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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타니안> 전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재판! - 그는 테러리스트인가, 무고한 피해자인가!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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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실화! 

 재판을 원하는 한 남자! 

 그는 테러리스트인가, 무고한 피해자인가! 


변호사 ‘낸시’(조디 포스터)는 모두가 꺼리는 한 남자의 변호를 맡게 된다.
그는 9.11 테러의 핵심 용의자로 지목되어 기소는 물론, 재판도 없이
6년 동안 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는 ‘슬라히’(타하르 라힘)
냉정하고 완고하기로 소문난 군검찰관 ‘카우치’(베네딕트 컴버배치)는
강력한 증거들을 내밀며 그의 유죄를 확신하고
그의 무죄를 주장하는 ‘낸시’와 동료 ‘테리’(쉐일린 우들리)는
국가 기밀이란 이유로 은폐된 진실 앞에서 번번이 좌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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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트 컴버배치, 제작부터 출연까지 욕심내다!
실화 주인공 ‘모하메두 울드 슬라히’, ‘낸시 홀랜더’ 제작 참여!
완벽한 고증으로 그려낸 전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실화!

 
 출간과 동시에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등극하며 전세계를 놀라게 한 [관타나모 다이어리]를 원작으로 한 
<모리타니안>이 실존 인물들뿐만 아니라 출연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까지 제작에 참여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쿠바의 미군 기지 내에 있는 관타나모 수용소. 이곳에 수감되어 있던 ‘모헤마두 울드 슬라히’는 자신이 겪은
충격적인 경험이 담긴 최초의 증언록 [관타나모 다이어리]를 출간하며 미국 정부가 은폐해왔던 진실을 고발했다. 
이 책을 출간한 영국의 출판사 캐논게이트의 제이미 빙은 평소 인권 운동에 남다른 관심을 보여왔던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에게 출간 전 도움을 요청했다. 원고를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단숨에 읽을 정도로 이야기에
 매혹되었다고 밝힌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이건 영화로 만들어야만 한다”라며 망설임 없이 영화 제작을 결정했다. 
이후 영화의 본격적인 제작을 위해 꾸려진 제작진은 실화의 주인공을 만나기 위해 그가 수감되어 있던 수용소에 
직접 찾아가는 열정을 보였고, 아카데미 수상 감독인 캐빈 맥도널드가 합류하며 제작이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이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실성이라는 판단하에 실화의 주인공인 ‘모하메두 울드 슬라히’와 
그의 변호인이었던 ‘낸시 홀랜더’, ‘테리 덩컨’이 제작에 합류했으며 군검찰관 ‘스튜어트 카우치’ 
역시 기꺼이 자신의 경험과 생각들을 나누어주었다.
 시나리오의 초안이 완성되었을 때, 이전까지는 프로듀서의 역할에 충실했던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실존 인물이자 복잡한 내면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인 ‘카우치’ 중령을 직접 연기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그는 “카우치는 자신의 소신대로 행동한 영웅적인 인물이다. 그리고 이 영화에는 그뿐만 아니라 
여러 영웅적 인물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영화를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을 깊이 믿었기 때문에
 그 과정에 따르는 어려움들은 얼마든지 극복할 가치가 있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실존 인물들은 물론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제작에 이름을 올리며 열정을 쏟은 <모리타니안>은 완벽한 고증과
영화만의 재해석으로 전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실화를 스크린에 긴장감 넘치게 그려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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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여우조연상 수상!
조디 포스터, 9.11 테러 용의자의 변호사로 완벽 변신!
연기 경력 53년, 그녀의 연기는 지금도 진화 중!

 
 아역배우로 연기 인생을 시작해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로 성장한 이후 감독, 제작자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영화계의 슈퍼 멀티 플레이어 조디 포스터가 <모리타니안>을 통해
여전한 저력을 과시하며 또 한 번의 인생 연기를 펼쳤다.
 지난 2월 28일(현지 시각) 진행된 제7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글렌 클로즈, 올리비아 콜맨, 아만다 사이드프리드, 
헬레나 젱겔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여우조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은 <모리타니안>의 조디 포스터였다. 
베스트셀러 실화를 바탕으로 한 <모리타니안>에서 조디 포스터는 9.11 테러 용의자를 변호하는 강한 신념을 가진
 변호사 ‘낸시 홀랜더’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열연을 선보였다. 특히 충격적인 실화 사건과 실존 인물을 그리는 만큼 
막중한 책임감이 요구되는 배역을 특유의 깊은 이해력과 섬세한 연기력으로 완벽히 소화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조디 포스터는 수상 소감에서 <모리타니안>의 캐빈 맥도널드 감독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함께 후보에 오른 모든 여성 배우들과 영광을 나누는 모습으로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피고인>(1988), <양들의 침묵>(1991)으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2관왕을 차지하고,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도 여우주연상 2관왕에 이어 훌륭한 연기와 존재감을 보여주는 배우의 공로에 수상하는
 세실 B. 데밀 상을 수상하기도 한 조디 포스터는 그 이름만으로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미국의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다. 
TV 드라마 [Mayberry R.F.D.](1968)에서 아역배우로 데뷔한 이래 연기 경력 53년 차를 맞이하는 그녀는 꾸준한 작품 활동과
 기복 없이 완벽한 연기력을 보여주며 멈출 줄 모르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캐빈 맥도널드 감독은 조디 포스터에 대해 
“그녀는 시나리오를 보고 본능적으로 수정이 필요한 부분들을 찾아냈다. 대배우의 천재성이 발휘된 것이다. 그래서 그에 따라
 시나리오를 수정했다”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역시 “그녀의 팬으로서 함께 연기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기쁨이었다. ‘조디 포스터와 같은 장면에 출연한다’는 것만으로도 감탄이 나왔다”라고 함께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조디 포스터뿐만 함께 골든 글로브 시상식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던 타하르 라힘, 베네딕트 컴버배치, 쉐일린 우들리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명품 연기가 빛나는 <모리타니안>은 오는 3월 17일 개봉해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INFORMATION

제 목 모리타니안

수 입 (주)퍼스트런

배 급 (주)디스테이션

감 독 캐빈 맥도널드

개 봉 2021년 3월 17일


SYNOPSIS

변호사 ‘낸시’(조디 포스터)는 모두가 꺼리는 한 남자의 변호를 맡게 된다.

그는 9.11 테러의 핵심 용의자로 지목되어 기소는 물론, 재판도 없이

6년 동안 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는 ‘슬라히’(타하르 라힘)

냉정하고 완고하기로 소문난 군검찰관 ‘카우치’(베네딕트 컴버배치)는

강력한 증거들을 내밀며 그의 유죄를 확신하고

그의 무죄를 주장하는 ‘낸시’와 동료 ‘테리’(쉐일린 우들리)는

국가 기밀이란 이유로 은폐된 진실 앞에서 번번이 좌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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