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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문희> 아무도 못 잡으면 우리가 잡는다! - 엄니가 목격자고! 내가 조사관이유!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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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도 못 잡으면 


 우리가 잡는다! 



평화로운 금산 마을.
불같은 성격에 가족 사랑도 뜨거운 ‘두원’(이희준)에게
하나뿐인 딸 ‘보미’가 뺑소니 사고를 당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진다.
게다가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는
기억이 깜빡깜빡하는 엄니 ‘문희’(나문희)와 왈왈 짖기만 하는 개 ‘앵자’뿐.
 
의식 불명 상태로 병원에 있는 ‘보미’.
경찰 수사에 진전이 없자 ‘두원’의 속은 점점 타들어간다.
하지만 예기치 못한 순간 엄니 ‘문희’가 뜻밖의 단서를 기억해내고
‘두원’은 엄니와 함께 논두렁을 가르며 직접 뺑소니범을 찾아 나서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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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못 잡으면, 우리가 직접 잡는다!
웃음 폭발! 인간미 폴폴! 좌충우돌 농촌 수사극!
 
 영화 <오! 문희>는 뺑소니 사고의 유일한 목격자 엄니 ‘문희’와 물불 안가리는 무대뽀 아들 ‘두원’이 

범인을 직접 잡기 위해 펼치는 좌충우돌 농촌 수사극이다. 평화로운 농촌 마을을 배경으로 어디 하나 

완벽한 구석은 없지만 인간미 폴폴 나는 모자(母子) ‘문희’와 ‘두원’이 범인을 찾아 나서면서 시작되는 

유쾌한 합동 수사는 기존 영화에서 보지 못했던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오! 문희>는 사고를 목격한 후 한층 가물가물해진 기억으로 속을 태우는 엄니 ‘문희’와 수사에 대한 

전문지식은 없어도 실행력 하나만큼은 최고인 아들 ‘두원’이 작은 증거부터 하나씩 찾아내며 딸내미 뺑소니 사건

 범인에 접근해 가는 과정을 통해 흥미를 자극한다. 충청도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평화로운 논두렁을 가로지르고

 진흙 밭을 뒹굴며 범인을 잡기 위해 동네 구석구석을 파헤쳐 가는 이들의 생생한 개성은 <오! 문희>만의

 차별화된 재미 포인트로 웃음을 더한다. 여기에 겉으로는 툴툴대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서로를 생각하고 

속정이 깊은 츤데레 모자가 손녀이자 딸인 ‘보미’의 뺑소니 범인을 찾으며 점차 서로의 진심을 알아가는 모습은

 사랑스러운 찐가족 케미로 관객들에게 따스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수상한 그녀>, <아이 캔 스피크>를 통해

 남녀노소 모두의 사랑을 받은 국민 엄마 나문희와 <1987>, <남산의 부장들>을 통해 독보적 존재감을 입증한 

이희준은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과 구수한 충청도 사투리, 코믹과 감동을 넘나드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특별한

 시너지를 선보인다. 이처럼 충청도의 농촌 마을을 배경으로 어설프지만 간절하게 범인을 추적해 나가는 엄니 ‘문희’와

 아들 ‘두원’의 좌충우돌 수사를 그린 <오! 문희>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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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목격자 ‘문희’ X 무대뽀 조사관 ‘두원’
오! 찐케미 모자가 온다!
 
<오! 문희> 속 기억이 깜빡깜빡하는 유일한 목격자 엄니 ‘문희’와 물불 안가리는 무대뽀 아들 ‘두원’의

 좌충우돌 찐가족 케미스트리는 예측할 수 없는 웃음과 재미를 만든다. 손녀 ‘보미’의 뺑소니 사고 현장을

 목격한 엄니 ‘문희’는 수사의 최대 난관이자 동시에 유일한 희망이 되는 인물이다. 한 눈 팔면 순식간에 사라지고, 

종잡을 수 없는 돌직구 화법으로 주위를 당황케 하는 ‘문희’는 때로는 예상치 못한 행동으로 웃음을 선사하고, 

때로는 비상한 기억력으로 결정적 단서를 찾아내며 극에 긴장감을 더한다. 아들 ‘두원’과 만나기만 하면 아웅다웅하며

 철없는 아이 같이 행동하지만 마음 속 깊이 아들에 대한 애틋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보여주는 ‘문희’의 모습은 

우리네 엄마를 떠올리게 하며 따뜻한 공감대를 전한다. 한편, 상사도, 고객도 세상에 무서울 것이 없는 불같은 성격의

 아들 ‘두원’은 투덜투덜 대면서도 엄니 ‘문희’와 금쪽같은 딸 ‘보미’를 위해서는 무엇이든 하는 츤데레 매력의 소유자다.

 딸 ‘보미’가 뺑소니 사고를 당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고 범인을 찾기 위해 직접 나서는 ‘두원’은 무작정

 수사를 밀어붙이는 어설픈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다가도 보험회사 직원으로서 노하우를 총동원하여 범인에 

조금씩 접근해가는 모습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특히 누구보다 가족을 사랑하면서도 속마음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두원’이 가족들을 위해서 논두렁을 가르고 온몸으로 맞서는 모습은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전한다. 

이처럼 한시도 종잡을 수 없는 엄니 ‘문희’와 포기를 모르는 아들 ‘두원’이 보여주는 티격태격 호흡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모자(母子) 콤비의 탄생을 알리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오! 기분 좋은 조합!
최원영 X 박지영 X 이진주
세대를 아우르는 탄탄한 조연진의 합세!
 
 <오! 문희>는 나문희와 이희준 외에도 최원영, 박지영, 이진주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배우들의 조합으로
 스크린을 풍성하게 채운다. [SKY 캐슬]을 비롯해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최원영은 <오! 문희>에서 뺑소니 사건을 파헤치는 ‘강형사’ 역으로 분했다. 평소 알고 지내던 친한 동생인
 ‘두원’의 딸 ‘보미’가 사고를 당하자 그를 위로하는 한편 일선에서 사건을 맡아 수사하는 형사 캐릭터를 연기한
 최원영은 한층 입체적인 연기로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영화 <범죄의 여왕>과 드라마 [구해줘], [질투의 화신] 
등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낸 박지영은 이모인 ‘문희’와 가족을 살뜰히 챙기는 ‘송원장’ 역을 맡았다. 
사촌 ‘두원’에게 틈만 나면 잔소리를 하지만 ‘보미’의 사고 후 누구보다 먼저 발 벗고 달려와 도와주는 ‘송원장’ 캐릭터는
 박지영의 현실감 넘치는 연기가 더해져 공감대를 높인다. 또한 할머니를 따르는 착한 손녀이자 아빠 ‘두원’에게는 
어른 못지않은 잔소리를 하기도 하는 귀여운 딸 ‘황보미’ 역은 신예 아역 배우 이진주가 맡아 극의 활기를 불어넣는다. 
나문희, 이희준, 최원영, 박지영, 이진주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실력파 배우들이 가세한 
영화 <오! 문희>는 다채롭고 풍성한 재미를 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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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본격 농촌 수사극!
현실 밀착 로케이션부터 온몸 던진 열연까지
리얼리티 100% 농촌 라이프!

 
 충청남도 금산을 배경으로 엄마와 아들이 범인을 추적해 나가는 농촌 수사극을 그려내고자
 <오! 문희>의 제작진은 시나리오상의 배경인 금산 일대를 비롯 주변 지역들을 샅샅이 조사하며 
적합한 촬영 장소를 찾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그 결과, 영화의 주요 배경이 되는 ‘문희’의 집 촬영지로 
충청남도 서천을 낙점하였으며, 마치 할머니 집에 온 것 같은 정겨운 느낌을 더하기 위해 소품 하나까지 
생활감이 느껴질 수 있도록 디테일한 공을 들였다. 그리고 촬영 두 달 전부터 집 외부에 나무와 채소를 심고 기르며
 자연과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완성해냈다. ‘두원’의 사무실, 경찰서, 카센터 등 영화에 등장하는 다양한 장소들 
역시 실제 농촌 마을에 있을 법한 세월의 흔적과 자연스러움이 묻어나는 공간으로 제작해 리얼리티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오! 문희>는 배우들의 치열한 노력과 열연을 통해 보다 생생한 농촌 라이프를 그려낼 수 있었다.
 유일한 목격자 엄니 ‘문희’ 역을 맡은 나문희는 내복부터 겉옷, 신발에 이르기까지 실제 일상에서 착용했던 의상을 
직접 준비해 캐릭터의 현실성을 높였으며, 촬영 한 달 전부터 트랙터 운전을 연습해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농촌 트랙터 액션을 직접 소화해냈다. 그리고 무대뽀 아들 ‘두원’ 역의 이희준은 논밭과 진흙탕을 배경으로 
연일 이어진 액션 장면과 카액션까지 대역 없이 직접 소화하며 온몸을 던진 열연을 펼쳤으며, 촬영 세 달 전부터 
사투리를 배우고 논산에 찾아가 실전 사투리를 익히는 등 각별한 노력을 통해 맛깔나는 충청도 사투리를
 완벽히 구사해냈다. 이처럼 제작진의 섬세한 노력과 배우들의 뜨거운 열연을 통해 완성된 
<오! 문희>는 관객들에게 농촌 마을의 따뜻함과 정겨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INFORMATION

제 목 오! 문희

제 작 (주)빅스톤픽쳐스

배 급 CGV 아트하우스

감 독 정세교

개 봉 2020년 9월 2일

SYNOPSIS

평화로운 금산 마을.

불같은 성격에 가족 사랑도 뜨거운 ‘두원’(이희준)에게

하나뿐인 딸 ‘보미’가 뺑소니 사고를 당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진다.

게다가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는

기억이 깜빡깜빡하는 엄니 ‘문희’(나문희)와 왈왈 짖기만 하는 개 ‘앵자’뿐.

의식 불명 상태로 병원에 있는 ‘보미’.

경찰 수사에 진전이 없자 ‘두원’의 속은 점점 타들어간다.

하지만 예기치 못한 순간 엄니 ‘문희’가 뜻밖의 단서를 기억해내고

‘두원’은 엄니와 함께 논두렁을 가르며 직접 뺑소니범을 찾아 나서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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