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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레이> 우연히 만난 우리의 노래 - 세상 모든 이들에게 선사하는 치유의 멜로디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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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우리‘로 연결되는 모든 순간들의 기록 



미국은 물론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그날, 우연한 계기로 만난 뮤지션 ‘엘리엇‘과 ‘조니‘는

LA에서 뉴욕까지 비행기 대신 캠핑카로 함께 이동하게 된다. 비극 속에서도 길에서 만난 낯선 사람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그들에게 호의를 베풀고, ‘엘리엇‘과 ‘조니‘의 음악은 지친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기 시작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는 다시 일어설 수 있다고, 언제나 음악이 함께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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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영화제 7관왕 & 13개 부문 노미네이트
모두의 가슴 속에 남을 힐링 로드 버스킹이 온다!

 
 올겨울 모두의 마음을 어루만질 힐링 로드 버스킹 <리플레이>가 12월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리플레이>는 우연한 사고로 만나게 된 남녀가 LA부터 뉴욕까지 14개 주를 캠핑카로 함께 여행하며

삶과 꿈에 대해 노래하는 힐링 로드 버스킹 무비.
 
 제32회 산타바바라국제영화제, 제43회 시애틀국제영화제, 제45회 클리블랜드국제영화제, 제18회 크로스로드영화제 등

 다수의 영화제를 통해 뜨거운 화제를 모은 <리플레이>는 “모두에게 바치는 매력적인 러브레터”(Seattle Times), 

“상흔을 어루만지는 뛰어난 드라마”(Hollywood Reporter), “모든 순간이 보석 같은 영화”(TheIndependentCritic), 

“사랑스러운 음악과 성숙한 연기의 만남”(Los Angeles Times), “놀랍고 뛰어난 음악”(Film Threat), 

“다정하고 섬세하게 어루만진다”(The Young Folks) 등 상영 이후 언론과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리플레이>는 그 작품성을 인정받아 탑 인디 필름 어워즈 작품상 및 편집상, 스크러피 시티 필름&뮤직 페스티벌 

심사위원대상, 포트 타운센드 영화제 음악상, 로드아일랜드 국제영화제 작품상 등을 수상하며 전 세계 영화제 7관왕에

 오르고 1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국내에서는 제 14 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며 주연 배우가 직접 한국에 방문하여 음악 영화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처럼 국제적인 명성을 얻은 싱어송라이터 조 퍼디와 앰버 루바스가 선사하는 섬세한 연기와 음악, 그리고

 데이비드 하인즈 감독의 탄탄한 연출과 시나리오에 힘입어 <리플레이>는 영화의 배경이 되는 미국은 물론 

모두의 가슴속에 치유와 음악을 선사하는 음악 여정으로 더 많은 국내 관객들을 만날 채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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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 이을 조 퍼디&앰버 루바스 뮤지션 듀엣 탄생!
두 싱어송라이터의 인생 연기와 깊은 음악의 하모니!

 
 <리플레이>를 주목해야할 두 번째 이유는 영화 속 싱어송라이트 ‘엘리엇’과 ‘조니’ 역을 연기한 두 주인공 

조 퍼디와 앰버 루바스가 실제로 인디 팬들 사이에서 탄탄한 인지도와 음악성을 확보한 베테랑 싱어송라이터이기 때문.

 2000년대 중반부터 음악 활동을 시작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있던 두 사람은 <리플레이>를 통해 생애 

첫 연기에 도전했다. 특히 그들은 데이비드 하인즈 감독과 긴밀하게 협업하며 조니 미첼, 피트 시거 등 시대를 풍미한 

포크 뮤지션들로부터도 영감을 얻으며 자신들의 음악 세계를 영화 속 ‘엘리엇’과 ‘조니’ 캐릭터에 고스란히 반영했다.
 
 실제 뮤지션들이 선보인 이와 같은 독보적 케미스트리는 <스타 이즈 본>의 레이디 가가, <비긴 어게인>의

 애덤 리바인 등 실제 뮤지션이 참여했던 음악 영화들을 연상케 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모은다. 

특히 많은 음악 영화 팬들 사이에서 웰메이드 작품으로 기억된 <원스>의 글렌 핸사드, 마르케타 이글로바가 선보였던

 독특하고도 감수성 짙은 음악과 연기에 이어 <리플레이>는 다시 한번 음악과 연기가 만나는 가장 아름다운 경험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 앰버 루바스는 매체 인터뷰를 통해 “지금을 사는 우리 역시 국가적 트라우마와 분열을 

겪고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이 영화가 친절과 연대가 지역 사회와 세계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관객들에게 상기해주었으면 한다”고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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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여행 욕구 자극하는 힐링 로드 버스킹!
팬데믹의 시대, 극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닿을 선물 같은 영화!

 
 <리플레이>는 미국의 다양한 자연과 모습을 담은 아름답고 청량한 영상미로 단순한 로드 무비에 그치지 않고

 올겨울 관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장기화되고 있는 팬데믹의 시대에 

<미드나잇 인 파리>,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등과 같이 풍부한 해외 로케이션과 아름다운 풍광이 돋보이는

 다양한 영화들을 통해 영화 팬들은 랜선으로나마 여행 욕구를 충족하고 추억을 달래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리플레이>의 초반부 ‘엘리엇’과 ‘조니’가 탄 뉴욕행 비행기가 예기치 못한 사고로 

뜨지 못하는 상황은 해외 여행을 자유롭게 할 수 없는 우리의 오늘을 떠올리게 만들며 묘한 감성을 전한다.
 
 비행기 대신 캠핑카로 LA에서 시작해 뉴욕에 이르기까지 14개 주 5천 6백 킬로미터의 여정을 떠나는

 ‘엘리엇’과 ‘조니’의 이야기는 자연히 미국 서부에서 동부를 가로지르는 장대한 로드 트립이 된다. 

인적이 드문 황량한 사막 지대부터 대도시의 빌딩 숲에 이르기까지, ‘엘리엇’과 ‘조니’가 향하는 곳은 어디든

 최적의 버스킹 장소가 되고 음악의 영감이 된다. 전 세계를 혼란에 빠뜨렸던 그날의 상흔을 어루만지는 힐링 로드 버스킹

<리플레이>는 팬데믹으로 저물어가는 2020년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또 다른 의미의 진정한 치유로 다가올 예정이다.

INFORMATION

제 목 리플레이

수 입 (주)모쿠슈라픽쳐스

배 급 (주)다자인소프트

감 독 데이비드 하인즈

개 봉 2020년 12월 16일

SYNOPSIS

미국은 물론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그날, 우연한 계기로 만난 뮤지션 ‘엘리엇’과 ‘조니’는

LA에서 뉴욕까지 비행기 대신 캠핑카로 함께 이동하게 된다. 비극 속에서도 길에서 만난 낯선 사람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그들에게 호의를 베풀고, ‘엘리엇’과 ‘조니’의 음악은 지친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기 시작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는 다시 일어설 수 있다고, 언제나 음악이 함께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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