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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전야> 새해에는 조금 더 행복해져요! - 새해엔 설렘이 필요해!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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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까진 현.망.진.창! 


 앞으로는 괜.찮.겠.죠? 



강력반에서 좌천되어 신변보호 업무를 떠 맡게 된 이혼 4년 차 자.만.추 형사 ‘지호’(김강우)와
이혼 소송 중 신변보호를 요청한 완벽주의 재활 트레이너 ‘효영’(유인나)
 
현타와 함께 찾아온 번아웃에 아르헨티나로 도망친 현지 와인 배달원 ‘재헌’(유연석)과
일방적인 남친의 이별통보에 무작정 아르헨티나로 떠난 스키장 비정규직 ‘진아’(이연희)
 
사기를 당해 결혼 자금 탈탈 털린 여행사 대표 ‘용찬’(이동휘)과
결혼을 앞두고 한국지사로 발령받아 온 대륙의 예비 신부 ‘야오린’(천두링)
그리고 하나뿐인 남동생 국제결혼에 심란한 동생 바라기 예비 시누이 ‘용미’(염혜란)
 
세상의 편견에 부딪혀 오랜 연인에게 미안한 패럴림픽 국가대표 ‘래환’(유태오)
사랑 앞에 어떤 장애도 없다고 믿는 씩씩한 긍정퀸 원예사 ‘오월’(최수영)
 
새해까지 남은 시간 일주일
한 뼘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두렵지만 설렘 가득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공감지수 100% 새해 희망지수 200%!

#취업 #연애 #결혼 힘들었던 시간은 이제 끝!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본격 해피 터닝포인트!

 
 크리스마스부터 새해까지의 일주일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동시에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시기로 

누구에게나 들뜬 분위기는 물론,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갖게 한다.

 올겨울, 힘들고 어려웠던 일들은 잊고 새로운 희망을 전할 특별한 이야기가 찾아온다. 

<새해전야>는 인생 비수기를 끝내고 새해엔 조금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두려움과 설렘 가득한

 일주일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 <새해전야>는 취업, 연애, 결혼 등 누구나 경험하고 겪을 수 있는 

가장 보편적인 우리들의 고민을 네 커플의 이야기 속에 고스란히 담아, 관객들의 공감대를 자극한다.
 
 이혼 4년차 자.만.추 형사 ‘지호’와 이혼 소송 중 ‘지호’에게 신변보호 요청을 하게 된 ‘효영’의 로맨스는 

지난 사랑의 실패로 새로 찾아온 사랑을 두려워하는 모습을 통해 현실적인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 

앞만 보며 달리다 갑자기 찾아온 번아웃에 아르헨티나로 도망친 ‘재헌’과, 연애도 일도 마음처럼 되지 않아

 무작정 여행을 떠난 ‘진아’는 미래에 대한 고민과 성장통을 겪고 있는 청춘들의 모습을 대변하며 

인생의 전환점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 국제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 ‘용찬’과 ‘야오린’,

 그리고 하나뿐인 남동생의 결혼으로 심란한 동생 바라기 예비 시누이 ‘용미’는 문화적 차이와 언어의 벽을 넘어

 새로운 가족이 되어가는 모습을 통해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주변의 편견으로 인해 의도치 않게 오해를 

쌓아 가는 커플 ‘오월’과 ‘래환’은 오랜 연인들이 겪는 위기와 고민을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절로 응원하게 되는 

굳건한 로맨스를 보여준다. 이렇듯 <새해전야>의 네 커플은 새로운 한 해의 시작 전 힘들었던 일들을

 떨쳐버리고 새해엔 조금 더 행복해질 것이라는 따뜻한 응원을 전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보편적인 공감대로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일 것이다.

 
 연출을 맡은 홍지영 감독은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웠던 시간을 보낸 우리 모두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새해전야>를 통해 2020년 유난히 힘든 시기를 보냈을 관객들에게 더 행복해지자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와 희망찬 새해를 시작할 에너지를 북돋아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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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엔 새해니깐 <새해전야>!
다양한 볼거리, 응원의 메시지, 스크린 여행까지!
연인, 친구, 가족 모두를 위한 특별한 영화 탄생!

 
 올겨울, 가장 설레는 일주일을 그린 영화 <새해전야>는 연인, 친구, 가족 모두를 위한 특별한 영화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모은다. 새해를 앞둔 일주일동안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이야기를 담아낸

 <새해전야>는 사랑하는 연인, 혹은 고민을 함께 나누는 친구, 항상 곁을 지켜주는 가족까지, 

그 누구와 함께 보더라도 서로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보편적인 이야기로 극에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한다. 

특히 스크린 가득 채워진 겨울이라는 계절감 속 따뜻한 감성부터 새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카운트다운 불꽃놀이와

 극의 분위기를 더하는 음악까지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연초의 분위기를 객석 1열에서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더욱이 지구 반대편 아르헨티나의 이국적인 풍광과 한국영화 최초로 담아낸 이과수 폭포의 전경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흥을 더하며 2020년 여행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관객들에게 지구 반대편

 아르헨티나로 떠나는 특별한 스크린 여행의 기회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새해전야>는 특히 새해를 앞둔 설렘을 제대로 느끼고 싶은 관객들의 마음을 저격하기에 충분하다.

 새해를 맞이하기까지의 일주일이란 기간 동안 이어지는 밝고 따뜻한 감성을 가득 담은 <새해전야>는 

소중한 사람과 한 해의 시작을 함께 하고 싶은 분위기를 마음껏 느끼는 것은 물론 다양한 볼거리를 통해 

2020년 문화 생활에 주춤했던 관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며 극장가로 발걸음을 이끌 것이다.

INFORMATION

제 목 새해전야

제 작 (주)수필름

배 급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감 독 홍지영

개 봉 2021년 2월 10일

SYNOPSIS

강력반에서 좌천되어 신변보호 업무를 떠 맡게 된 이혼 4년 차 자.만.추 형사 ‘지호’(김강우)와

이혼 소송 중 신변보호를 요청한 완벽주의 재활 트레이너 ‘효영’(유인나)

현타와 함께 찾아온 번아웃에 아르헨티나로 도망친 현지 와인 배달원 ‘재헌’(유연석)과

일방적인 남친의 이별통보에 무작정 아르헨티나로 떠난 스키장 비정규직 ‘진아’(이연희)

사기를 당해 결혼 자금 탈탈 털린 여행사 대표 ‘용찬’(이동휘)과

결혼을 앞두고 한국지사로 발령받아 온 대륙의 예비 신부 ‘야오린’(천두링)

그리고 하나뿐인 남동생 국제결혼에 심란한 동생 바라기 예비 시누이 ‘용미’(염혜란)

세상의 편견에 부딪혀 오랜 연인에게 미안한 패럴림픽 국가대표 ‘래환’(유태오)

사랑 앞에 어떤 장애도 없다고 믿는 씩씩한 긍정퀸 원예사 ‘오월’(최수영)

새해까지 남은 시간 일주일

한 뼘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두렵지만 설렘 가득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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