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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지않아> 이런 동물원 처음 봐? - 선을 넘은 녀석들의 과감한 도전이 시작된다!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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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자? 호랑이? 공룡? 다~ 됩니다! 


 쫄지마! 티 안나! 털 날리며, 당당하게! 



생계형 수습 변호사 '태수'에게 찾아온 일생일대의 기회, 위기의 동물원 '동산파크'를 구하라!

'동산파크'의 새 원장이 된 그는 손님은 커녕 동물조차 없는 동물원을 살리기 위해

직원들에게 동물로 위장근무 하자는 기상천외한 제안을 한다.

북극곰, 사자, 기린, 고릴라, 나무늘보로 출근한 '동산파크' 5인방.

묵언수행은 기본, 어깨 결림, 근육 뭉침, 뒷목까지 뻐근한 그들의 털 날리는 고군분투가

계속되는 가운데, 목이 타던 '태수'는 북극곰의 신분을 망각하고

관람객 앞에서 콜라 한 모금을 마시게 되는데...


이런 동물원 처음 봐?

선을 넘은 녀석들의 과감한 도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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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도 100% 제대로 돌았다!
2020년 새해 극장가를 뒤집어 놓을 코미디가 온다!
<극한직업> 제작사가 새롭게 여는 웃음의 신기원
 
 2019년 설 극장가 웃음 신드롬을 일으킨 영화 <극한직업>의 제작사가 <달콤, 살벌한 연인><이층의 악당>으로
 재기발랄한 감각의 코미디 영화를 선보인 손재곤 감독과 함께 신선도 100% 코미디 <해치지않아>로 돌아온다.

 <해치지않아>는 망하기 일보 직전의 동물원 동산파크에 야심차게 원장으로 부임하게 된 변호사 ‘태수’와

 팔려간 동물 대신 동물로 근무하게 된 직원들의 기상천외한 미션을 그린 이야기.
 
 쉴 새 없이 터지는 코믹 에피소드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 촌철살인 대사의 향연으로 1626만명의 관객을 동원해

 역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며 영화계에 파란을 일으킨 영화 <극한직업>의 제작사가 새해 극장가를

 다시 한번 정조준 한다. 낮에는 치킨장사 밤에는 잠복근무 하는 마약반 형사 5인방의 짠내폭발 위장창업 수사에

 이어 이번에는 팔려간 동물 대신 동물로 위장근무하게 된 동물원 사람들이라는 한층 더 기발하고 기상천외한

 설정으로 돌아왔다. 여기에 <달콤, 살벌한 연인>(2006)으로 로맨스와 스릴러, 코미디를 결합한 독특한 장르를

 탄생시키며 평단과 관객 모두를 사로잡고, 서스펜스 코미디 <이층의 악당>(2010)을 통해 독창적인

유머 코드와 탄탄한 연출력을 입증한 손재곤 감독이 <해치지않아>의 메가폰을 잡아 더욱 기대를 모은다.
 
 “허를 찌르는 스토리, 골 때리는 웃음, 유쾌함이 가득한 시나리오”(안재홍), “헉 소리 나는 새로운 이야기”(강소라),

 “확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는 영화”(김성오) 등 함께한 배우들이 극찬한 신선도 지수 100% <해치지않아>

 시나리오는 “코미디 영화를 진정성 있게, 깊이 있게 할 줄 아는 감독과 만난 것은 행운이었다”(박영규),

 “손재곤 감독 특유의 유머와 다양한 캐릭터들이 너무 신선하고 재미있다”(전여빈) 등 배우들이 이구동

 만족감을 표한 독창적인 코미디의 달인 손재곤 감독의 내공이 더해져 이제껏 본 적 없는 영화의 탄생을 예고한다.

 
 대한민국 최초로 시도되는 ‘동물 대신 동물이 된 사람들’이라는 전무후무한 설정,

 동물과 사람을 넘나드는 동산파크 5인방의 역대급 1인 2역 맹활약, 이들이 빚어내는 환상의 팀 케미까지

<해치지않아>는 2020년 새해 극장가, 신박한 웃음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것이다.



 
 


안재홍-강소라-박영규-김성오-전여빈
싱크로율 200% 사상 초유의 동물=사람 1인 2역에 도전!
동산파크 5인방의 환상적인 ‘털’ 케미!
 
 신선한 조합이 기대되는 동산파크 5인방 안재홍, 강소라, 박영규, 김성오, 전여빈이
 <해치지않아>를 통해 동물과 사람을 넘나드는 사상 초유의 1인 2역에 도전,
싱크로율 200% 캐릭터를 소화한 것은 물론, 역대급 팀워크를 선보인다.
 
 영화 <족구왕><소공녀><조작된 도시>, 드라마 [응답하라 1988][멜로가 체질]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캐릭터를 특유의 유쾌한 매력으로 소화해내는 차세대 연기파 배우 안재홍. “몰입력이 상당하다.
 안재홍의 다채로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는 손재곤 감독의 말처럼 <해치지않아>에서 생계형 수습 변호사부터
 동산파크의 야심만만 새 원장, 북극곰까지 1일 3직업에 시달리는 ‘태수’ 역할로 짠내를 유발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써니>의 ‘하춘화’부터 [미생]의 ‘안영이’까지 당당하고 주체적인 여성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털털’한 매력부자 강소라가 수의사 ‘소원’과 정면승부 사자로 변신에 나서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와 정통 사극 [정도전],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남자 사용 설명서> 등의 작품에서
 레전드 연기를 선보인 연기 장인 박영규가 동산파크를 말아먹은 ‘서원장’과 목만 남은 기린으로 출연해 명불허전
 생활연기의 정석을 제대로 보여준다. 한편, 살벌한 악역부터 인간미 넘치는 코믹 캐릭터까지 매 작품 강렬한 연기로
주목받은 개성파 배우 김성오가 동료를 짝사랑하는 사육사 ‘건욱’이자 고릴라로 변신해 순애보 매력을 뽐내고,
 독립영화 <죄 많은 소녀>와 드라마 [멜로가 체질] 단 두 작품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괴물 신인 전여빈이 엉뚱한 사육사 ‘해경’과 자이언트 나무늘보로 출연해 ‘거대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행복하고 즐겁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이 받은 현장이었다“(안재홍), “동물 탈을 쓰고 뒤뚱뒤뚱 걷는 리얼한
 연기에 서로 많이 웃었다”(강소라), “촬영현장에 오는 것 자체가 일 하러 가는 게 아니라 쉬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전여빈) 등 최고의 호흡으로 완성된 동산파크 5인방의 환상적인 ‘털’ 케미는 2020년 1월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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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안됩니다”에서 시작된 “다 됩니다”
‘찐’ 동물도 속은 동물 탈부터 동산파크의 마스코트 ‘까만코’까지
역대급 특수분장과 CG로 구현된 생생한 리얼리티!

 
 “다 안됩니다”
 특수분장을 맡은 CELL의 황효균 대표가 손재곤 감독에게 가장 많이 한 말이다.
 악어, 바다거북이, 코뿔소, 호랑이 등 관절 포인트가 달라서, 허리가 길어서, 팔다리가 지나치게 짧아서
 저마다의 이유로 많은 동물들이 후보군에서 제외되었고 특수분장 팀의 의견을 수렴해
 동산파크 5인방이 직접 동물 탈을 쓰고 연기할 수 있는 현재의 동물 캐릭터가 확정되었다.
 
 탈 제작에 돌입한 특수분장 팀은 가장 먼저 털을 찾아 나섰다. 야크, 산양, 여우, 늑대 등 다양한 동물 털을 총동원,
 털 한 올의 모질과 굵기, 밝기와 색감까지 고려한 것은 물론, 동물원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 수의사의 자문까지
 받아 최종 털 수트가 완성되었고 해당 동물에 가까워 보이는 형태를 표현하기 위해 스펀지와 솜을 덧댄 근육 수트가
 추가로 제작되었다. 여기에 콜라 먹는 북극곰을 위한 라텍스 주머니부터 깨톡하는 나무늘보를 위한 손톱 센서,
사족 보행과 이족 보행을 할 때 고개 각도가 달라지는 것을 반영한 두 가지 버전의 북극곰 머리까지 세세한 요소도
 놓치지 않고 준비했다. 각 캐릭터당 약 4~5개월에 걸쳐 제작된 동물 탈은 극 중 동산파크의 관람객뿐만 아니라
 영화를 보는 관객마저도 “그럴듯한데?”라고 느껴지는 리얼함으로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실제로 동물원
 방사장에서 촬영하던 중 그곳에 있던 진짜 기린이 목 빠진 기린 모형을 발견하고 한참을 바라보았다는 후문이다.

 <해치지않아>의 제6의 주인공이나 마찬가지인 동물 탈들은 배우보다 더한 특급 관리를 받았다.
환복을 위한 섬유탈취제와 드라이기는 필수품이었고 털 뭉침을 방지하기 위한 수많은 빗질과 왁스 칠
, 숨 죽은 곳에 볼륨을 다시 넣어주는 털 관리는 물론, 깨진 손발톱 관리와 찢어진 수트를 꿰매는 일이 다반사였다.
심지어 동물 탈들을 위한 컨테이너 전용 대기실이 있었다.
 
 한편, ‘소원’과 어릴 적부터 함께한 동산파크의 마스코트 북극곰 ‘까만코’는 전체 CG로 구현된 디지털 캐릭터
.
 ‘까만코’는 영화의 설정상 특수한 행동양식이 있었고, 스토리상에서도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그 존재에 조금의 어색함도 없기 위해 만전을 기했다. 자료 조사를 거쳐 뼈와 근육부터 시작하여 부위마다 다른 털의
 양식들을 일일이 분석하고 재현하는 등 수많은 공정을 거쳐 생생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의 ‘까만코’가 탄생할 수 있었다.
 그 뿐만 아니라 화면 속 단 1초간 스쳐 지나가는 동산파크에서 팔려간 동물들(호랑이, 기린 등)까지
허투루 지나치지 않고 세심하게 구현해낸 CG팀의 장인 정신은 <해치지않아>의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여주었다.

INFORMATION

제 목 해치지않아

제 작 디씨지플러스, 어바웃필름

배 급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감 독 손재곤

개 봉 2020년 1월 15일

SYNOPSIS

생계형 수습 변호사 '태수'에게 찾아온 일생일대의 기회, 위기의 동물원 '동산파크'를 구하라!

'동산파크'의 새 원장이 된 그는 손님은 커녕 동물조차 없는 동물원을 살리기 위해

직원들에게 동물로 위장근무 하자는 기상천외한 제안을 한다.

북극곰, 사자, 기린, 고릴라, 나무늘보로 출근한 '동산파크' 5인방.

묵언수행은 기본, 어깨 결림, 근육 뭉침, 뒷목까지 뻐근한 그들의 털 날리는 고군분투가

계속되는 가운데, 목이 타던 '태수'는 북극곰의 신분을 망각하고

관람객 앞에서 콜라 한 모금을 마시게 되는데…

이런 동물원 처음 봐?

선을 넘는 녀석들의 과감한 도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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