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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히어> #프렌치_러버의 #무작정_한국행 - 프렌치 러버의 힐링 여행이 시작된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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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無대포! 無대책! 無눈치! 

 프렌치 러버의 좌충우돌 힐링 여행! 


“나도 지금 전성기야!”
관심이 필요한 오춘기 ‘스테판’은 SNS를 통해 알게 된 ‘SOO’를 통해 활기를 얻는다.
어느 날, 그녀와 벚꽃을 보기 위해 무작정 한국행 비행기를 타게 된다.
 
“저녁 8시, 공항에서 만나요”
들뜬 마음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한 ‘스테판’은 연락 없는 ‘SOO’를 기다리기 위해
SNS에 게시물과 함께 그녀를 해시태그하며 기약 없는 공항 라이프를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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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랭샤바 #배두나 #고몽
각국을 대표하는 배우들과 프랑스 대표 제작진이 뭉쳤다!
2021년 새로운 웰메이드 힐링 영화의 탄생!

 
 SNS를 통해 알게 된 ‘SOO’를 만나기 위해 무작정 한국행을 택한 프렌치 직진남 ‘스테판’이 도착하자마자 겪게 되는
좌충우돌 힐링 여행기를 담은 영화 <#아이엠히어>는 프랑스의 국민 배우 알랭 샤바와 월드 스타 배두나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배우이자 작가, 감독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프랑스의 국민 스타로 사랑받고 있는 알랭 샤바는
 무기력한 삶 속에서 인생의 자극점이 되어 준 SNS 친구 ‘SOO’와 벚꽃을 구경하기 위해 무작정 한국행 비행기에 
오르는 ‘스테판’역을 맡아 유쾌하고 미워할 수 없는 직진남의 매력을 선보인다. 함께 호흡을 맞춘 배두나는
 “최고의 배우와 호흡을 맞출 수 있었던 것은 큰 경험이었다”라고 전하며 알랭 샤바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영화 <괴물>, <공기인형>, <클라우드 아틀라스>, 드라마 [비밀의 숲], [킹덤] 시리즈, [센스8] 시리즈 등 
장르를 불문하고 국내외 작품을 통해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배두나가 연기한 ‘SOO’는
 “같이 벚꽃 보면 정말 좋을 텐데”라는 말 한마디로 ‘스테판’을 한국에 오게 만드는 매력적인 캐릭터인 동시에
 공항에서 만나기로 한 날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미스터리 한 인물로 극에 대한 호기심을 더할 예정이다. 
영화의 연출을 맡은 에릭 라티고 감독는 “200개의 얼굴을 가진 배우다. 감정을 강렬하게 전달한다”라고 전해 
<#아이엠히어>에서 배두나가 보여줄 독보적인 존재감에 대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또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영화 제작사이자 <언터쳐블: 1%의 우정>, <레옹>, <라붐> 등 수많은 명작을 
탄생시킨 프랑스의 대표 제작사로 전 세계 영화인들의 인정을 받고 있는 고몽(Gaumont)이 <#아이엠히어>
 제작에 참여해 작품에 대한 신뢰를 더한다. 여기에 <미라클 벨리에>, <빅 픽처>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이며 프랑스의 넘버원 흥행 감독으로 자리매김한 에릭 라티고가 연출을 맡고 <예언자>, <디판>, 
<러스트 앤 본> 등의 화제작들로 칸 영화제를 비롯 유수의 영화제를 사로잡은 프랑스의 대표 시나리오 작가 
토마스 비더게인이 각본을 맡아 기대를 높이고 있다. 각국을 대표하는 배우들과 프랑스 대표 제작진이 함께한 
<#아이엠히어>는 2021년 새로운 웰메이드 힐링 무비로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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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좋아요 #팔로워
신선하고 트렌디한 새로운 스타일!
21세기 맞춤형 소재로 재미와 공감을 전달하다.

 
 SNS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자신의 일상을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로 많은 사람들의 삶의 한 부분으로 스며들어 있다.
특히, 공통된 관심사만 가지고 있다면 지인뿐만이 아니라 나이와 국적을 넘어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을 하며
 새로운 인연을 맺을 수 있다는 점은 SNS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로 손꼽힌다. 이러한 SNS의 특징을 
잘 활용한 <#아이엠히어>는 신선하고 트렌디한 스타일의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극 중 SNS는 ‘스테판’과 ‘SOO’의 인연을 맺어주는 연결 고리가 되기도 하고, ‘스테판’이 약속된 장소에 나타나지 않는
 ‘SOO’에게 연락할 수 있는 유일한 소통의 창이 되기도 한다. 또한, #IAMHERE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스테판’이 예상치 못하게 인싸가 되는 모습은 극의 재미를 더하는 장치로 유쾌함을 전한다. 
특히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SNS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현대인의 모습과 닮은 ‘스테판’은 다양한 SNS
 플랫폼을 통해 세상과 교류하는 현대 사회를 그리며 공감을 전한다. 또한 제작진은 스토리의 중심축인 SNS를 
영상 속에서 효과적으로 보일 수 있도록 고심했고, 시각 효과팀의 아이디어로 ‘스테판’의 핸드폰 화면 이미지를 
스크린에 그대로 옮기기로 결정했다. 영화 장면들과 조화롭게 표현하기 위해 이미지의 위치부터 가독성, 
시각 효과까지 염두에 두며 화면 구성에 심혈을 기울였다. 제작진의 이러한 노력 덕분에 
<#아이엠히어>는 보다 신선하고 독특한 스타일의 영화로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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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광화문 #청계천
대한민국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기다!
서울 로케이션 비하인드!

 
2018년 가을과 2019년 봄, 두 차례에 걸쳐 한국에서 촬영한 <#아이엠히어>는 전체 분량의 70%가 
한국을 배경으로 삼고 있다. 에릭 라티고 감독은 “한국은 풍부한 문화와 예술을 가진 역동적인 나라다”라고
 전하며 한국을 로케이션으로 선정한 이유를 말했다. 국내 촬영은 한국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여의도, 종로타워, 광장시장, 청계천 등에서 이루어졌다. 특히, ‘스테판’이 가장 오랜 시간 지내는 인천국제공항은
 에릭 라티고 감독과 각본가 토마스 비더게인이 직접 공항에 일주일 동안 머무르며 시나리오 작업을 할 만큼 
신경을 쓴 공간이다. 전 세계 사람들과 마주칠 수 있는 공항이 그 자체로 진정한 도시라고 생각했다는 에릭 라티고 
감독은 강철과 유리로 이루어져 하나의 예술작품처럼 느껴지는 인천국제공항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가 관객들에게도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인천 공항을 벗어난 ‘스테판’의 본격적인 서울 여행은 남산에서부터 시작된다. 
도심 속에 자리 잡아 서울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자연이 스크린에서 아름답게 보이길 바랬다는
 에릭 라티고 감독은 카메라에 담기는 빛의 움직임까지 하나하나 신경 쓰며 촬영하였고
 서울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장면으로 완성되었다.
 
 ‘스테판’역을 맡은 알랭 샤바는 “한국은 따뜻하고 생기가 넘친다”라며 서울에서 진행한 촬영 소감을 전했다. 
또한, 배두나를 비롯해 공항 직원을 연기한 한국 배우들과 다양한 호흡을 맞춘 그는 “배우들이 현장에서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낸 덕분에 즐겁게 흥미로운 촬영을 할 수 있었다.”라고 전하며
한국에서의 유쾌했던 촬영 현장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INFORMATION

제 목 #아이엠히어

수 입 콘텐츠판다

배 급 (주)NEW

감 독 에릭 라티고

개 봉 2021년 1월 14일

SYNOPSIS

“나도 지금 전성기야!”

관심이 필요한 오춘기 ‘스테판’은 SNS를 통해 알게 된 ‘SOO’를 통해 활기를 얻는다.

어느 날, 그녀와 벚꽃을 보기 위해 무작정 한국행 비행기를 타게 된다.

“저녁 8시, 공항에서 만나요”

들뜬 마음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한 ‘스테판’은 연락 없는 ‘SOO’를 기다리기 위해

SNS에 게시물과 함께 그녀를 해시태그하며 기약 없는 공항 라이프를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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