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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신제한> 부산도심 한복판 내 차에 폭탄이 있다! - 내릴 수도 멈출 수도 끊을 수도 없다!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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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출근길, 의문의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 한 통, 


 “지금 당신의 의자 밑에는 폭탄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은행센터장 성규(조우진)는 아이들을 차에 태우고 출발한 평범한 출근길에 
한 통의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를 받는다. 
전화기 너머 의문의 목소리는 차에 폭탄이 설치되어 있고, 
자리에서 일어날 경우 폭탄이 터진다고 경고하는데…

의문의 전화를 보이스피싱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성규는 
곧 회사 동료의 차가 같은 방식으로 폭파되는 것을 바로 눈앞에서 목격하고, 
졸지에 부산 도심 테러의 용의자가 되어 경찰의 추격을 받게 된다.

내리면 폭탄이 터지는 절체절명의 순간, 
경찰의 추격 속 의문의 발신자와의 전화마저 끊을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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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 내리는 순간 터진다!`
의문의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 한 통으로 시작된
도심 추격 스릴러의 탄생!


2021년 6월,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짜릿한 추격 스릴러가 온다.

영화 <발신제한>은 은행센터장 `성규`(조우진)가 아이들을 등교시키던 출근길 아침, 

`차에서 내리는 순간 폭탄이 터진다`는 의문의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를 받으면서 

한순간 도심 테러 용의자로 지목되고 위기에 빠지게 되는 도심 추격 스릴러. 

영화는 호기심을 부르는 소재를 활용해 관객들을 오랜만에 긴장감 넘치는 추격의 세계로 안내한다.

<발신제한>은 <더 테러 라이브>, <끝까지 간다> 등 단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영화의

 편집 스태프로 활약해온 김창주 감독의 데뷔작이다. 충무로의 실력파 편집 스태프였던 김창주 감독은

 스릴러 편집에 특출 나기로 유명했다. 그는 수년간 <발신제한>을 준비하며 한정된 시간 안에 

펼쳐지는 스릴러의 편집점을 촬영 전부터 머리 속에 꼼꼼히 구성했다.


영화는 평범한 출근길, 의문의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를 받게 된 성규(조우진)의 1인칭 시점과 

차에 동승한 가족의 시점, 그리고 차를 쫓는 외부인들의 시점으로 이루어진다. 폭탄이 설치돼 있다는

 경고 전화를 보이스피싱으로 여겼던 성규(조우진)는 실제로 눈앞에서 펼쳐진 폭파 사고를 보면서 패닉에 빠진다. 

설상가상 도심 테러의 용의자로 지목받게 되면서 혐의를 벗고 폭파 사고에서 살아남기 위해 도심을 달릴 수밖에 없게 된 

성규의 멈출 수 없는 질주는 관객들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특히 자신의 차에 폭탄이 설치되어 있다는 사실을 

경찰에게 말할 수 없는 상황과 폭파 사건의 용의자로 추적 받는 상황까지 아이러니한 사건들이 겹치면서 영화의 스릴은

 극한까지 치닫는다. 예측불허의 상황으로 치닫게 되는 도심 추격 스릴러 <발신제한>은 2021년 여름, 관객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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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연기파 대세 배우
조우진•이재인 그리고 지창욱의 만남!
배우들의 폭발적 열연을 완성시켜줄
대한민국 대표 베테랑 제작진들의 대거 참여!


<발신제한>은 차량 안에서 펼쳐지는 스릴러인만큼 인물의 극적인 연기가 중요했던 영화다.

제작진은 프리 프러덕션 기간동안 평범한 얼굴로 선과 악을 구분할 수 없는 인간 본연의 연기를 펼치는

 조우진을 주목했다. 조우진이 맡은 성규 역할은 평범한 출근길,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를 받고 

도심 테러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위기에 빠진 은행센터장이다. 제작진은 조우진 말고는 평범한 가장, 

폭탄 테러 용의자, 살해 협박에 쫓기는 피해자의 얼굴을 동시에 연기할 배우가 떠오르지 않았다. 

시나리오를 받은 조우진은 ˝심장을 파고드는 드라마틱한 재미를 느꼈다˝고 전했다. 그는 성규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그간 자신이 출연했던 영화들보다 더 많은 대본 리허설을 진행했다. 대사 하나, 상황 하나, 지문 하나 모든 것들을

 배우들과 제작진이 완벽하게 공유하고 촬영을 진행했기 때문에, <발신제한> 촬영 현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조금의 딜레이 없이 차례차례 진행될 수 있었다. 특히 급박한 상황에 놓인 장면들이 많은 영화 특성상

 성규의 감정이나 대사 처리가 촘촘하게 설계되어야 관객들의 공감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 조우진의 생각이었다.

국내 10대 배우 중 가장 눈에 띄는 성장을 보이고 있는 이재인은 성규(조우진)의 딸 혜인 역할을 맡았다.

시험을 앞두고 여느 때처럼 아빠와 함께 시작한 등교길에서 공포에 빠진 아빠를 돕기 위해, 

평정심을 찾으려 노력하는 어른스러운 혜인의 모습은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폭탄 테러 사건 속에서 워커홀릭인 아빠를 점점 이해해가는 과정은 이재인의 내면 연기가 있기에,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게 됐다. 특히 이재인만의 근성 있고 침착한 연기는 

<발신제한>의 중심축인 조우진의 연기를 더 설득력 있게 잡아주는 역할을 톡톡히 한다.

진우 역의 지창욱은 군대 제대 후 <발신제한> 시나리오를 보자마자 ˝긴장감 넘치고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함을 부르는 영화였다˝며 고민 없이 출연을 결정했다. 차에 폭탄이 설치되어 있다고 경고하는

 의문의 발신자 `진우`는 성규와 끊임없이 통화하며 영화의 긴장감을 이끄는 인물. 

성규 역할만큼이나 선과 악의 경계가 모호한 진우의 내면은 지금까지 지창욱이 맡았던 캐릭터들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면을 발견하게 만든다. 조우진은 ˝지창욱 배우와 같은 정확한 호흡을 가진 배우와

 연기할 수 있다는 사실이 축복받은 현장이었다. 선이 고와 보이지만, 굵은 연기까지 가능한

 지창욱 배우 특유의 장점이 <발신제한>에 잘 녹아있다˝고 전했다.

<발신제한>은 대한민국 대표 제작진들이 대거 참여해 영화의 짜임새를 더했다.

 스릴러 영화 편집의 대가인 김창주 감독과 함께 <사바하>와 <협상>을 촬영하며 

감각적인 화면을 선보였던 김태수 촬영 감독이 함께 해 <발신제한>만의 눈을 뗄 수 없는 화면을 완성했다.

 여기에 <마녀>(2018)의 무술을 담당했던 박정률 무술 감독의 철저한 계산하에 카체이싱과 액션이 이루어지며 

밀도 높은 스릴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외에도 대한민국 대표 스탭들로 조명, 의상, 분장, 음악까지

 화려한 제작진 라인업을 완성해 새로운 대한민국 대표 도심 추격 스릴러의 탄생을 기대하게 만든다.

이처럼 <발신제한>은 충무로 대표 제작진들이 완성한 웰메이드 프로덕션에

믿고 보는 배우들의 새로운 연기변신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INFORMATION

제 목 발신제한

제 작 TPS 컴퍼니, CJ ENM

배 급 CJ ENM

감 독 김창주

개 봉 2021년 6월 23일

SYNOPSIS

은행센터장 성규(조우진)는 아이들을 차에 태우고 출발한 평범한 출근길에

한 통의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를 받는다.

전화기 너머 의문의 목소리는 차에 폭탄이 설치되어 있고,

자리에서 일어날 경우 폭탄이 터진다고 경고하는데…

의문의 전화를 보이스피싱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성규는

곧 회사 동료의 차가 같은 방식으로 폭파되는 것을 바로 눈앞에서 목격하고,

졸지에 부산 도심 테러의 용의자가 되어 경찰의 추격을 받게 된다.

내리면 폭탄이 터지는 절체절명의 순간,

경찰의 추격 속 의문의 발신자와의 전화마저 끊을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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