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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리차드 - 세계 최강 테니스 제왕 윌리엄스 자매 실화 신화를 이끈 진정한 챔피언

2022.03.28
NEWS. 10


윌 스미스 생애 최초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수상
역대 흑인 배우 5번째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윌 스미스가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킹 리차드’로 배우 인생 최초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윌 스미스는 2001년 영화 ‘알리’, 2006년 ‘행복을 찾아서’로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고 세 번째 지명에서 마침내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1963년 ‘들백합’의 시드니 포이티어, 2001년 ‘트레이닝 데이’ 덴젤 워싱턴, 2004년 ‘레이’, 제이미 폭스, 2006년 ‘라스트 킹’ 포레스트 휘태커에 이어 아카데미 시상식 94년 역사상 5번째 흑인 남우주연상 수상자가 되었다.
어린 시절 가정폭력을 극복하고 10대에 래퍼로 데뷔한 윌 스미스는 아들에게도 들려줄 수 있는 랩을 하고 싶다는 이유로 노랫말에 비속어를 쓰지 않기로 유명하다. 다른 래퍼들에게 상술이라 비웃음을 샀지만 그러한 고집을 지키며 그래미상을 4번이나 수상했다. 1990년 배우로 데뷔해 1995년 ‘나쁜 녀석들’로 스타덤에 오르고, ‘맨 인 블랙2’부터 ‘핸콕’까지 주연작 8편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억 달러를 돌파한 최초이자 유일한 기록을 세우는 등 30년이 넘도록 할리우드 최고 흥행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윌 스미스는 현장에서 눈물의 수상 소감을 전했다. “리차드는 가족들의 극진한 보호자였습니다. 그리고 제 삶의 이 시점, 이 순간에 저는 감동으로 너무나 벅찹니다. 제가 이 역할을, 이 시기에, 이 세상에서 하게 된 것이 소명이라고 느껴집니다. 전 제 인생에서 사람들을 사랑할 것을 명 받았다 생각합니다. 사람들을 보호하고 약속을 지키는 것이 제 소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학대를 감내해야 하기도 했고, 저에 대한 비난도 감수하고 절 존중하지 않는 사람들과 일을 해야 할 때도 있었습니다. 저는 사랑의 전도사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가족들이 사랑하고 가족을 보호하는 모범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요. 예술은 삶을 모방한다고 하죠. 그런데 저희 아버지도 리차드 윌리엄스처럼 정말 유별난 아버지셨습니다. 우리는 사랑 때문에 미친 짓들을 많이 하게 됩니다”라고 영화의 내용과 본인의 인생을 빗대어 이야기했다. 
이어 “아카데미 그리고 오늘 여기 모든 동료, 후보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우는 것은 상을 받았기 때문이 아닙니다 제가 우는 것은 모든 분에게 빛을 내리는 이 순간이 벅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 모든 동료 배우들, 그리고 현장 스태프분들 윌리엄스 가족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아카데미가 절 불러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마무리했다.

윌 스미스가 주연을 맡은 영화 ‘킹 리차드’는 무려 20여 년간 세계 최강의 테니스 제왕으로 군림한 비너스, 세레나 윌리엄스 자매와 딸들을 키워낸 아버지 리차드 윌리엄스, 그리고 기꺼이 한 팀이 되어준 가족들의 감동적인 여정을 그린 실화 가족 드라마다. 
윌 스미스는 실존 인물을 미화시키지 않고 원숙한 연기로 입체적으로 그려내 최고의 인생 연기를 보여준 바. 제75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과 제27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를 최초 수상하고 제7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과 제28회 미국 배우 조합상까지 휩쓸었다. 
윌 스미스의 연기를 두고 외신은 “배우 윌 스미스 최고의 순간”(Variety), “받을 만하고, 받을 때가 됐다”(GQ), “윌 스미스는 ‘킹 리차드’와 함께 위너가 되었다”(Deadline), “‘킹 리차드’는 윌 스미스를 아카데미로 이끈다”(Los Angeles Times)며 아카데미시상식 남우주연상 1순위로 지지했다.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 깜짝 VCR 화면으로 등장한 방탄소년단도 윌 스미스를 응원했다.

영화 ‘킹 리차드’에서 윌 스미스는 올해 22살인 자신의 막내딸 윌로우와 자신을 떠올리며 리차드와 두 딸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었다며 “강요도, 윽박지르는 것도 아닌 관계였다. 비너스가 들려준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는데 리차드는 단지 가족으로서 함께 선택한 꿈을 향해 자매를 ‘따라갔을’ 뿐”이라고 말했다. 윌리엄스 가족의 이야기를 여느 스포츠 영화 같은 도전과 극복에 두지 않고 인물에 대해 연구하고 스스로 최대한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가 완벽하게 소화했다.
‘킹 리차드’는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스포츠 선수의 실화부터 윌 스미스의 명연기가 따뜻한 가족애와 감동을 100% 충족시킨다. 불가능을 믿지 않았던 아버지가 대단한 여성이자 뛰어난 챔피언인 딸들을 빈민가의 위험 속에서 어떻게 지켜냈는지, 또 비너스와 세레나가 어떻게 올바르게 커나갔는지 진정 흥미롭고 호소력 짙게 그려진다. 로튼 토마토 관객 지수 98%를 기록했고 국내에서도 CGV 골든에그지수 96%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관객들은 “매 순간 감동감동입니다”, “위대한 이름의 가족,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가슴 깊게 울리게 하는 감동과 환희 멋진 작품”, “윌 스미스라는 배우를 다시 볼 수 있었던 영화”, “최고가 되기까지 위한 계획과 변화, 뚝심 그리고 믿어주고 응원했던 가족과 코치 이 모두의 성공”, “계획을 믿고 따라준 가족들은 위대하다”라며 추천을 아끼지 않고 있다. 둘 다 세계 1위에 오른 비너스, 세레나 윌리엄스 자매는 30차례의 그랜드슬램 단식 우승, 6개의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며 테니스를 떠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로 인정 받았다. 자매의 아버지는 딸들이 태어나기 2년 전부터 아이들의 인생 전체에 걸친 총 78장의 챔피언 육성계획을 작성했고, 이 꿈이자 예언대로 두 딸을 낳았다. 뜨거운 감동의 이야기를 전하는 ‘킹 리차드’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국내 극찬 리뷰★

결국 하나가 되어 미래를 꿈꾸는 가족의 드라마가, 
굴하지 않는 두 소녀의 열기가 박수를 부른다
맥스무비 위성주 기자

윌 스미스는 특유의 유머러스한 면모부터 
뭉클한 부성애까지 완벽 소화하며 이름값을 증명한다
시사위크 이영실 기자

승리와 좌절, 극복의 달디 단 열매를 던져주며 
관객을 ‘꿈과 희망’으로 조련시킨다
스포츠경향 이다원 기자

극적인 전개와 감동적인 서사로 가득하다. 배우들이 제 몫을 해내 생생함을 더했다
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감동적인 실화를 이토록 흥미진진하게 연출해낸 영화를 만나기란 쉽지 않다
SR타임스 심우진 기자



★해외 극찬 리뷰★

배우 윌 스미스 최고의 순간
Variety / Clayton Davis

윌 스미스는 ‘킹 리차드’와 함께 위너가 되었다
Deadline / Todd McCarthy

‘킹 리차드’는 윌 스미스를 아카데미로 이끈다
Los Angeles Times / Glenn Whipp

모두가 행복해지는 영화
Black Film & TV / Wilson Morales

이 보다 더 좋을 수 없다
The Hollywood Reporter / Scott Feinberg

진정 아름답다
Freelance / Lisa Kennedy

올해 최고의 영화
We Live Entertainment / Ashley Menzel

매 순간이 숨막힐 정도로 놀랍다 
The Hollywood Reporter / Scott Feinberg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놀랍고 놀라운 이야기 
Freelance / Mara Rein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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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정보

■ 제목 : 킹 리차드

■ 원제 : KING RICHARD

■ 장르 : 실화 가족 드라마

■ 감독 : 레이날도 마르쿠스 그린

■ 출연 : 윌 스미스, 언자누 엘리스, 사니야 시드니, 데미 싱글턴, 존 번탈, 토니 골드윈, 앤디 빈, 캐빈 던, 크레이그 테이트

■ 상영시간 : 144분

■ 상영등급 : 12세이상관람가

■ 개봉 : 2022년 3월 24일

■ 수입/배급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시놉시스

세계 최강 테니스 제왕 윌리엄스 자매 실화
신화를 이끈 진정한 챔피언

이미 아이가 태어나기 2년전, 78페이지에 달하는 챔피언 육성계획으로
무장한 리차드 윌리엄스는 두 딸 비너스와 세레나를 역사의 주인공으로 만들기로 결심한다.
두 소녀는 아버지의 불굴의 헌신과 어머니의 균형 잡힌 시각과 면밀한 통찰력 아래서
캘리포니아주 컴튼의 형편없는 테니스 코트에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연습을 거듭하며
부정적 예측과 전혀 이겨낼 수 없을 것 같던 불리함을 극복해 나간다.  

불굴의 결단력과 조건 없는 믿음으로
가장 위대한 두 명의 전설적 스포츠 선수를 탄생시킨 한 가족의 감동적인 여정.
“세상은 날 무시했지만 너흰 달라, 존중 받게 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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