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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 누구나 한번쯤 이런 사랑을 꿈꾼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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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한번쯤 


 이런 사랑을 꿈꾼다 



17살, ‘노아’는 밝고 순수한 ‘앨리’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빠른 속도로 서로에게 빠져드는 둘.
그러나 이들 앞에 놓인 장벽에 막혀 이별하게 된다.
 
24살, ‘앨리’는 우연히 신문에서 ‘노아’의 소식을 접하고
잊을 수 없는 첫사랑 앞에서 다시 한 번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데…
 
열일곱의 설렘, 스물넷의 아픈 기억, 그리고 마지막까지…
한 사람을 지극히 사랑했으니 내 인생은 성공한 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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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선샤인>, <500일의 썸머>의 뒤를 잇는
올가을 다시 보고 싶은 최고의 로맨스 영화 1위 <노트북>!

 
 사랑스러운 여자 ‘앨리’와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 ‘노아’의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멜로 영화 <노트북>은
 2004년 개봉 당시 전미 박스오피스 5위, 국내에서는 누적 관객수 78만 명을 동원하며 전 세계 1억 1천만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두며 수많은 관객에게 사랑 받았다. 풋풋한 첫사랑으로 만나 엇갈린 운명 속에서도 
마지막 순간까지 서로를 향한 진실한 사랑을 나누는 두 남녀의 러브 스토리로, “사랑으로 채워진 멋진 영화!”
(Detroit News), “당신도 모르게 응원하게 될 사랑!”(New York Times), “확실하고 영향력 있는 최고의 로맨스!”
(Variety) 등 해외 매체의 찬사를 받았으며, 국내 개봉 당시에도 <이프 온리>, <내 머리 속의 지우개>와 같은
 멜로들과 경쟁하며 가을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로맨스 영화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관객 선정
 ‘다시 보고 싶은 최고의 로맨스 영화 1위’에 선정되기도 한 <노트북>은 네이버 평점 9.01을 기록하며
 지금까지도 영화 팬들에게 두고두고 회자되는 로맨스의 바이블, 명작 중의 명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노트북>은 로맨스 소설의 대가인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56주간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원작 [The Notebook]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그의 장인, 장모의 실제 러브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감동 실화로 밝혀져 더욱 주목 받았다. 
감독 닉 카사베츠의 따뜻한 연출력과 이 작품을 통해 로맨스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라이언 고슬링, 
레이첼 맥아담스의 환상적인 연기 호흡을 엿볼 수 있는 영화 <노트북>은 전 세계를 두근거리게 한 
러브 스토리로, 기존 관람객은 물론 영화를 보지 못했던 젊은 관객의 이목까지 집중시키며 
<이터널 선샤인>과 <500일의 썸머>의 뒤를 이을 재개봉 로맨스 흥행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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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를 장악한 감동 실화 소설 원작 <노트북>!
한 남녀의 특별한 러브 스토리가 전 세계를 감동시키다!

  
 ‘디어 존’, ‘워크 투 리멤버’, ‘베스트 오브 미’ 등 영화화된 작품이 많기로 유명한 멜로 소설의 대표적 작가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데뷔작이자 영화 <노트북>의 원작 [The Notebook]은 출판사와 계약하기도 전에 
영화 판권이 팔렸을 만큼 읽는 이를 감화시키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렸을 적부터 작가가 되는 것이
 꿈이었으나 제약 회사에 다니고 있었던 니콜라스 스파크스는 자신의 결혼식 바로 다음날 아내의 조부모에게 
그들의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사랑 이야기에 대해 듣게 되었고, 그것을 듣자마자 꼭 책으로 내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소설 속 이야기 대부분은 그 때 들은 이야기에서 비롯된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한 소년이 방학을 맞아 
시골에 내려온 소녀에게 반하면서 시작된 뜨거운 사랑이 평생 이어져 영원한 사랑으로 완성되었다는 이 러브 스토리는
 출간되자마자 천만 부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미국 전역의 독자들을 감동시키기 시작해 56주간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기록되는 기염을 토했다. 연출을 맡은 닉 카사베츠 감독은 이 소설을 읽고서, “이 이야기와 똑같은
 경험을 하지는 못했지만, <노트북> 속 사랑이 바로 내가 생각하는 사랑이자, 내가 바라왔던 사랑이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다”라며 원작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영화 <노트북>의 연출에 심혈을 기울였음을 밝혔다.
 
 영화 <노트북>은 남성 작가가 썼다고 믿기 힘들 만큼 사랑에 대한 깊은 이해도와 순수함이 돋보이는 이야기로,
 원작가인 니콜라스 스파크스가 인정하고 만족할 정도로 원작 그대로의 감성을 고스란히 스크린 위로 옮겨냈다. 
원작 소설을 읽자마자 “화려하고 흥미진진하면서도 강렬한 요소를 지닌 작품”이라며 극찬한 <노트북>의
 닉 카사베츠 감독은 섬세한 연출력을 바탕으로 영화 속 캐릭터들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앨리’와 ‘노아’의 사랑을 더욱 아름답고 절절하게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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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대표 로코퀸 레이첼 맥아담스와
 로맨틱 가이 라이언 고슬링을 탄생시킨 영화 <노트북>!

 

 영화 <노트북>의 두 주연 배우인 레이첼 맥아담스와 라이언 고슬링은 이 영화의 개봉 전만 해도 대중들에게 
인지도가 낮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크게 주목 받지 못했다. 하지만 <노트북>은 개봉과 동시에 블록버스터 영화들의
 틈 속에서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전미 박스오피스에서 8주간 10위권에 머무는 등 흥행 쾌거를 이루었고, 
영화 속 아름다운 로맨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 레이첼 맥아담스와 라이언 고슬링은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단번에 눈도장을 찍으며 스타 반열에 오르게 됐다. 또한, <노트북>의 촬영 이후 많은 이들의 이상형이나 워너비가 된
 레이첼 맥아담스와 라이언 고슬링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가 되었으며 영화만큼이나 로맨틱한 할리우드 
대표 커플로 대중들에게 가장 주목 받는 공개 연인이 되기도 했다. 이들의 사랑스러운 커플 연기가 빚어낸 
빗속 키스 씬은 제14회 MTV영화제에서 ‘최고의 키스’에 선정됐으며, 수상 당시 실제 연인이라는 것을 증명하기라도
 하듯 영화의 대표적인 키스 장면을 실제 무대 위에서 선보이며 수상 소감을 대신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노트북>으로 할리우드 스타로 급부상한 레이첼 맥아담스는 <시간 여행자의 아내>(2009), 
<어바웃 타임>(2013) 등에서 사랑스러운 모습과 함께 로맨스 영화를 잇달아 흥행시키며 믿고 보는 로코퀸으로,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로맨틱한 모습으로 <노트북>을 자신의 대표작으로 만든 라이언 고슬링은
 수차례 피플지 선정 ‘살아있는 가장 섹시한 남자’의 후보에 오르기도 하며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할리우드 대표 로맨틱 가이로 자리매김했다.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각자 존재감 있는 배우가 된 이들은 영화 <노트북>을 회상하며 “다시 오지 않을 기회이자 
이전에 했던 그 어떤 작품들과 비교할 수 없는 작품”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INFORMATION

제 목 노트북

수 입 (주)퍼스트런

배 급 (주)퍼스트런

감 독 닉 카사베츠

개 봉 2020년 11월 4일 재개봉

SYNOPSIS

17살, ‘노아’는 밝고 순수한 ‘앨리’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빠른 속도로 서로에게 빠져드는 둘.

그러나 이들 앞에 놓인 장벽에 막혀 이별하게 된다.

24살, ‘앨리’는 우연히 신문에서 ‘노아’의 소식을 접하고

잊을 수 없는 첫사랑 앞에서 다시 한 번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데…

열일곱의 설렘, 스물넷의 아픈 기억, 그리고 마지막까지…

한 사람을 지극히 사랑했으니 내 인생은 성공한 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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