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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 우먼 1984> 거부할 수 없는 적을 만나다 - 세상이 기다린 히어로, 희망이 되다!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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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이 기다린 히어로, 


 희망이 되다! 



1984년 모든 것이 활기찬 시대, 다이애나 프린스는 고고학자로서 인간들 사이에서 조용히 살고 있다.

단지 원더 우먼으로서 위기에 처한 사람을 구할 때만 빼고는.

그런 다이애나 앞에 거짓말처럼 죽었던 스티브 트레버가 나타나고, 거부할 수 없는 적마저 함께 찾아오는데…
 지나친 풍요로움이 과잉이 되어 또 다시 위협받는 인류, 위태로운 세상에 오직 원더 우먼만이 희망이다!

그 어떤 적도 피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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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강하게 돌아온 우리의 희망 
“원더 우먼은 우리 모두의 내면에 있는 영웅에 불을 붙일 것이다.”

 
 돌아온 우리의 영웅은 전 지구를 가로질러 여행하며 멀지 않은 과거에서 펼쳐지는 모험의 세계로 관객을 초대한다. 

‘원더 우먼 1984’는 놀라움으로 가득한 새로운 시대인 1984년을 배경으로 새로운 적과 만난 원더 우먼의 새로운 활약을

 그린다. 인류에 대한 믿음과 정의로움으로 가득한 원더 우먼 캐릭터 특징처럼 올바른 힘과 용기에 대한 긍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작금에 걸맞은, 세상이 기다리고 원하는 진정한 히어로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감독이자 제작자, 공동 각본으로 참여한 패티 젠킨스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다이애나는 전편에서 세계 기계화의

 물결을 겪었다. 이번에는 성공의 절정에 다다른, 과잉 상태의 인류와 엮인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영화에는 관객 모두가 

즐길만한 것도 있지만 골수팬이 사랑할 것이 더 많아졌다. 이야기의 핵심이 원더 우먼이 누구인지 절대 놓치지 않기

 때문이다. 긍정적이고 낙천적이며 용감한 원더 우먼은 우리의 선한 면이다. 원더 우먼은 슈퍼히어로들이 해야 한다고

 믿는 것을 완벽하게 보여준다. 즉, 어떻게 더 나은 자신이 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또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준다.”
 
 갤 가돗은 원더 우먼 역과 더불어 제작에도 참여했다. “‘원더 우먼’에서 다이애나는 인간과 함께 산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처음으로 알게 된다. 자신이 가지지 않은 것을 원한다는 점에서 다이애나는 이 영화에서 

인류와 평행선을 그린다. 시간이 흐를수록 다이애나는 인간처럼 느끼는 것을 배우고 그것을 얻기 위해 

기꺼이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그것을 지키기 위해 큰 희생을 치른다.”
 
 ‘원더 우먼 1984’의 가장 큰 미덕은 현재 전 세계에 가장 필요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것이다.

 북미 최초 시사 반응에서도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행복과 희망의 기운을 불어넣어주는,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대단히 아름다운 영화”라는 평을 이끌었다. 젠킨스 감독은 “당연히 이 영화를 관객들이 좋아하면 좋겠다. 하지만 

모두가 좋아하는 것 그 이상을 얻어가면 좋겠다. 즐거운 시간, 즐거운 슈퍼히어로 영화이면서 또한 이 세상 사람들에게

 생각할만한 포인트를 던져줄 수 있는 영화면 좋겠다”고 밝혔다. 갤 가돗은 “원더 우먼은 슈퍼 파워가 있지만, 

인간의 심장을 갖고 있는 캐릭터로 사랑과 감성, 연민이 가득하다”면서 원더 우먼만의 인류에 대한 감정을 강조했다.
 
 영화 내내 다이애나는 인류에 대한 신뢰를 끝까지 잃지 않으며 변함없이 정의를 추구한다. 하지만 다이애나가 인류가 

원하는 전사, 모두를 위한 영웅이 될 수 있는지 정의해주는 것은 결국 영화의 기본 주제인 ‘진실, 원더 우먼의 진실’이다.

 
 패티 젠킨스 감독이 말한다. “요즘 우리에게는 슈퍼히어로가 많다. 나 역시 영웅들의 팬이고 그들 모두를 기념하지만

 중요하게 여기는 한 가지는, ‘영웅이란 환상이며 꿈이 이뤄진 것’이라는 점이다. 슈퍼히어로들은 늘 이런 질문을 받는다.

 ‘만약 당신이 날 수 있고 초인적인 힘을 가지고 있고 맨손으로 우리 시대의 악을 상대할 수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영화 제작자로서 우리는 관객들이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

 특별한 일을 하고 특별한 역경을 마주하는, 보편적으로 사랑 받는 캐릭터들을 받아들인다. 그게 슈퍼히어로들이

 의미하는 전부이고, 나에게는 원더 우먼이 최고 중의 최고, 그들이 대표하는 모든 것의 전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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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가장 화려한 무대 화려한 히어로
 
 1984년, 힘과 자긍심의 정점에 다다른 미국에서 인류는 최고의 모습과 최악의 모습을 동시에 드러낸다. 

상업주의, 부, 예술, 기술, 화려함 등 모든 것을 쉽게 손에 넣을 수 있고 “다 가져라!”와 같은 사고방식은 필연적으로

 더 많은 욕망을 불러일으킨다. 2017년에 선보인 ‘원더 우먼’의 1차 세계대전과는 전혀 다른 이런 설정은 원더 우먼의

 연민과 정의감, 공정성, 인류를 향한 변함없는 이타적 사랑이 다시 한 번 도전을 받게 되는데 이상적이다.
 여러 해 동안 인간 사회에서 일하며 살아왔음에도 불구하고 다이애나 프린스에게 ‘나’라는 개념과 ‘더 많다’라는

 개념은, 마치 66년 전에 멸망으로부터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다이애나가 처음으로 자신의 낙원이었던 섬을 떠났을

 때만큼 이질적이다. 이제 다이애나는 인류 사회를 다시 한 번 구해야 한다. 바로 인류 자신에게서 말이다.
 
 갤 가돗은 패티 젠킨스와 전편을 작업하면서 만약 우리가 또 다른 원더 우먼 영화를 만들 게 된다면, 

그건 원더 우먼의 삶에서 완전히 다른 장이 되어야 한다고 합의했다. 제작진은 원더 우먼이 발전하고 성숙할 

미래에도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기를 원했고, 열망이 무한할 수 있다는 일종의 무적의식이 있었던 

1980년대야말로 다이애나처럼 시대를 초월한 인물을 데려다 놓기에 흥미로운 시기였다.
 
 다이애나는 불멸의 아마존으로서 젊은 시절에는 결코 몰랐던,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는 것을 감당해야만 했다. 

스티브 트레버는 원더 우먼에게 치명적 약점이지만 한층 더 내밀한 인간의 일상인 그리움을 경험하게 해준다. 

그는 다이애나의 마음속에서는 결코 다이애나를 떠나지 않는 존재다. 다이애나가 전편에서 로맨틱한 사랑을 경험했다면, 

이번 영화에서는 가슴 속 단 한 가지 욕망과 정면으로 마주한 뒤 다른 가치를 탐구한다. 또한 두 명의 슈퍼 빌런인 

맥스 로드와 치타와 맞선다. 크리스틴 위그가 책벌레 괴짜 과학자 바바라 미네르바와 또 다른 자아인 치타 역을 맡았다. 

치타는 원더 우먼에게 가장 막강한 라이벌 중 한 명이자 팬층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이다. 

1980년대 DC에 등장한 악당 맥스 로드는 페드로 파스칼이 연기한다.
 
 제작진은 80년대를 재현하기 위해 의상에서부터 복고풍에 영감을 받은 사운드트랙에 이르기까지 영화의 외관은 물론

 느낌을 흥미롭게 완성했다. 젠킨스 감독은 “이야기의 배경을 1984년으로 잡은 이유는 원더 우먼을 내가 살았던 시대에서 

보고 싶다는 바람 때문이었다. 그 시대는 원더 우먼 캐릭터가 누렸던 문화적 인기라는 면에서 원더 우먼과 동의어였다. 

영화를 만들 때 그 시대를 참고할 만한 영화가 아니라 그 경험에 진정성이 담기도록 

실제 1980년대에 만들어진 영화를 관람하는 듯한 느낌을 재현하는 것에 주력했다.”고 전했다.
 이에 실제보다 과장된 영웅적인 액션 장면이 많은 슈퍼히어로 영화이지만 

모든 것을 최대한 실제처럼 보이고 느껴지도록 촬영했다.
 미국, 영국, 웨일스,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에서 로케이션이 진행되었고, 35mm 필름과

 65mm 아이맥스로 촬영해 박진감 넘치는 화면으로 완성, 대형 스크린에서 펼쳐지는 

압도적인 몰입감이 관객들에게 극장에서 영화 보는 즐거움을 일깨워줄 것이다.

INFORMATION

제 목 원더 우먼 1984

수 입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주)

배 급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주)

감 독 패티 젠킨스

개 봉 2020년 12월 23일

SYNOPSIS

1984년 모든 것이 활기찬 시대, 다이애나 프린스는 고고학자로서 인간들 사이에서 조용히 살고 있다.

단지 원더 우먼으로서 위기에 처한 사람을 구할 때만 빼고는.

그런 다이애나 앞에 거짓말처럼 죽었던 스티브 트레버가 나타나고, 거부할 수 없는 적마저 함께 찾아오는데…

지나친 풍요로움이 과잉이 되어 또 다시 위협받는 인류, 위태로운 세상에 오직 원더 우먼만이 희망이다!

그 어떤 적도 피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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