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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웨이> 반드시 끝내야 한다 -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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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만은 서막에 불과했다 


 이번에는 반드시 끝내야 한다 



1941년 진주만 공습 이후,

전 세계를 향한 일본의 야욕이 거세지고,

역사상 최대 규모의 미국 본토 공격을 계획한다.


미군은 진주만 다음 일본의 공격 목표가 어디인지 암호를 해독하기 위해 애쓰고,

동시에 긴박하게 전열을 정비해 나간다.

가까스로 두 번째 타겟이 '미드웨이'라는 것을 알아낸 미국은

반격을 준비하지만, 절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이다.


전 세계의 역사를 바꾼 위대한 전투의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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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명량해전’ 기적 같은 전투 ‘미드웨이 해전’
진주만 이후, 가장 치열한 전투를 스크린에 담다!


<미드웨이>는 이순신 장군이 일본을 꺾은 명량대첩 이후 최초로 일본 함대가 겪은 대패를 그린 영화로,

제국주의의 야욕을 펼치던 일본을 침몰시키고 전 세계 역사를 바꾼 전쟁을 생생하게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절대적인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일본을 상대로 만들어낸 기적의 승리를 그린 <미드웨이>는 우리나라 명량해전

과 꼭 닮아 있다. 단 12척의 배로 330척에 달하는 왜군을 격파한 명량해전과 마지막 기적의 5분 동안 일본군을

격파한 미드웨이 전투는 그 드라마틱한 결과와 수적 열세가 만들어 낸 기적이라는 지점이 맞닿아 있는 것이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미드웨이 해전을 지휘한 총 사령관 ‘니미츠’ 제독은 훗날 회고록을 통해

“이순신은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해군 제독”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영화 <명량>과 닮은 꼴 영화 <미드웨이>는 진주만 공습 이후 일본의 태평양 지배를 막기 위해 일본과의 치열한

전투를 벌였던 미 해군들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아 시작부터 이목을 집중시킨다. 미국 역사상 가장 처참했던

정보전의 패배로 기억되는 진주만 공습 현장에 이를 바라보는 해군 정보 장교 ‘레이튼’(패트릭 윌슨)은

충격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 그 후, 그는 일본군의 암호에 자주 등장하는 ‘AF’ 암호가 미드웨이라고 확신하고,

총 사령관 ‘니미츠’ 제독과 함께 일본군의 미드웨이 침공을 준비한다. 진주만 공습으로 초토화가 된 미군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전략적으로 절대적 열세임에도 불구하고 목숨을 걸고 일본 함대에 맞선다.

미 항공모함 USS 엔터프라이즈호의 타고난 리더 ‘베스트’(에드 스크레인)의 화려한 급강하 폭격 전술을 비롯,

용기 있는 모습으로 일본군의 폭격기를 막아내고 있는 ‘브루노’(닉 조나스)의 모습은 기적의 승리를 이루어낸

평범한 영웅들의 모습으로 진한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리더 ‘베스트’를 따르며 출격 명령이 떨어진

폭격기 조종사들은 비장한 표정으로 비행을 시작, 스크린 속에서 펼쳐질 압도적인 고공 전투 액션에 대한

기대감 또한 더하고 있다. 전무후무한 스케일의 액션과 태평양의 판도를 바꾼 영웅들의 다채로운 스토리를 통해

<2012> <투모로우>의 스케일을 뛰어넘는 새롭게 보이는 ‘롤랜드 에머리히’표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로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관객들을 기적 같은 전투의 한복판으로 이끌 것이다.



 
 


기적의 전투를 이끈 실존 인물과 200% 싱크로율!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들의 환상적 시너지!

에드 스크레인 – 패트릭 윌슨 – 루크 에반스 – 우디 해럴슨


<미드웨이>에는 액션, SF, 공포, 드라마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연기 활약을 펼쳐온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환상적인 시너지를 발휘한다.

먼저, 미드웨이 해전 성공의 일등공신 항공모함 조종사 ‘딕 베스트’ 역은 에드 스크레인이 맡았다.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즌3까지 출연하며 전 세계적으로 눈도장을 찍은 그는 마블 영화 <데드풀>에서

데드풀의 숙적인 ‘에이젝스’ 역을 맡아 조각 같은 외모를 지닌 ‘매력적인 빌런’이라는 평을 얻으며

연기를 인정받았다. 최근 <알리타: 배틀 엔젤>, <말레피센트 2>와 같은 블록버스터 작품으로

국내에 인지도를 넓히기 시작한 에드 스크레인은 <미드웨이>에서 그동안 보여준 적 없는

용맹하고 대담한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극의 몰입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편, <인시디어스>, <컨저링>, <애나벨 집으로> 등 제임스 완 감독 연출의 공포영화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패트릭 윌슨이 군사전략을 위해 기밀 정보를 해석하는 미 해군 중령 ‘레이튼’ 역을 맡았다.

국내에서는 영화 <컨저링>의 퇴마사로 잘 알려진 그는 뮤지컬 배우 출신으로 <아쿠아맨>에서

남다른 발성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공포, 액션, 히어로물 등 장르 구분 없이 뛰어난 연기 소화력을

보여주는 패트릭 윌슨은 <미드웨이>를 통해 지적이면서도 거침없는 결단력의 캐릭터를 보여주며

새로운 연기 변신으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타이탄>, <삼총사>,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호빗> 시리즈 등 할리우드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루크 에반스는 <미드웨이>에서 USS 엔터프라이즈호의 잠수 폭격기 조종사 ‘웨이드 맥클러스키’ 역을 맡았다.

시대극부터 현대극까지 드라마틱한 서사 속 캐릭터 연기에 정평이 나 있는 그는 이번 영화에서도

실제 역사 속 영웅들의 인간적인 면모를 디테일한 연기 속에 담아 묵직한 존재감을 뿜어낼 예정이다.

또한, 영화 팬들 사이에서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 우디 해럴슨은 ‘체스터 W. 니미츠’ 제독 역을 맡았다.

미드웨이 해전에서 이순신 장군과 견줄 정도로 역사상 위대한 인물로 꼽히는 ‘니미츠’ 제독 캐릭터를 맡은

우디 해럴슨은 91편의 필모그래피가 보증하듯 존재감 넘치는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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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0년만에 완성된 롤랜드 에머리히의 장기 프로젝트!
<미드웨이>는 목숨을 걸고 싸워준 그들에게 바치는 영화!


<미드웨이>는 세계적인 블록버스터의 거장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20년 프로젝트로 역대급 액션 스케일과

철저한 역사 고증으로 시네마 스코어 A를 달성하며 흥행성은 물론, 작품성 또한 인정받고 있다.

<2012>, <인디펜던스 데이> 등 15년 넘게 에머리히와 호흡을 맞춰 온 프로듀서 해럴드 클로저와

총괄 프로듀서 마르코 셰퍼드는 20년 동안 미드웨이를 만들고 싶어 하던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프로젝트에 또다시 힘을 보태며, 숨이 멎을 듯한 전쟁 액션 비주얼을 탄생시키고, 철저한 역사 고증으로

실제 미드웨이 해전을 완벽하게 구현, 새로운 혁신까지 제시할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를 완성해냈다.

<미드웨이> 제작진은 “미드웨이 전투는 제2차 세계대전의 가장 매혹적인 이야기 중 하나”라고 밝히며,

2019년 현재 관객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미드웨이 해전의 가치에 대해 강조했다. 미드웨이 해전은

제2차 세계대전을 끝낸 기적의 전투로, 제작진은 철저한 역사적 고증을 하기 위해 힘썼다.

특히, <미드웨이>는 진주만 앞바다에 위치하고 있는 포드 아일랜드섬에서 촬영을 진행하여

진주만 공습 당시를 생생하게 그려내 그 규모와 사실성에서 마이클 베이의 <진주만>을 앞선다는 평가다.

뿐만 아니라, 버려진 집을 다시 살린 하와이 히캄 공군기지에서도 촬영을 진행하며 실제로 의미가 깊은

역사적인 장소를 통해 미드웨이 해전에 대한 진정성을 더했다. 또한 <미드웨이> 제작진은 당시에

전쟁터에서 활약했던 전투기를 그대로 재현하기 위하여, 일본군 함선들을 바다로 영영 사라지게 만든

급강하 SBD 돈틀리스 급강하 폭격기와 당시 뇌격기였던 더글러스 TBD 데버스테이터도 직접 제작하는

불가능한 프로젝트에 도전했다. 해당 전투기들은 박물관에 전시가 가능할 정도의 사실적인 모습으로 재현됐으며,

이들의 모습은 스크린에서 치열한 전투의 현장감을 생생하게 구현하는 데 절대적인 몫을 해냈다.

여기에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은 촬영 당시 배우들과 스탭들이 70년이 넘은 전투의 분위기를 그대로

경험할 수 있도록 거대한 바람과 기후까지 직접 연출하며 기적 같은 전쟁 실화를 완벽히 재현해냈다.

철저한 역사적 고증은 물론 초대형 액션씬으로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미드웨이>는 압도적 스케일을 담아내며 관객들에게 실제 전투 현장에 있는 듯한 몰입감은 물론,

오랜만에 만나는 짜릿하고 통쾌한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로 연말을 장식할 전망이다.

INFORMATION

제 목 미드웨이

수 입 (주)누리픽쳐스

배 급 (주)누리픽쳐스

감 독 롤랜드 에머리히

개 봉 2019년 12월 31일

SYNOPSIS

1941년 진주만 공습 이후,

전 세계를 향한 일본의 야욕이 거세지고,

역사상 최대 규모의 미국 본토 공격을 계획한다.

미군은 진주만 다음 일본의 공격 목표가 어디인지 암호를 해독하기 위해 애쓰고,

동시에 긴박하게 전열을 정비해 나간다.

가까스로 두 번째 타겟이 '미드웨이'라는 것을 알아낸 미국은

반격을 준비하지만, 절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이다.

전 세계의 역사를 바꾼 위대한 전투의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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