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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 모교> 왜 이렇게 늦게왔어? - 누군가에겐 지옥이었을 그곳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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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이렇게 늦게 왔어? 



고교시절의 기억을 잃은 ‘은희(김서형)’는
모교에 교감으로 부임한 후부터
알 수 없는 환영과 환청에 시달리기 시작한다.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문제아로 내몰린 ‘하영(김현수)’은
홀리듯 들어간 학교의 폐쇄된 화장실에서 귀신 소리를 듣게 되고
그 곳에서 같은 아픔을 가진 ‘은희(김서형)’와 마주친다.
 
두 사람은 학교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일들이
화장실에 있는 존재와 연관됐음을 알게 되고,
곧 죽음의 공포와 마주하게 된다.
 
기억 속에 감춰진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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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최초의 공포영화 <여고괴담> 시리즈
12년의 기다림을 드디어 끝내고 올여름 최고의 미스터리 기억 공포 선사

 
 1998년에 첫 선을 보이며 신선한 소재와 이야기로 한국 공포영화 장르에 한 획을 그은 <여고괴담1>.

이어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를 내보이며 신인 배우들의 등용문과 감독의 발견작이라는 칭호를 얻으며

명실공히 그 브랜드화를 공고히 했다. 이후 다섯번째 이야기까지 선보이며 국내 유일무이 한

 공포영화 시리즈가 된 <여고괴담>이 드디어 새롭게 돌아왔다.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모교>는 이 시리즈의 첫 탄생을 알린 <여고괴담1>과 맞닿아 있는 부분도 있어 

그 의미가 남다르다.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지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이 회자가 되고 있는 <여고괴담1>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면서 다시 ‘모교’로 돌아온다는 스토리 컨셉이 바로 그것. 기억을 잃은 채 모교로 돌아온 

교감 선생님 ‘은희’가 학교의 비밀을 알고 있는 학생 ‘하영’과 함께 특정한 장소에 얽힌 끔찍한 진실을 알게 되며 

기이한 일을 겪는 이야기를 담은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모교>는 ‘누군가에게는 지옥이었을 그곳’이라는 

영화의 컨셉을 제대로 살렸다. 이번 타이틀이 ‘모교’인만큼,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모교>는 많은 이들에게

 추억과 함께 더욱 사실적인 공포를 선사할 예정. <여고괴담> 시리즈 특유의 ‘학교괴담’을 활용해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접근하면서 지속적으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다양한 이슈들을 극적으로 담아 단순한 스토리를 넘어

 보다 사실적이고 공감가능한 무서움을 안겨줄 것이다. 여기에 카리스마 있는 연기로 대중들을 압도하는 김서형,

 신선한 얼굴로 영화의 스토리를 더욱 리드미컬하게 끌어가는 김현수, 최리, 김형서 등이

 최고의 호흡으로 생생한 공포를 스크린 위에 살려 최고의 작품으로 남을 것이다.
 
 * 여고괴담 시리즈
 <여고괴담>(1998년) 박기형 감독 / 이미연 박용수 김규리 최강희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1999년) 김태용 민규동 감독 / 김규리 박예진 이영진
 <여고괴담 3 - 여우 계단>(2003) 윤재연 감독 / 송지효 박한별 조안
 <여고괴담 4 - 목소리>(2005) 최익환 감독 / 김옥빈 서지혜 차예련 김서형
 <여고괴담 5>(2009) 이종용 감독 / 오연서 장경아 손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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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가장 신선한 조합, 김서형 X 김현수가 선사하는 최고의 공포 케미
스타 등용문 ‘여고괴담’ 시리즈의 새로운 얼굴들

 
 한국 공포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여고괴담> 시리즈는 매 작품마다 학교를 무대로

신선한 소재와 사회에 화두를 던지는 메시지, 그리고 혁신적인 촬영 기법을 선보였다. 

또한 <여고괴담> 시리즈는 1편의 최강희, 2편의 김규리, 박예진, 공효진, 3편의 박한별, 송지효, 

4편의 김옥빈, 서지혜, 5편의 오연서 등 스타 등용문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정도로 많은 배우들을 배출한 바 있다.

 
 학교 안에서 벌어지는 끔찍한 사건과 잃어버린 기억의 실체를 마주하게 되면서 서서히 조여오는

 공포를 밀도 있는 서사와 강렬한 서스펜스로 그려낸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모교>에서는 최근 드라마

 [마인]과 [펜트하우스]를 통해 폭발적인 열연을 선보이고 있는 김서형과 김현수가 만났다. 기억을 잃은 채 

모교에 교감으로 부임하게 된 ‘은희’ 역의 김서형은 시나리오를 받은 지 3일만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이미영 감독은 “눈은 슬프고 목소리는 처연하고, 김서형이 완성한 ‘은희’라는 인물은 나에게 선물이었다”며 

김서형에게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학교가 감추려는 비밀을 알고 있는 ‘하영’ 역의 김현수는 제작진에게 있어

 오디션에 찾아온 뜻밖의 배우였다. 이미영 감독은 “제겐 너무 스타였다. 하지만 저 배우가 해야 김서형이라는 배우와

 맞상대가 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라며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 폭발적인 에너지를 뿜어낸 

김서형, 김현수의 호러 케미는 한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극강의 공포를 선사할 것이다.
 
 한편 스타등용문 <여고괴담> 시리즈를 통해 존재감을 드러낼 신예 배우들의 면면 또한 기대감을 높인다.

 먼저 발랄한 유튜버 지망생 ‘소연’ 역을 맡은 변신을 거듭하는 배우 최리는 톡톡 튀는 에너지와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작품을 통해 스크린 데뷔에 나선 김형서는 파격적인 변신으로

 관객들을 놀라게 할 준비를 마쳤다. 미스터리를 감춘 인물 ‘재연’ 역을 맡은 그녀는 아티스트 비비가 아닌

 배우 김형서로 오롯이 존재감을 발산하며 멀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선보인다.


INFORMATION

제 목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 모교

제 작 씨네2000

배 급 kth

감 독 이미영

개 봉 2021년 6월 17일

SYNOPSIS

고교시절의 기억을 잃은 ‘은희(김서형)’는

모교에 교감으로 부임한 후부터

알 수 없는 환영과 환청에 시달리기 시작한다.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문제아로 내몰린 ‘하영(김현수)’은

홀리듯 들어간 학교의 폐쇄된 화장실에서 귀신 소리를 듣게 되고

그 곳에서 같은 아픔을 가진 ‘은희(김서형)’와 마주친다.

두 사람은 학교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일들이

화장실에 있는 존재와 연관됐음을 알게 되고,

곧 죽음의 공포와 마주하게 된다.

기억 속에 감춰진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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