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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뷸러스> 다른 걸 인정하는 순간, 진짜 친구가 되는거야 - 여성의,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진짜 여성 영화!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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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름을 인정하는 순간 진짜 친구가 되는 거야 


 SNS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을 위한 어썸 우먼 무비! 



“여러분~ 좋아요, 공유, 구독 부탁드릴게요” 대세 워너비 인플루언서, 클라라

“2만 팔로워가 있어야 매거진 ‘톱’에 들어갈 수 있어!” 작가가 되고 싶은 취준생, 로리

“인스타에 영혼이 오염되기 싫어” 자연스러움을 주장하는 쿨한 페미니스트, 엘리


찐친이자 룸메이트인 ‘로리’와 ‘엘리’ 앞에

 어느 날 할리우드 스타급 인기를 자랑하는 인플루언서 ‘클라라’가 나타나면서

 이들의 특별한 우정이 시작된다.

 2만 팔로워가 있어야 작가가 될 수 있는 ‘로리’는

 ‘클라라’의 베프로 인스타 팔로워를 늘려가며 점점 ‘클라라’의 인기를 추월하게 되는데…

 한편, ‘엘리’는 SNS에 영혼을 판 것 같은 ‘로리’와 여성을 상품화하는 ‘클라라’가 못 마땅하지만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우정을 쌓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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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작은 아씨들><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까지
극장가 계속되는 여성 영화의 흥행!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여성 영화 <페뷸러스>가 잇는다!

 
 올해 극장가에도 어김없이 여성 서사 영화들이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1월 개봉한 셀린 시아마 감독의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은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영상미와 두 여인의 깊이 있고 강렬한 드라마로 

14만 관객을 돌파하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2월 개봉한 그레타 거윅 감독의 <작은 아씨들>이

 바통을 이어 받아 네 자매의 꿈과 사랑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사랑스러운 뉴 클래식 영화로 흥행에 성공했다.

 7월 개봉하여 18만 관객을 돌파한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은 할리우드 미투 운동의 시발점인 폭스뉴스의

 권력형 성폭력 사건을 그리며 시의성 있는 주제로 관객들의 응원과 단체 관람 붐까지 일며 큰 반향을 이끌어냈다. 

이런 가운데 하반기 극장가 여성 서사 영화의 흥행을 이을 <페뷸러스>가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페뷸러스>는 대세 워너비 인플루언서 ‘클라라’, 2만 팔로워가 필요한 취준생 ‘로리’, 쿨한 페미니스트 ‘엘리’까지

 세 명의 강렬하고 복잡한 여성 캐릭터를 유쾌하고 사랑스럽게 그려냈다. 빼어난 미모 덕분에 소셜 미디어에서 

성공을 이룬 인플루언서이자 1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가졌음에도 외로움을 느끼는 ‘클라라’부터 자신의 꿈인 

작가가 되기 위해 새 친구 ‘클라라’의 조언에 따라 2만 팔로워를 가지기 위해 노력하는 ‘로리’ 그리고 여성의 지위를

 

보호하려 애쓰는 쿨한 페미니스트이자 첼리스트 ‘엘리’까지 진부하지 않은 여성 캐릭터들의 매력이 몰입감을 선사한다. 

또한 영화 속 그려지는 이들의 독특한 우정은 여성들 사이의 진정한 우정을 보여주며 흥미로움을 배가시키고, 

세 주인공들이 겪는 어려움은 우리 주변 어디에서나 일어날 수 있는 현실적인 스토리로 공감을 자아낸다.
 
 멜라니 샤르본느 감독은 “<페뷸러스>는 영화 속 우정 이야기일 뿐 아니라, 2014년에 시작된 내 인생의 

실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타인에게 자신을 드러냄으로써 그 속에서 싹트는 우정에 관한 프로젝트이며 

내가 소망하는 현대 사회에서의 우정을 영상에 담았다. 이 영화가 여자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영화였으면 한다. 

보고 나서 ‘나 겨드랑이 안 밀어도 될 거 같아’라는 생각을 했으면 좋겠고, 남녀 모두가 이 주제에 대해 

생각해봤으면 좋겠다”라고 전하며 지금껏 본 적 없는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여성 영화 탄생을 예고해

 다시 한번 극장가에 여성 서사 영화의 큰 반향을 일으킬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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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진짜 여성 영화가 온다!
<페뷸러스> 감독, 제작, 각본, 음향, 음악까지!
여성 제작진들이 의기투합한 완벽한 여성 영화!

 
 <페뷸러스>의 페뷸러스한 제작진들이 화제다. 완벽한 여성 영화 탄생을 위해 캐나다를 대표하는

 여성 제작진들이 의기투합해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클라라’ 역의 줄리엣 고셀린은 “이 영화에 참여할 때

 가장 끌렸던 것은 감독, 제작, 작가 모두 여자들로 이뤄졌다는 것이었다. 오늘날 점점 더 많은 여성 영화인들이

 제작에 참여를 하고는 있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더 많은 여성들의 목소리가

 들려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런 점이 가장 크게 다가와서 참여하게 됐다”라고 밝혔을 만큼 

<페뷸러스>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담은 진짜 여성 영화이다.
 
 먼저, 멜라니 샤르본느 감독은 1세대 유튜버로 40여 편의 TV 광고를 연출하고 <페뷸러스>의 각본과

 연출을 맡아 첫 장편 데뷔를 했다. 유튜브 초창기 1세대 유튜버였던 멜라니 샤르본느 감독은 자신이 실제 겪었던

 20대 시절에 대한 오마주인 <페뷸러스> 각본을 완성시켰고, <1991>부터 <퀘벡-몬트리올>, <안나의 눈물>, 

<세븐 데이즈>, <카르미나>까지 30여 개 이상의 장편 영화를 제작한 캐나다의 유명 제작사 고필름스의 

대표 니콜 로버트가 제작 프로듀서를 맡아 멜라니 샤르본느 감독의 첫 데뷔작에 힘을 보탰다.
 
 또한, 웨슬리 스나입스 주연의 액션 영화 <아트 오브 워>, 샤론 스톤 주연의 미스터리 로맨스 <실종> 등의

 탄탄한 필모그래피의 조세 드롤레가 조감독을 맡았다. 캐나다 스크린 어워드 음향 편집상을 수상한 나탈리 플로랑이

 음향 엔지니어로 참여했으며 미국 CBS 드라마 [블러드 앤 트레져]를 비롯하여 <영 줄리엣>, 미국 ABC 드라마 

[콴티코]의 캐서린 휴고가 <페뷸러스>의 로케이션을 맡아 영화 속 몬트리올의 매력적인 모습을 담는데 한몫했다.
 
 이뿐만 아니라 듣는 이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엉덩이를 들썩이게 만드는 <페뷸러스> OST 곡 ‘Fabuleuses’는

 캐나다 유명 여성 래퍼 샤라메가 참여했다. 특히 샤라메와 세 주인공이 함께 참여한 

<페뷸러스> 스페셜 뮤직비디오는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영화의 매력을 더욱 배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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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배우들을 주목하라!
이름은 낯선데, 낯설지 않은 외모로 시선 집중!
줄리엣 고셀린 X 노에미 오파렐 X 모우니아 자흐잠
유쾌한 세 여자의 완벽 케미와 매력발산 예고!

 
 요즘 시대, 다양한 가치관을 대변하는 서로 다른 3명의 캐릭터를 맡은 <페뷸러스>의 줄리엣 고셀린,

노에미 오파렐, 모우니아 자흐잠이 완벽한 케미로 국내 극장가에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개봉 전부터 이름은 낯설지만 어디서 본 것 같은 익숙한 외모로 온라인상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

 ‘클라라’ 역의 줄리엣 고셀린은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그리고 ‘로리’ 역의 노에미 오파렐은

 레이첼 맥아담스를, ‘엘리’ 역의 모우니아 자흐잠은 인도의 대표 미녀 배우인 프리앙카 초프라와

 닮은 꼴로 회자되며 예비 관객들의 호감도를 상승시켰다.

 
 먼저, 대세 워너비 인플루언서 ‘클라라’ 역은 캐나다 차세대 배우로 주목받고 있는 줄리엣 고셀린이 맡았다. 

줄리엣 고셀린이 맡은 ‘클라라’는 할리우드 스타급 인기를 자랑하는 인플루언서로 화려한 삶을 살지만

 그 이면의 외로움과 상실감도 함께 가지고 있는 인물로 우연히 자신과는 다른 ‘로리’, ‘엘리’를 만나 

특별한 우정을 쌓아가는 인물이다. 특히 줄리엣 고셀린은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씬들 촬영 시에 

대략의 구성을 가지고 즉흥적인 연기를 선보이기도 하고, 실제 ‘클라라’가 된 것처럼 메이크업을 스스로 하며

 20분 분량의 클립을 직접 촬영하기도 했다.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엿보인 줄리엣 고셀린은

 캐릭터의 밝고 통통 튀는 매력을 십분 살려내며 스크린 속 빛나는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어 ‘톱’ 매거진 작가가 되기 위해 2만 팔로워가 필요한 작가 지망 취준생 ‘로리’ 역은 노에미 오파렐이 맡았다. 

노에미 오파렐은 브라운관과 연극 무대를 넘나들며 쌓아온 안정된 연기력으로 <페뷸러스>의 ‘로리’ 역을 

그녀만의 캐릭터 해석으로 표현해냈다. 노에미 오파렐은 촬영 전부터 멜라니 샤르본느 감독과 많은 이야기를 

공유하며 ‘로리’ 캐릭터를 만들어 나갔고, 특히 장면마다 감독과 자신의 실제 경험담을 토대로

 장면의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작품의 디테일을 살려냈다.
 
 개성 넘치는 연기의 소유자 모우니아 자흐잠이 <페뷸러스>의 ‘엘리’를 맡았다. 

‘엘리’는 ‘클라라’와 ‘로리’와 달리 SNS에 영혼이 오염되기 싫은 쿨한 페미니스트 캐릭터다. 

‘엘리’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철저한 준비성으로 임한 모우니아 자흐잠은 극 중 첼리스트 역을 

소화하기 위해 첼로를 한 달간 집중 연습하여 촬영에 임했다. 매일 한 시간 반씩 첼로를 연습한 모우니아 자흐잠은

믿을 수 없는 실력을 발휘하며 오디션에 매번 떨어지지만 포기하지 않는 ‘엘리’의 열정을 스크린 속에 담아냈다.


INFORMATION

제 목 페뷸러스

수 입 싸이더스

배 급 싸이더스

감 독 멜라니 샤르본느

개 봉 2020년 11월 5일


SYNOPSIS

“여러분~ 좋아요, 공유, 구독 부탁드릴게요” 대세 워너비 인플루언서, 클라라

“2만 팔로워가 있어야 매거진 ‘톱’에 들어갈 수 있어!” 작가가 되고 싶은 취준생, 로리

“인스타에 영혼이 오염되기 싫어” 자연스러움을 주장하는 쿨한 페미니스트, 엘리

찐친이자 룸메이트인 ‘로리’와 ‘엘리’ 앞에

어느 날 할리우드 스타급 인기를 자랑하는 인플루언서 ‘클라라’가 나타나면서

이들의 특별한 우정이 시작된다.

2만 팔로워가 있어야 작가가 될 수 있는 ‘로리’는

‘클라라’의 베프로 인스타 팔로워를 늘려가며 점점 ‘클라라’의 인기를 추월하게 되는데…

한편, ‘엘리’는 SNS에 영혼을 판 것 같은 ‘로리’와 여성을 상품화하는 ‘클라라’가 못 마땅하지만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우정을 쌓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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