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상세정보

네비게이션
홈아이콘
  >  
매거진
  >  
상세정보

<소울> 환상의 ‘소울’메이트 탄생! - 지구에 오기 전 영혼들이 머무는 ‘태어나기 전 세상’이 있다면?

2021.02.02

71454256ae63506a7fee5e03cf929b9b65a4f433.jpg



 나는 어떻게 ‘나’로 태어나게 되었을까? 

 지구에 오기 전 영혼들이 머무는 ‘태어나기 전 세상’이 있다면? 


뉴욕에서 음악 선생님으로 일하던 ‘조’는
 꿈에 그리던 최고의 밴드와 재즈 클럽에서 연주하게 된 그 날,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되어 ‘태어나기 전 세상’에 떨어진다.
 
 탄생 전 영혼들이 멘토와 함께 자신의 관심사를 발견하면 지구 통행증을 발급하는 ‘태어나기 전 세상’
 ‘조’는 그 곳에서 유일하게 지구에 가고 싶어하지 않는 시
니컬한 영혼 ‘22’의 멘토가 된다.
 
 링컨, 간디, 테레사 수녀도 멘토되길 포기한 영혼 ‘22’
 꿈의 무대에 서려면 ‘22’의 지구 통행증이 필요한 ‘조’
 그는 다시 지구로 돌아가 꿈의 무대에 설 수 있을까?


e83bc2bb672fecfd456cc2ec51f7ac7406f2e913.jpg

“모든 순간 감탄했다”
디즈니·픽사가 선사하는 특별한 상상
지구에 오기 전 영혼들이 머무는 ‘태어나기 전 세상’이 있다!

 
 ‘태어나기 전 세상’에서 저마다의 성격을 갖춘 영혼이 지구에서 태어나게 된다는 픽사의 재미있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소울>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된 ‘조’와 지구에 가고 싶지 않은 영혼 ‘22’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모험을 그린 영화이다. 누구도 본 적 없고, 상상한 적 없는 이 기상천외한 세계는 
개성 넘치는 각양각색의 캐릭터들과 경이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국내 496만 관객을 동원한 <인사이드 아웃>을 통해 딸의 감정에 대한 호기심으로 ‘머릿속 감정 컨트롤 본부’라는
 설정과 다섯 가지 감정을 의인화한 캐릭터를 만들어 낸 피트 닥터 감독이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 <소울> 역시 아들을
 향한 관심에서 시작되었다. 피트 닥터 감독은 “지금은 23살이 된 아들이 태어났을 때 함께 시작된 아이디어였다. 
아들은 세상에 태어난 순간부터 고유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았다”면서 “과연 그게 어디에서 왔을까?” 라는 
궁금증을 갖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아들을 지켜보면서 사람은 저마다 고유하고 구체적인 자아의식을 가지고
 태어난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모든 사람이 자신만의 영혼을 가지고 태어나고, 그것을 만드는 세계인
 ‘태어나기 전 세상’이 있다는 <소울>만의 특별한 세계관을 구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피트 닥터 감독은 ‘태어나기 전
 세상’에서 영혼들이 어떻게 저마다의 성격과 관심사를 갖춰 나가게 되는지, 그리고 그 영혼들이 지구에 내려와 
삶을 살아가는 곳에서 찾아내는 의미를 특유의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인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피트 닥터 감독과 함께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 디즈니·픽사의 명품 제작진 참여 역시 기대를 더한다. 극작가, 시나리오 작가
 등으로 활약하며 권위있는 상을 수상한 바 있는 캠프 파워스가 공동연출을 맡아 영화의 디테일을 더했고, 
<인사이드 아웃>에서 프로덕션 매니저로 활약한 미국 제작사 조합 소속 다나 머레이가 함께 참여했다. 
또한 ‘죽은 자들의 세상’에서 펼쳐지는 황홀한 여정으로 국내 351만 관객을 사로잡은 <코코>와 수천 개의 풍선을 
매달고 떠나는 환상적인 모험을 그린 영화 <업>, <인크레더블 2>, <토이 스토리 4> 등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유쾌한 이야기를 선보인 주요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소울>만의 특별한 어드벤처를 선사할 예정이다.
 음악에는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 존 바티스트와 영화 <소셜 네트워크>로 제83회 아카데미, 
제68회 골든 글로브 음악상을 수상한 트렌트 레즈너와 애티커스 로스가 참여해 귀를 사로잡는다.


ea27cb563212645835479d0275864c14396b95b3.jpg 4d075215f7474674d00bd6895587cd426259861e.jpg

“픽사의 정점을 찍다”
환상적인 비주얼, 유쾌발랄 유머, 감동을 전하는 메시지까지
2021년 새해, 남녀노소 모두를 사로잡는 인생 영화의 탄생!

 
 피트 닥터 감독 특유의 뛰어난 상상력은 <소울>만의 특별한 세계관을 만드는 데 가장 큰 원동력이 되었다. 
제작자 댄 스캐론은 “<업>이나 <인사이드 아웃> 같은 피트 닥터의 전작들을 보면 그가 애니메이션을 정말 사랑하면서도, 
한계를 넘어 애니메이션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라며 “<소울>에서 그와 모든 팀원들은
 이전 작품들보다 더 멀리 나아가 관객들에게 지금까지 한 번도 본 적 없는 세계를 보여주고자 했다”고 설명한다. 
특히 “보여주기 위해 뭔가를 계속 추가하는 것이 아닌, 지구와는 전혀 다른 추상적인 세계를 
오히려 단순화시켜 아이디어를 만들어냈는데 이것은 매우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다”고 밝혔다.
 이처럼 <소울>은 상상력 만으로 탄생한 추상적인 공간 ‘태어나기 전 세상’을 환상적이고 완벽한 아름다움으로 표현해냈다.
 부드럽게 이어지는 형태들과 파스텔 톤으로 가득한 풍경, 영혼들에게 성격들이 부여되는 ‘성격 파빌리온’과 
멘토의 지난 삶을 파노라마처럼 펼쳐 보이는 ‘당신의 전당’, 지구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모든 것의 전당’ 등 
디즈니·픽사만의 통통 튀는 아이디어가 곳곳에 담겨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뉴욕 도심의 모습은 실제 거리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 건물과 차, 나무 하나까지 디테일을 살린 비주얼들로 실사 영화를 방불케 한다. 
상상력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준 ‘태어나기 전 세상’과 리얼리티의 절정을 선보인 현실 세계 ‘뉴욕’ 등
 예술의 경지에 오른 픽사의 기술력은 <소울>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 중 하나이다.
 
 또한 남녀노소, 세대를 불문하고 빠져들 수 있는 캐릭터들의 유머, 흥미를 자아내는 캐릭터들 각각의 스토리와
 이들이 함께 펼치는 유쾌한 모험은 마치 함께 그 과정을 겪는 듯한 특별함을 선사하며 즐거움을 전한다. 
여기에 정교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사람과 사회, 인생을 통찰하는 공감 넘치는 메시지까지 담아내며 모든 면에서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탄생을 기대하게 만든다. 여기에 “오프닝 시퀀스가 선사하는 짜릿함이란!”, “첫 장면이
 시작되는 순간 영화에 완전히 빠져들었다”, “소울의 백미는 음악!”, “아름다운 음악과 상상력이 인상적인 영화”,
 “영화의 여운을 계속해서 남겨주는 음악”, “영상과 재즈 음악의 조화에 가슴이 웅장해진다” 등 귓가에 맴도는
 고품격 음악까지 더해져 다가오는 2021년 새해 모두를 사로잡는 또 한 편의 인생 영화의 탄생을 예고한다.

INFORMATION

제 목 소울

제 작 디즈니, 픽사

수 입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배 급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감 독 피트 닥터

개 봉 2021년 1월 20일

SYNOPSIS

뉴욕에서 음악 선생님으로 일하던 ‘조’는

꿈에 그리던 최고의 밴드와 재즈 클럽에서 연주하게 된 그 날,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되어 ‘태어나기 전 세상’에 떨어진다.

탄생 전 영혼들이 멘토와 함께 자신의 관심사를 발견하면 지구 통행증을 발급하는 ‘태어나기 전 세상’

‘조’는 그 곳에서 유일하게 지구에 가고 싶어하지 않는 시니컬한 영혼 ‘22’의 멘토가 된다.

링컨, 간디, 테레사 수녀도 멘토되길 포기한 영혼 ‘22’

꿈의 무대에 서려면 ‘22’의 지구 통행증이 필요한 ‘조’

그는 다시 지구로 돌아가 꿈의 무대에 설 수 있을까?




MULTIMEDIA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