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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타트> 살고 싶다면 매일 죽어야 한다 - 나는 매일 부활한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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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매일 부활한다 



늘 똑같은 아침 7시가 되면 일어나
정체 모를 킬러들과 숨막히는 추격전을 벌여야하는 남자 '로이'.
무한 타임루프 속에서 매일 죽고 살기를 반복하다
불현듯 자신의 숨겨진 액션 본능에 눈을 뜨게 되는데...
 
145번째 아침,
오늘부턴 내가 킬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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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다면 매일 죽어야 한다" 2021년 첫 타임루프 탄생!
<엣지 오브 투모로우><해피 데스데이><테넷> 잇는다

 
 국내 극장가에서 변함없이 사랑 받는 흥행불패 타임루프, 이번에는 결코 끝나지 않는 하루가 반복되는 

무한 타임루프 액션 <리스타트>가 관객들을 찾아온다. <리스타트>는 144번째 피할 수 없는 죽음을

 맞이하던 한 남자가 마침내 액션 본능에 눈을 뜨면서 끊임없이 반복되는 ‘단 하루’를 활용해 레벨업 하는

 모습을 압도적인 스케일과 쉴 틈 없는 액션으로 선보인다. 자신을 제외하고 144번 맞닥뜨린 킬러들과 

전 부인, 친구들까지도 모두 처음으로 회귀하는 하루를 의미없이 반복하던 ‘로이’는 마침내 ‘살고 싶으면 

매일 죽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 무엇인지 찾아간다.
 누구도 바꿀 수 없는 시간의 개념을 뛰어넘는 타임루프라는 소재를 다룬 작품들은 극장을 찾는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톰 크루즈 주연의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죽을수록

 점점 더 강해지는 주인공이 적들과 맞서며 펼치는 스펙터클한 액션으로 이목을 사로잡았고 <해피 데스데이>는

 반복되는 죽음이라는 특별한 선물을 받은 여대생의 끝나지 않는 파티를 공포와 유머를 오가는 연출로 

완성해 장르의 새로운 변주를 보여줬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테넷> 역시 시간의 흐름을 뒤집는

 인버전을 통해 현재와 미래를 오가는 설정을 타임루프와 감독 특유의 세계관으로 완성해 화제를 모았다.
 2021년 타임루프 영화의 시작을 여는 <리스타트>는 의문의 무한 타임루프에 빠진 ‘로이’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작하는 145번째 하루를 통해 엔터테이닝 무비의 통쾌한 쾌감과 더불어 예상치 못한 마지막 순간의 즐거움까지

 관객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작품의 번역 작업을 맡은 황석희 번역가는 “<리스타트>는 한국에서 많은 팬을

 갖고 있는 타임루프 장르가 주는 재미뿐 아니라 예상치 못한 감동까지 느낄 수 있는 작품”이라며

 “<엣지 오브 투모로우> 같은 작품을 좋아하는 루프물 팬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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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 이길 수 있겠는데?" 메인 예고편 공개 후 SNS 점령!
#크로스본즈 #석쇠형 #넷플릭스 액션스타, 프랭크 그릴로가 온다

 

 고등학교 때까지 레슬링 선수로 활약하다 뉴욕 대학교로 진학하여 월 스트리스트에서 일하던 프랭크 그릴로는

 CF 출연을 계기로 연기에 입문한다. 할리우드 스타가 된 이후에도 영화 촬영과 상관없이 1년 365일 훈련으로

 몸을 단련하는 진정한 상남자, 프랭크 그릴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파이트월드]를 통해 세계 최고의 격투가들을 만나

 그들의 삶과 문화를 대중들에게 소개하고, 압도적인 신체 조건을 앞세워 어벤져스 멤버들에 맞서는 매력적인 

마블의 빌런 ‘크로스본즈’로 전 세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그는 현재 전 세계 누구도 대체불가능한 본투비 액션 배우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흥행 성공 후 국내 팬들은

 엄청난 피지컬과 그와 대조되는 선한 눈매라는 반전 매력을 지닌 프랭크 그릴로에게 

그의 이름을 한글화한 '석쇠형'이라는 친근한 애칭을 붙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프랭크 그릴로와 벌써 다섯 차례나 함께 호흡을 맞춘 조 카나한 감독은 <리스타트>의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프랭크 그릴로를 위해 대본을 상세히 썼다. 그를 위해 장면을 맞춤 제작했기 때문에 영화 속에서 끝내주는 연기를 펼치는

 데 도움이 된 것 같다. 프랭크는 환상적으로 해냈다”라며 자신의 페르소나와 같은 배우의 액션 연기에 대한 200% 만족감

을 드러냈다. 스크린을 압도하는 ‘석쇠형’ 프랭크 그릴로는 영화의 시작부터 끝까지 오로지 자신을 위해 준비된 대형 스크린

을 무대로 마음껏 액션을 펼치고, 마블 시리즈에서 자신과 상대했던 캡틴 아메리카의 대사를 패러디 하는 등 ‘크로스본즈’ 

프랭크 그릴로만이 보여줄 수 있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을 엔터테이닝 액션 블록버스터의 세계로 안내한다. 

모닝 커피의 여유를 즐기며 킬러와 펼치는 맨몸 액션부터 쉴 틈 없이 총알을 퍼붓는 헬기 액션, 도심을 질주하는

 카 체이싱과 화려한 검술 액션 등 수없이 반복되는 죽음의 하루 동안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액션을 온몸으로 쏟아낸다. 

<리스타트>를 극장에서 보고 나오는 관객이라면 누구나 바로 ‘오늘’ 부터

 본투비 액션 배우 프랭크 그릴로의 팬임을 자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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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 깁슨X나오미 왓츠X양자경X켄 정, 할리우드 최고 배우들 어쎔블!
화려한 액션 & 확실한 재미 책임진다

 
 액션 영화를 좋아하는 관객들이라면 절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멜 깁슨부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소화하며

 매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연기파 배우 나오미 왓츠, 할리우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아시아 대표 배우이자

 액션 아이콘 양자경, 그리고 켄 정까지 전 세계 최고 배우들이 <리스타트>에 총출동,

 ‘로이’의 하루를 함께할 캐릭터로 출연해 화려한 액션과 확실한 재미를 책임진다.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이름만으로 설레게 만드는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멜 깁슨이 

세상을 바꾸려는 탐욕으로 타임루프를 이용하는 연구소 대표 ‘벤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연기뿐만 아니라 연출과 제작까지 오가며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할리우드 능력자로

 자리잡은 멜 깁슨은 <리스타트>에서 프랭크 그릴로가 연기한 ‘로이’가 145번째 죽음을 탈출하기 위해서 반드시 이겨야만

 하는 궁극의 상대 ‘벤터’로 분해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할 예정이다. 

멜 깁슨은 “영화를 제작하거나 이야기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건 즐거움을 줘야 한다는 것”이라며 

타임루프라는 상상력으로 즐거움을 선사할 <리스타트>에 대한 자신감을 밝혔다.
 ‘로이’가 자신의 숨겨진 액션 본능에 눈을 뜨게 되는 중요한 이유가 되는 전 부인 ‘젬마’ 역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나오미 왓츠가 맡았다.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멀홀랜드 드라이브>,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21그램>과 <버드맨>, 피터 잭슨의 <킹콩>까지 전 세계 최고 감독들의 1순위 캐스팅 배우인 그녀는 필모그래피 사상

 처음으로 숨쉴 틈 없는 액션 블록버스터를 선택,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새로운 도전을 늘 환영한다. 

<리스타트>는 거친 테스토스테론이 아수라장처럼 펼쳐지는 영화”라는 그녀의 말처럼, 

나오미 왓츠는 스크린을 가득 채울 액션의 거친 에너지 속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입증, 

결론을 예측할 수 없는 타임루프에 빠진 한 남자의 하루를 완성 지을 예정이다.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액션의 아이콘 양자경도 함께 한다. “<와호장룡>의 양자경은 정말 굉장했다.

 대단한 배우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운이 좋았다”며 최고의 액션 배우와 함께 한 소감을 밝힌 조 카나한 감독의 말처럼,

 양자경이 연기한 검술 액션 마스터 '다이 펑'은 144번의 죽음 끝에 마침내 킬러가 되기로 결심한 ‘로이’의 

액션 본능을 일깨우며 새로운 액션 세계로 안내할 예정이다. 여기에 <행오버>시리즈,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과

 2월 국내 개봉 예정인 실사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까지 바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켄 정이 ‘로이’의 

단골 식당 주인이자 절친 '제이크' 역 맡아 폭발하는 액션 속에서 깨알 같은 웃음과 재미를 책임진다.


INFORMATION

제 목 리스타트

수 입 콘텐츠판다

배 급 (주)NEW

감 독 조 카나한

개 봉 2021년 3월 11일


SYNOPSIS

늘 똑같은 아침 7시가 되면 일어나

정체 모를 킬러들과 숨막히는 추격전을 벌여야하는 남자 '로이'.

무한 타임루프 속에서 매일 죽고 살기를 반복하다

불현듯 자신의 숨겨진 액션 본능에 눈을 뜨게 되는데...

145번째 아침,

오늘부턴 내가 킬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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