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토르: 러브 앤 썬더 - 신을 죽이는 자, 신이 상대한다!
2022.08.12

토르: 러브 앤 썬더

  • 제작

  • 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유한책임회사 The Walt Disney Company Korea

  • 감독 타이카 와이티티

  • 2022-07-06 개봉

“신을 죽이는 자, 신이 상대한다!”

슈퍼 히어로 시절이여, 안녕!
이너피스를 위해 자아 찾기 여정을 떠난 천둥의 신 ‘토르’

그러나, 우주의 모든 신들을 몰살하려는 신 도살자 ‘고르’의 등장으로
‘토르’의 안식년 계획은 산산조각 나버린다.

‘토르’는 새로운 위협에 맞서기 위해
‘킹 발키리’, ‘코르그’, 그리고 전 여자친구 ‘제인’과 재회하게 되는데,
그녀가 묠니르를 휘두르는 ‘마이티 토르’가 되어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제, 팀 토르는 ‘고르’의 복수에 얽힌 미스터리를 밝히고
더 큰 전쟁을 막기 위한 전 우주적 스케일의 모험을 시작하는데...

7월 6일, 우주 최고의 ‘갓’ 매치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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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죽이는 자, 신이 상대한다!"


슈퍼 히어로 시절이여, 안녕!
 이너피스를 위해 자아 찾기 여정을 떠난 천둥의 신 ‘토르’
 
 그러나, 우주의 모든 신들을 몰살하려는 신 도살자 ‘고르’의 등장으로
 ‘토르’의 안식년 계획은 산산조각 나버린다.
 
 ‘토르’는 새로운 위협에 맞서기 위해,
 ‘킹 발키리’, ‘코르그’, 그리고 전 여자친구 ‘제인’과 재회하게 되는데,
 그녀가 묠니르를 휘두르는 ‘마이티 토르’가 되어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제, 팀 토르는 ‘고르’의 복수에 얽힌 미스터리를 밝히고
 더 큰 전쟁을 막기 위한 전 우주적 스케일의 모험을 시작하는데...
 
 우주 최고의 ‘갓’ 매치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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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흥행 보증 수표 크리스 헴스워스 X 타이카 와이티티가 다시 뭉쳤다!
 MCU 독보적 존재감의 히어로, 천둥의 신 ‘토르’
 더욱 강력하게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그의 네 번째 솔로 무비!

 
 천둥의 신 ‘토르’가 MCU 히어로 솔로 무비 사상 최초, 네 번째 시리즈로 돌아온다. ‘토르’ 캐릭터를 높은 싱크로율의 비주얼, 유쾌한 성격, 그리고 강력한 액션으로 소화하며 ‘토르 그 자체’라는 평가를 받아온 크리스 헴스워스. 독보적 존재감의 히어로로 자리잡은 그는 지난 <토르> <어벤져스> 시리즈를 포함해, 이번 <토르: 러브 앤 썬더>로 무려 8번째 MCU 영화에 출연하게 되었다. 그는 <토르: 러브 앤 썬더>에 대해 “네 번째 솔로 무비인 만큼, 뭔가 다른 시도를 해보고 싶었다. 나는 항상 ‘토르’의 보다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라며 시리즈와 캐릭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작품에서 ‘토르’는 안식년을 계획해 이너피스를 찾아 떠나고, 다시 기른 장발에 로큰롤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나타나는 등 유쾌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한편, 전 우주적 스케일의 위협 속에서 깊이 고뇌하는 모습 등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롭고도 다채로운 면면 또한 드러낼 예정이다. 특히, 그는 <토르: 러브 앤 썬더>를 위해 1년간 역대급 트레이닝을 거친 것으로 전해지며 더욱 강력한 파워로 업그레이드된 히어로 ‘토르’의 등장을 예고한다.
 
 이번 작품은 전작 <토르: 라그나로크>의 연출을 맡았던 타이카 와이티티가 감독을 맡아 팬들의 열광을 불러 일으켜 화제를 모았다. <토르: 라그나로크>로 MCU에 합류한 그는 특유의 위트와 힙한 분위기로 ‘토르’ 캐릭터의 새로운 매력을 끌어내, 전 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시리즈 역대 최고 흥행을 기록한 바 있다. “사람들이 더 보고싶어 하는 방향으로 ‘토르’ 캐릭터를 재창조해냈다는 사실이 뿌듯했다”고 밝히기도 한 그는 이번 작품에서 연출뿐만 아니라 공동 각본가로 참여해 창조 영역을 더욱 넓혔다. <조조 래빗>으로 아카데미 각색상을 수상하며 탁월한 스토리텔링 실력 또한 입증했던 그가 선보일 새로운 이야기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여기에, 전작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제작진 다수의 참여 소식으로 또 한 번 시리즈 사상 최고의 작품이 탄생할 수 있을 지 전 세계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토르: 러브 앤 썬더>로 다시 뭉친 크리스 헴스워스와 타이카 와이티티의 조합은 절대 놓쳐선 안될 새로운 ‘토르’를 선보일 예정이다. 크리스 헴스워스는 “타이카 와이티티와 함께 ‘토르’의 변화를 더 자세하게 다룰 기회가 생겼다. 우리는 매우 특별한 슈퍼 히어로 장르로 나아간다. 그에게는 항상 창의적이고 즐거운 에너지가 흐른다”고 전했다. 타이카 와이티티 또한 “<토르: 러브 앤 썬더>의 아이디어를 떠올렸을 때 팬들이 정말 놀랄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밝혀, 두 사람의 완벽한 시너지로 일어날 또 한 번의 강력한 센세이션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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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우주적 위협에 맞서 역대급 ‘갓’매치를 선보일 강력한 ‘팀 토르’의 결성
 토르 - 마이티 토르 - 킹 발키리 - 코르그 그리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개성 넘치는 유쾌한 히어로 군단이 펼치는 짜릿한 액션 시너지

 
 모든 것을 파멸로 이끄는 역대급 빌런, 신 도살자 ‘고르’의 등장에 맞서기 위해 천둥의 신 ‘토르’가 강력한 히어로 군단 ‘팀 토르’를 결성한다. ‘팀 토르’는 모든 신들을 학살하려는 ‘고르’에 맞서 거대한 전쟁을 막기 위해 광활한 우주를 누빈다. 천둥의 신 ‘토르’는 천둥의 선택을 받은 히어로 ‘마이티 토르’와 힘을 합치고, 이들은 각각 ‘토르’의 상징인 스톰브레이커와 묠니르를 휘두르며 더욱 강력해진 힘으로 우주적 위협에 맞서 활약한다. 여기에, 아스가르드의 전설적인 전사이자, 뉴 아스가르드의 왕위에 오른 ‘킹 발키리’가 함께한다. 온 우주를 누비며 수많은 전투에 참여했던 그는 신 도살자 ‘고르’가 뉴 아스가르드를 위협하자 망설임 없이 다시 전쟁에 나선다. 뼛속까지 전사인 그는 이번 작품에서 더욱 진화한 액션과 능력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킹 발키리’ 역을 맡은 테사 톰슨은 “‘발키리’는 누군가가 죽음에 가까워졌음을 감지할 수 있는 특이한 능력을 갖고 있다. 이번엔 그가 목적 의식을 새롭게 발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전작에서 ‘토르’와 유쾌한 케미를 만들며 사랑받았던 검투사 ‘코르그’도 함께한다. 그는 순수하고 밝은 성격으로 ‘토르’의 곁을 지키며 위협에 맞설 예정이다. 제작자 브래드 윈더바움은 “‘코르그’는 거친 바위 같은 외관에 너무나 멋진 영혼을 가진 캐릭터다. 그는 매우 순수하지만 강하기도 하다”고 말한다.
 
 여기에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토르’와 함께 우주로 떠났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리더 ‘스타로드’, ‘네뷸라’, ‘맨티스’, ‘드랙스’, ‘로켓’, ‘그루트’도 등장한다. 온 우주를 누비며 짜릿한 액션에 유머를 더하는 독특한 매력으로 사랑받았던 이들은 ‘토르’와 유쾌한 케미를 선보이며 새로운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크리스 헴스워스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과의 작업은 정말 즐거웠다. 이들의 유머와 개성이 나와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스타일이라 정말 좋았다”고 전해 이들이 선보일 새로운 시너지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킨다. 올여름, 다채로운 개성과 강력한 능력을 가진 MCU 대표 히어로들의 콜라보를 통해 완성된 역대급 스펙터클의 ‘갓’매치가 펼쳐진다.







INFORMATION

        토르: 러브 앤 썬더

수     입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타이카 와이티티

       2022 07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