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헌트 - 조직 내 침투한 스파이를 색출하라
2022.08.12

헌트

  • 제작 (주)아티스트스튜디오

  • 배급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Megabox Plus M

  • 감독 이정재

  • 2022-08-10 개봉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라!
‘사냥꾼’이 될 것인가, ‘사냥감’이 될 것인가!

망명을 신청한 북한 고위 관리를 통해 정보를 입수한
안기부 해외팀 ‘박평호’(이정재)와 국내팀 ‘김정도’(정우성)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 ‘동림’ 색출 작전을 시작한다.
스파이를 통해 일급 기밀사항들이 유출되어 위기를 맞게 되자
날 선 대립과 경쟁 속, 해외팀과 국내팀은 상대를 용의선상에 올려두고
조사에 박차를 가한다.

찾아내지 못하면 스파이로 지목이 될 위기의 상황,
서로를 향해 맹렬한 추적을 펼치던 ‘박평호’와 ‘김정도’는 감춰진 실체에 다가서게 되고,
마침내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게 되는데……

하나의 목표, 두 개의 총구
의심과 경계 속 두 남자의 신념을 건 작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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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라!
 ‘사냥꾼’이 될 것인가, ‘사냥감’이 될 것인가!

 


 망명을 신청한 북한 고위 관리를 통해 정보를 입수한
 안기부 해외팀 ‘박평호’(이정재)와 국내팀 ‘김정도’(정우성)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 ‘동림’ 색출 작전을 시작한다.
 스파이를 통해 일급 기밀사항들이 유출되어 위기를 맞게 되자
 날 선 대립과 경쟁 속, 해외팀과 국내팀은 상대를 용의선상에 올려두고
 조사에 박차를 가한다.
 
 찾아내지 못하면 스파이로 지목이 될 위기의 상황,
 서로를 향해 맹렬한 추적을 펼치던 ‘박평호’와 ‘김정도’는 감춰진 실체에 다가서게 되고,
 마침내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게 되는데……
 
 하나의 목표, 두 개의 총구
 의심과 경계 속 두 남자의 신념을 건 작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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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X 정우성 X 전혜진 X 허성태 X 고윤정
 대체불가 케미스트리로 스크린 장악!
 캐릭터 싱크로율 100%의 완벽한 골든 캐스팅 완성!

 
 영화 <헌트>는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 23년 만에 조우한 작품으로 일찍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999년 영화 <태양은 없다>를 통해 청춘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하며 친분을 쌓은 이정재와 정우성은 대한민국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배우로서 최고의 자리에서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하지만 <태양은 없다> 이후 한 작품에서 만난 적이 없어, 수많은 관객들은 두 사람이 다시 한 작품에 출연하는 모습을 기대해온바, 이번 <헌트>에 쏟는 기대와 관심이 크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암살><신세계> 등의 작품 흥행을 견인한 데 이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이정재는 <헌트>에서 조직 내 침입한 스파이로 인해 주요한 작전이 실패하자, 그 실체를 맹렬하게 쫓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를 연기했다. 냉철하고 이성적인 판단력을 지닌 ‘박평호’는 ‘김정도’를 의심하며 그를 조직 내 침입한 스파이 ‘동림’으로 몰아가는 인물로 흐트러짐 없는 반듯한 모습과 냉철한 결단력, 뛰어난 리더십까지 갖췄다. ‘박평호’를 연기한 이정재는 액션은 물론 캐릭터가 가진 내적 갈등까지 깊이 있게 표현함으로써 인물의 입체적인 면모를 완성, [오징어 게임]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전 세계 관객들을 다시 한번 매료시킬 것이다.
 
 <증인><강철비><신의 한 수><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등의 작품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력을 선보인 데 이어, 영화 <보호자>(가제) 연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고요의 바다] 제작 등 다채로운 행보로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정우성. 그는 조직 내 스파이를 색출하라는 상부의 지시를 받고 거침없는 추적을 이어가며 스파이의 실체에 다가서는 안기부 요원 ‘김정도’를 연기했다. 목표를 향해 거침없이 돌진하며 안기부 국내팀을 이끄는 ‘김정도’는 ‘박평호’를 ‘동림’으로 몰아가며 팽팽한 긴장감을 만들어낸다. 정우성은 영화 <강철비> 시리즈와 <감시자들><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등 장르물에서 더욱 빛을 발하며 그 진가를 인정받는 배우로, 이번 영화 <헌트>에서는 군인 출신의 강인한 면모부터 옳다고 믿는 자신의 신념을 굳건히 지키는 모습 등을 보여주며 관객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이다.
 
 <헌트>의 제작진은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 선을 지키면서 서로를 존중하는 모습이 단연 돋보였다. 한 화면에 두 사람이 처음 잡혔을 때 현장에 있던 모두가 압도당했다”며 이정재와 정우성의 감독과 배우로서, 배우와 배우로서의 호흡을 언급해 두 사람이 뿜어낼 대체불가한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여기에 <백두산><뺑반><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등에서 강렬한 캐릭터를 소화한 배우 전혜진이 ‘박평호’와 함께 조직 내 스파이를 찾기 위해 발 빠르게 정보를 파악하는 안기부 해외팀 에이스 ‘방주경’으로 분해 이정재와 호흡을 맞췄다. 뛰어난 수사력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스파이 ‘동림’의 실체에 다가가는 ‘방주경’은 유쾌한 성격으로 극의 환기를 시킬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다. 뿐만 아니라 대사를 통해 ‘박평호’와 관객에게 상황을 전달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이에 전혜진은 캐릭터의 유쾌한 성격은 살리면서, 상황 전달자로서의 선을 지키기 위해 섬세한 연기를 펼치며 극의 완성도를 배가시켰다.
 
 <범죄도시><남한산성><밀정> 등의 영화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보여주며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 허성태는 스파이 색출에 나서는 안기부 국내팀 요원 ‘장철성’ 역으로 출연, 정우성과 빛나는 케미를 선보였다. ‘김정도’의 수족처럼 움직이는 그는 스파이 색출을 위해서라면 앞뒤 가리지 않는 불도저 같은 인물이다. 매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입증한 허성태는 <헌트>에서도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극을 풍성하게 채울 것이다.
 
 또한 드라마 [로스쿨]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보건교사 안은영] 등에 출연한 배우 고윤정이 스파이 색출 작전에 휘말리는 대학생 ‘조유정’ 역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킹메이커><돈><아수라>에 출연한 배우 김종수가 안기부에 새로 부임한 ‘안 부장’ 역을 맡아 새로운 갈등을 유발하고, <모가디슈><내부자들><끝까지 간다>의 정만식이 안기부 해외팀 과장 ‘양보성’으로 합류, 팀에 뜻밖의 위기를 가져올 예정이다. 이처럼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모여 <헌트>의 골든 캐스팅을 완성, 극의 풍성함을 더함과 동시에 영화를 보는 재미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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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의심을 멈출 수 없는 숨 막히는 심리전!
 단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탄탄한 스토리!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는 과정을 숨 막히는 심리전과 밀도 있는 스토리로 완성해낸 영화 <헌트>. 스파이 ‘동림’을 색출하기 위한 안기부 내부의 수사 과정과 사냥감이 아닌 사냥꾼이 되기 위해 ‘박평호’가 이끄는 해외팀과 ‘김정도’가 이끄는 국내팀이 펼치는 고도의 심리전은 관객들에게 높은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숨 막히는 심리전의 중심에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존재한다. ‘박평호’는 조직 내 침입한 스파이로 인해 주요한 작전이 실패하자 그 실체를 맹렬하게 쫓는 안기부 요원이다. 그와 대립하는 ‘김정도’는 조직 내 스파이를 색출하라는 상부의 지시를 받고 거침없이 추적하여, 실체에 다가서는 안기부 요원이다. 두 사람은 조직 내에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고 몰아가며 증거를 찾아내기 위해 돌진, 그야말로 숨 쉴 틈 없는 팽팽한 긴장감을 만들어내 완벽한 심리전을 선사한다. 특히 각자의 신념이 흔들리면서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마주한 두 사람이 펼치는 예측 불가한 전개는 극의 몰입감을 높이는 동시에 장르적 매력을 더한다. 무엇보다 두 인물을 연기한 이정재, 정우성의 심리 묘사가 압권인데, 신념이 전복되며 딜레마에 빠지는 인물의 면면을 정교하게 연기해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정재, 정우성의 호연으로 완성도를 높인 두 인물의 팽팽한 심리전은 영화가 끝날 때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만들며 관객들에게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헌트>는 198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로 눈길을 끈다. <헌트>는 실제 사건을 배경으로 영화적 상상력을 가미한 픽션이다. 이에 이정재 감독은 “잘못된 신념으로 인해 두 주인공이 대립하는 첩보 액션 드라마 장르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1980년대가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실제 사건을 <헌트>만의 것으로 만드는 작업이 필요했다”고 전해 밀도 높은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렇듯 팽팽한 심리전과 탄탄한 스토리가 돋보이는 영화 <헌트>는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하며 단번에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INFORMATION

        헌트

        ()아티스트스튜디오, (주)사나이픽처스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이정재

        2022 08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