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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 포기란 없다. 기차가 서는 그날까지! - 오로지 기차역을 짓기 위한 ‘준경’만의 노력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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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기란 없다 


 기차가 서는 그날까지!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
오늘부로 청와대에 딱 54번째 편지를 보낸 ‘준경’(박정민)의 목표는 단 하나!
바로 마을에 기차역이 생기는 것이다.
 
기차역은 어림없다는 원칙주의 기관사 아버지 ‘태윤’(이성민)의 반대에도
누나 ‘보경’(이수경)과 마을에 남는 걸 고집하며 왕복 5시간 통학길을 오가는 ‘준경’.
그의 엉뚱함 속 비범함을 단번에 알아본 자칭 뮤즈 ‘라희’(임윤아)와 함께
설득력 있는 편지쓰기를 위한 맞춤법 수업,
유명세를 얻기 위한 장학퀴즈 테스트,
대통령배 수학경시대회 응시까지!
오로지 기차역을 짓기 위한 ‘준경’만의 노력은 계속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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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삽질에서 시작된 가장 큰 기적
1988년 세상에서 제일 작은 기차역
2021년 추석, 가장 큰 웃음과 감동의 <기적>이 울린다

 
 
 <기적>은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에 간이역 하나 생기는 게

유일한 인생 목표인 ‘준경’과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기찻길은 있지만 기차역은 없는 마을이라는 

신선한 설정으로 궁금증을 자극하는 <기적>은 1988년 역명부터 대합실, 승강장까지 마을 주민들의 손으로

 직접 만든 대한민국 최초 민자역 ‘양원역’을 모티브로 영화적 상상력을 더해 새롭게 창조한 이야기다. 

언제 기차가 올지 모르는 위험천만한 상황에도 다른 길이 없어 철로로 오갈 수밖에 없는 마을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기차역을 세우는 게 유일한 목표인 ‘준경’. 사연을 꾹꾹 눌러쓴 편지를 청와대에 부치고, 대통령을 직접 만나 부탁하기 위해

 대통령배 수학경시대회에 도전하는 4차원적인 발상과 열정의 소유자 ‘준경’, 그런 ‘준경’의 비범한 재능을 한눈에 알아채고

 적극적으로 이끄는 친구 ‘라희’의 관계는 때 묻지 않은 순수함과 허를 찌르는 엉뚱함으로 시종일관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기차역 세우는 데에만 몰두하는 아들이 영 답답하기만 한 아버지 ‘태윤’과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하면서도

 동생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누나 ‘보경’까지 각 인물들이 품은 저마다의 사연이 하나둘씩 드러나며 

예상치 못한 감동을 선사한다. 간절한 바람이 담긴 꿈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준경’과 그의 곁을 든든히 지킨 사람들,

세상에서 제일 작은 기차역을 통해 세상과 연결된 이들의 이야기를 온기 넘치는 웃음과 감동으로 담아낸 

<기적>은 2021년 추석, 전 세대 관객들에게 기분 좋아지는 특별한 위로와 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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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X이성민X임윤아X이수경
신선한 조합이 완성한 빛나는 앙상블
캐스팅의 기적이 울리다

 

 <기적>은 매 작품 역대급 변신을 이어온 박정민, 믿고 보는 배우 이성민,

충무로 대세로 자리매김한 임윤아 그리고 탄탄한 영화 필모를 자랑하는 이수경까지

연기력은 물론 개성과 매력까지 모두 갖춘 배우들의 신선한 만남으로 기대를 높인다.
 
 <그것만이 내 세상>에서 서번트 증후군의 피아노 천재, <시동>의 무작정 집 떠난 어설픈 반항아,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는 성소수자로 장르 불문하고 독보적 캐릭터를 선보이는 박정민이 <기적>에서

 엉뚱함과 비범함을 모두 갖춘 4차원 수학 천재 ‘준경’ 역으로 특별한 변신을 꾀한다. 마을에 기차역 하나 생기는 게

 유일한 목표인 ‘준경’ 역의 박정민은 실패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는 시골 마을의 4차원 수학 천재 ‘준경’을 

현실적이고 입체적인 캐릭터로 완성해냈다. 무뚝뚝한 아버지이자 원칙주의 기관사 ‘태윤’ 역은 <공작>, <목격자>,

 <남산의 부장들>까지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신뢰를 쌓아온 이성민이 맡아 드라마에 무게를 더한다. 

좀처럼 마음을 드러내지 않는 무뚝뚝한 인물이지만 누구보다 ‘준경’을 걱정하는 아버지 ‘태윤’ 역을 깊은 눈빛과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소화해낸 이성민은 모두의 아버지를 떠오르게 하며 공감을 자아낸다. <공조>부터 <엑시트>까지

 특유의 당차고 발랄한 매력을 선보여온 임윤아는 거침없는 행동파이자 자칭 뮤즈 ‘라희’ 역으로 다시 한번 스크린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준경’의 비범함을 단번에 간파하고 뮤즈를 자청한 ‘라희’ 역을 위해 임윤아는 사투리 연기부터 

80년대 후반 레트로 스타일링까지 완벽히 소화해내며 당차고 사랑스러운 임윤아 표 캐릭터를 한층 풍성하게 완성했다.

 특히 <기적>을 통해 처음 호흡을 맞춘 박정민과 임윤아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웃음을 자아내는 젊은 케미로 

극을 활기차게 이끈다. <침묵>을 통해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최연소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이수경은 츤데레 누나 ‘보경’ 역으로 한층 성숙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몰입감을 더한다. 이처럼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이 

한데 모여 선보일 유쾌한 연기 앙상블과 완벽한 시너지는 <기적>의 재미와 공감을 배가시키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INFORMATION

제 목 기적

제 작 블러썸픽쳐스

배 급 롯데엔터테인먼트

감 독 이장훈

개 봉 2021년 9월 15일

SYNOPSIS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

오늘부로 청와대에 딱 54번째 편지를 보낸 ‘준경’(박정민)의 목표는 단 하나!

바로 마을에 기차역이 생기는 것이다.

기차역은 어림없다는 원칙주의 기관사 아버지 ‘태윤’(이성민)의 반대에도

누나 ‘보경’(이수경)과 마을에 남는 걸 고집하며 왕복 5시간 통학길을 오가는 ‘준경’.

그의 엉뚱함 속 비범함을 단번에 알아본 자칭 뮤즈 ‘라희’(임윤아)와 함께

설득력 있는 편지쓰기를 위한 맞춤법 수업,

유명세를 얻기 위한 장학퀴즈 테스트,

대통령배 수학경시대회 응시까지!

오로지 기차역을 짓기 위한 ‘준경’만의 노력은 계속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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