음악이 시작되는 순간 펼쳐지는 판타지라고 생각한다. 과거의 나를 만나기도 하고, 상상의 세계를 담기도 한다. 노래마다 각각의 컨셉을 잡아 완성했다”고 연출 키포인트를 전한 최국희 감독은 첫사랑부터 우정, 가족애까지 인생의 다채로운 모습을 다룬 스토리를 밝고 아름답게 그려냈다. “많은 사람들의 추억이 담긴 명곡들을 통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인생 이야기를 한편의 뮤지컬 영화로 만들면 어떨까 생각했다”고 밝힌 제작사 더 램프㈜ 박은경 대표의 기획 의도처럼 <인생은 아름다워>는 감동을 전하는 음악을 통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보편적인 감정을 자극하며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여기에 ‘진봉’과 ‘세연’의 추억으로 떠나는 여정을 따라 198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인물들의 정서를 적극 반영한 안무는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보는 이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흥겨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인생은 아름다워>를 통해 관객들은 눈과 귀가 즐거운 뮤지컬 영화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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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의 인생 이야기'

 
 “삶의 희로애락이 다 들어있는 영화”라고 전한 최국희 감독의 말처럼 뮤지컬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는 누구에게나 익숙한 대중음악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에 절묘하게 녹여냈다.
 
 아들 하나 딸 하나, 평범한 가족의 가장으로 살아온 ‘진봉’(류승룡)과 엄마이자 아내로 헌신하며 살아온 ‘세연’(염정아). 어느 날 자신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 ‘세연’은 가족을 챙기느라 정작 자기 자신을 돌보지 못한 지난 세월이 서글프기만 하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겠다고 결심한 그녀는 ‘진봉’에게 마지막 생일 선물로 황당한 요구를 한다. 바로 학창 시절의 첫사랑을 만나게 해달라는 것. 30년 만에 첫사랑을 만날 생각에 들뜬 ‘세연’과 마지못해 따라나선 ‘진봉’, 이름 석 자와 나이만 가지고 무작정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게 된 그들은 가는 곳곳마다 스며 들어 있는 찬란했던 지난날의 추억들을 마주한다.
 
 “인생은 유한하지만 충분히 아름답고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는 최국희 감독. 아내의 첫사랑을 찾기 위해 여행길에 나선 부부의 기상천외하고 유쾌한 여정을 친숙한 대중음악으로 풀어낸 로드무비이자 뮤지컬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는 첫사랑의 설렘과 아픔, 학창 시절 친구와의 우정부터 따뜻한 가족애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이고 대중적인 이야기를 그려냈다. “한 번쯤 내 인생을 돌아보고, 소중한 가족들을 떠올리게 만드는 영화”(류승룡), “때로는 웃기고 때로는 슬픈, 한 사람의 인생이 다 담겨 있다”(염정아), “누구에게나 있는 아련한 첫사랑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며 공감할 수 있을 것”(박세완), “아름다운 노래들과 아름다운 이야기, 아름다운 사람들의 관계가 어우러지는 영화”(옹성우) 등 배우들의 애정 어린 진심과 자신감이 전해지는 <인생은 아름다워>는 바쁜 일상과 현실로 인해 과거의 빛나는 순간들을 잊고 지내던 관객들에게 함께 웃고 울고 노래하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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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가 들.썩.들.썩.'


 꿀 보이스 류승룡, 뮤지컬 꿈나무 염정아
 베테랑 배우들의 뮤지컬 도전기!
 국내 최초 주크박스 뮤지컬을 위한 스탭들의 고군분투!
 
 “한국영화 초유의 프로젝트”(이병윤 안무감독), “뮤지컬 장르 자체가 새로운 도전”(김준석 음악감독) 등 제작진들이 입을 모은 것처럼 한국영화 사상 최초의 주크박스 뮤지컬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가 탄생하기까지, 그 뒤에는 배우들과 스탭들의 흥, 땀, 눈물 어린 고군분투가 있었다.
 
 김준석 음악감독은 “누구나 편하게 듣고, 모두가 따라 부를 수 있는 음악”을 목표로 작업을 시작했지만 대중음악을 이야기에 녹이는 과정은 결코 녹록지 않았다. 여러 인물이 노래 가사를 대사처럼 주고받는 컨셉 속에서 곡마다 음정 키를 조율하는 일이 쉽지 않았다. 반 년 넘게 이어진 보컬 레슨부터 한 곡당 5-6회 이상 반복해서 녹음한 배우들의 열정과 고민을 거듭한 김준석 음악감독의 섬세한 디렉팅으로 최상의 하모니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극 중 다양한 곡을 소화해야 했던 류승룡은 본인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적인 저음의 독보적인 목소리 톤을 최대한 살려서 음악 작업을 진행했고, 김준석 음악감독이 “지금 당장 데뷔하자”고 할 정도의 가창 실력을 뽐낸 염정아는 끊임없는 연습으로 인해 오히려 목이 쉴까 봐 모두가 걱정했다는 후문이다. 그 밖에도 가수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인 옹성우, 원조 만능 엔터테이너 박영규, 뮤지컬 무대에서도 맹활약 중인 고창석, 밴드 ‘호피폴라’의 보컬 하현상까지 뛰어난 실력과 개성 넘치는 목소리들이 모여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사운드트랙이 완성되었다.





INFORMATION



제     목   인생은 아름다워

제     작   LAMP

배     급   롯데엔터테인먼트

감     독   최국희

개     봉   2022년 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