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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깨 위 고양이, 밥 2> 언제까지나 우린 함께야! - 크리스마스에는 모두가 행복할 거예요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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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더 이상 함께할 수 없다고!?” 



기적 같은 만남 이후 여전히 런던에서 버스킹을 하며 빅이슈 판매원으로 지내는 제임스와

그의 소울메이트 어깨냥 밥.

누구보다 밥을 아끼는 제임스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모두가 행복한 크리스마스에 밥과 헤어질 위기에 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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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800만 부 판매 베스트셀러 에세이 원작!
기적 같은 실화로 전 세대에 뜨거운 감동을 선사한
어깨냥 밥과 런던 버스커 제임스가 돌아온다!

 
 영화 <내 어깨 위 고양이, 밥 2>는 기적 같은 실화로 전 세계에 희망과 감동을 선사한 어깨냥 밥과 그의 집사

 제임스 보웬의 실화를 담은 동명의 에세이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마약중독자 홈리스 제임스와 상처 입은

 길고양이 밥이 운명처럼 만나 삶의 이유가 되고 서로에게 희망을 꿈꾸게 하는 존재가 된 기적 같은 실화를 담은 

에세이는 심금을 울리는 감동을 전하며 발매 당시 영국에서 ‘조앤 롤링’ 작가를 제치고 더 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76주간 선데이 타임즈 베스트셀러 10위권에 머물렀고, 전 세계 40개국어로 번역,

 무려 누적 판매 부수 800만 부를 기록하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러한 동명의 에세이를 원작으로 지난 2017년 개봉한 <내 어깨 위 고양이, 밥>이 제임스와 밥의 첫 만남과 

제임스가 마약 중독을 이겨내고 새로운 삶을 살기 시작하는 이야기를 다뤘다면, 오는 12월 24일 개봉하는

 <내 어깨 위 고양이, 밥 2>는 가족이 된 제임스와 밥의 그 이후 이야기를 담았다. 밥의 상처를 치유해주고 

함께 살게 되며 떨어질 수 없는 소울 메이트가 되었지만, 사랑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경제적 문제, 외부의 압력 등으로

 헤어질 위기에 놓인 둘의 이야기는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보게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작품에는 또 한 번 자신을

 완벽히 연기해낸 사랑둥이 어깨냥 밥과 전편에 이어 제임스 역을 맡은 배우 ‘루크 트레더웨이’, 그리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워리어 넌: 신의 뜻대로]에 출연하며 할리우드에서 주목받는 동양인 스타 ‘크리스티나 톤테리 영’이

 환상적인 케미를 선보이며 12월 극장가에 다시 한번 어깨냥 밥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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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 빈센트> 프로듀서 팀 데니슨부터
<에어 버드><돌핀 테일> 감독 찰스 마틴 스미스,
<내 어깨 위 고양이, 밥> 1, 2편 각본가 개리 젠킨스,
그리고 직접 프로듀서로 참여한 실화의 주인공 제임스 보웬까지!
할리우드 베테랑 제작진이 선사하는 크리스마스 최고의 선물!

 
 <철의 여인><아메리칸 셰프><007 네버다이> 등 실력파 제작진들의 참여로 주목받았던 전편에 이어 

이번 <내 어깨 위 고양이, 밥 2>에도 다양한 장르에서 굵직한 경력을 쌓아온

 할리우드 베테랑 제작진들이 대거 참여해 주목받고 있다.

 
 먼저, ‘빈센트 반 고흐’의 감성을 영화 속에 그대로 옮겨 ‘믿을 수 없이 아름답다’는 찬사를 받은 <러빙 빈센트>의 

프로듀서 팀 데니슨이 이번 작품의 제작자로 참여, 크리스마스를 맞은 런던을 배경으로 따뜻한 감동 스토리와 

환상적인 영상미를 담아내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여기에 동물과 인간의 공존을 다룬 작품을 다수 선보인 

감독 찰스 마틴 스미스가 이번 작품의 연출을 맡았다. 디즈니 제작의 영화 <에어 버드>(1997)에서 농구를 잘하는

 개와 소년의 이야기를 담아 같은 해 골든 릴 어워드에서 캐나다 최고 흥행 영화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그는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갔고 2011년, 꼬리 잘린 돌고래와 한 소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돌핀 테일>로 전 세계 1억 달러 흥행 수익을 올리며 그 후속편까지 연출을 맡아 흥행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어 웨이 홈> 등 꾸준히 동물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동물을 가장 잘 아는 감독으로

독보적인 입지를 굳힌 찰스 마틴 스미스 감독이 과연 밥은 스크린에 어떻게 담아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내 어깨 위 고양이, 밥 2>의 각본가 개리 젠킨스는 전편은 물론 제임스와 밥에 관한 애니메이션 각본까지

 맡았을 뿐만 아니라, 이번 작품의 원작이자 800만 부 판매 기록을 세운 에세이 『내 어깨 위 고양이, 밥』이 출간될 수

 있도록, 실제 주인공이자 작가인 제임스 보웬에게 많은 도움을 준 바 있는 명실상부 둘의 이야기를 제일 잘 아는

 각본가로 통한다. 이러한 개리 젠킨스가 과연 이번 작품에서는 둘의 어떤 이야기로 또 한 번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작품에는 실화의 주인공 제임스 보웬이 직접 책임 프로듀서로 참여, 

현장에서 찰스 마틴 스미스 감독과 소통하며 좀 더 자신과 밥의 진솔한 이야기를 영화에 디테일하게 

담을 수 있도록 힘써 그 의미를 더하는 것은 물론, 영화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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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인간의 유대에 대한 이야기!
모든 형태의 가족의 행복을 위한 기원!
올 연말 가슴 따뜻한 단 하나의 영화!

 
 모두가 행복한 크리스마스에 헤어질 위기에 처한 런던 버스커 ‘제임스’와 어깨냥 ‘밥’의 해피투게더 프로젝트 

<내 어깨 위 고양이, 밥 2>의 제작진은 이번 작품이 전편보다 가족 중심적인 영화가 될 수 있게 모든 노력을 기울였다. 

찰스 마틴 스미스 감독은 제임스와 밥의 이야기가 남녀노소는 물론 인종을 뛰어넘어 전 세계에 감동을 전하는 이유로

 “그들의 순수하고 강력한 감정적인 유대가 많은 이들을 감동케 한다”는 것을 꼽으며 위기의 상황에서도 서로를

 잃지 않으려 노력했던 그들의 실화를 영화 속에 온전히 담아내고자 노력했다고 전했다.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어려운 형편에도 밥을 위한 난로와 우유, 참치 캔부터 챙기는 제임스와 그런 그의 사랑을 알기라도 하듯 매일 버스킹을

 하며 빅이슈를 판매하는 제임스를 따라 거리로 나서기를 선택하는 밥의 모습은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하나뿐인 가족 밥을 온전히 자신의 힘만으로는 지켜줄 수 없다는 사실에 좌절을 느끼는 제임스의 모습은

지금 내 옆에 있는 우리 집 식구, 반려동물의 소중함을 느끼게 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그런 둘이 이별하지 않도록

 자신의 일처럼 직접 발 벗고 나서는 친구와 이웃 등 수많은 사람이 보내는 응원은 어떤 형태의 가족이든

 모두 행복하길 바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올 한해 수고한 모두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사할 것이다.

INFORMATION

제 목 내 어깨 위 고양이, 밥 2

수 입 (주)누리픽쳐스

배 급 (주)영화특별시SMC

감 독 찰스 마틴 스미스

개 봉 2020년 12월 24일

SYNOPSIS

기적 같은 만남 이후 여전히 런던에서 버스킹을 하며 빅이슈 판매원으로 지내는 제임스와

그의 소울메이트 어깨냥 밥.

누구보다 밥을 아끼는 제임스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모두가 행복한 크리스마스에 밥과 헤어질 위기에 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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