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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빛나던 시절, 충격적 사건 - 1969년 할리우드를 충격에 빠트린 배우 살인 사건!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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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나던 시절, 충격적 사건 



1969년 할리우드, 잊혀져 가는 액션스타 '릭 달튼' 그의 스턴트 배우 겸 매니저인 '클리프 부스'는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새로운 스타들에 밀려 큰 성과를 거두진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릭'의 옆집에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로만 폴란스키' 감독과 배우 '샤론 테이트' 부부가 이사 오자

'릭'은 새로운 기회가 생길 수도 있다고 기뻐하지만 인사조차 나누지 못한다.


형편상 더 이상 함께 일할 수 없게 된 '릭'과 '클리프'는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하고

'릭'의 집에서 술을 거나하게 마시던 중 뜻하지 않은 낯선 방문객을 맞이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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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2회 칸 영화제 최고의 화제작! 전 세계 28개국 박스오피스 1위!
모두가 주목하고 열광했던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아홉 번째 작품!

 
2019년 봄, 전 세계의 시선이 제72회 칸 영화제로 쏠렸던 이유는 단연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아홉 번째 작품인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가 경쟁부문에 진출하며 최초로 공개되었기 때문.

특히 타란티노 감독과 함께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영화의 주역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브래드 피트,

마고 로비를 취재하기 위한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다. 또한 최초 상영이 끝난 후 뤼미에르 극장에는

관객들의 기립박수가 터져 나오며 모두가 주목한 칸 영화제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영화를 최초로

관람한 전 세계 언론과 평단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작품 중 가장 강력하고 위대하며 감동적인 영화”

(ESQUIRE MAGAZINE), “미친듯이 즐겁다”(TIME OUT), “유쾌하고 따뜻하며 아름답다.

올해 최고의 작품”(THN) 등 폭발적인 호평세례를 퍼부어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를 일찍이 높인 바 있다.

이를 입증하듯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는 지난 7월 26일 북미 개봉 후 첫 주말에 약 4108만 달러를

거둬들이며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3800만 달러)을 제치고 타란티노 감독 작품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영국을 포함한 전 세계 28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호주, 러시아와 홍콩,

 대만에서도 역대 타란티노 감독 작품 중 가장 높은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처럼 전 세계가 열광한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가 주목 받는 이유는 열 번째 작품을 마지막으로

은퇴하겠다고 공언한 타란티노 감독의 아홉 번째 작품이라는 점 때문이기도 하다. 특히 그가 가장 오랜 시간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완성했다고 밝힌 이번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는 1969년 세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배우 샤론 테이트 살인사건’을 기발하게 뒤집은 타란티노 감독의 마스터피스다.

특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할리우드에게

보내는 러브레터다”라고 전하며 모두의 호기심을 자극할 1969년 할리우드의 모습을 타란티노만의

스타일로 흥미진진하게 그려냈음을 엿보게 했다. 이처럼 해외에서 먼저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는 9월 국내 극장가에 찾아오며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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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기다려온 역대급 만남!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X 브래드 피트 첫 스크린 조우!
연기 변신 마고 로비까지! 할리우드 최고 캐스팅 라인업!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기에 가능했던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시대의 아이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브래드 피트의 만남이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에서 성사되어 전 세계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수 십 년 만에 이루어진 모두가 기다려온 세기의 미남 스타 두 배우의 첫 조우이기에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는 것.

두 배우 모두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과 각각 <장고:분노의 추적자>,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에 참여해

특별한 인연을 이어왔으며, 타란티노 감독은 “나도 세계에서 제일 잘나가는 두 배우가 출연해줄 줄은 몰랐다.

1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캐스팅”이라며 역대급 캐스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로 모두가 고대하던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LA의 한물간 액션 스타 ‘릭 달튼’을 맡았다. 그는 “인간적으로 겪는 ‘릭 달튼’의 불안과

고뇌를 이해할 수 있었고 이 작품은 영화계에 공헌한 이들에게 바치는 헌사다”라며 변화하는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캐릭터로 완벽 변신, 이제껏 본 적 없는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배우는 물론,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에 다수의 작품을 후보에 올릴 만큼 재능 있는 제작자로 활동하는

브래드 피트가 릭의 스턴트 대역이자 친구인 ‘클리프 부스’로 등장한다. 브래드 피트는 “CG를 사용하지 않는

타란티노 감독의 방식 때문에 스턴트 대역 역할을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많은 트레이닝을 했다”고 밝혀

이번 작품 속 그의 액션 연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번 작품에서 파트너로 첫 호흡을 맞추게 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브래드 피트는 각각 “브래드 피트와의 호흡은 환상적이었다”, “레오를 대단히 존경한다. 작품으로

만나게 돼서 너무 기뻤다”라며 함께한 소감을 밝혀 두 사람의 빛나는 케미스트리를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할리 퀸’을 비롯해 매 캐릭터마다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 완벽한 싱크로율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마고 로비가 실존 인물 ‘샤론 테이트’를 연기해 눈길을 끈다. 평소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열렬한 팬이었던

마고 로비는 실제 영화를 작업하던 당시 타란티노 감독에게 직접 출연하고 싶다는 편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타란티노 감독 역시 “시나리오를 작업하며 ‘샤론 테이트’역에 한 사람만 생각하면서 썼다.

바로 마고 로비다”라고 밝혀 사랑스러운 매력과 아름다운 외모, 그 시절 할리우드에서 튀어나온 듯

완벽에 가까운 싱크로율로 탄생시킨 마고 로비의 ‘샤론 테이트’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에는 레전드 배우부터 떠오르는 스타까지 총출동해

이야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할리우드 원로 매니저 ‘마빈 슈워즈’역의 알 파치노를 시작으로

액션 코디네이터 ‘랜디’역의 커트 러셀, 맨슨 패밀리 멤버 ‘스퀴키’역의 다코타 패닝, 할리우드 서부극 배우

‘웨인 마운더’역의 루크 페리가 바로 그 주역들이다. 이들 모두 타란티노 감독과 작품을 함께 했던 인연으로

이번 작품에 모두 출연해 더욱 눈길을 끄는 가운데, 브래드 피트는 “이런 배우들과 연기할 수 있다는 게

정말 즐거웠고 우리는 모두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를 위해 모였다”라며 할리우드의 내로라하는

배우들과 함께한 소감을 전해 이들의 화려한 앙상블을 더욱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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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전 향수 폭발!
1969년 할리우드 감성 고스란히 담아낸 의상부터 음악까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1969년 할리우드 감성을 향한 열정은 의상과 사운드에도 고스란히 담겨졌다.

먼저 <킹스맨> 시리즈를 포함하여 영화와 연극, 오페라, 음악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아리안느 필립스 의상 감독이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

타란티노 감독은 영화 준비 기간 동안 제작 스태프들에게 일주일에 한 번씩 자신이 소유한 극장

(더 버버리 시네마)에 초대해 1969년 LA에서 촬영된 영화들을 보여주는 상영회를 열었는데,

아리안느 필립스 감독은 이를 통해 작품에 완벽하게 몰입하며 50년 전 할리우드 감성이 폭발하는 의상을

보여줄 수 있었다. 시나리오에서 느껴지는 1960년대 할리우드 감성의 의상을 선보이기 위해

빈티지 의상을 찾아내는 것이 가장 중요했던 만큼, LA의 큰 의상실들을 돌아다니며 직접 빌리고

이를 다시 새로운 하나의 의상으로 제작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극 중 캐릭터들 각각의 레트로 감성이 폭발하는

의상이 탄생할 수 있었다. ‘릭 달튼’은 극 중 시대에 뒤처지는 한물간 스타로 등장하는 캐릭터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특유의 고전적인 느낌을 담아내고자 그의 작품들 속 주인공들이 입은 인상적인 가죽 자켓에서 착안하여

이를 핵심 의상으로 설정했다. 이어 인기 영화 배우가 아닌 스턴트맨 ‘클리프 부스’는 당시 실제로 있었던

‘스턴트맨협회’에 가입 시 증정하는 벨트 버클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그의 의상 중 벨트를 가장 돋보이도록

신경썼다. 마지막으로 ‘샤론 테이트’의 의상은 영화 제작을 준비하던 중 샤론 테이트의 자매 데브라 테이트가

샤론의 실제 착용 옷과 보석을 경매하는 일이 벌어지면서 직접 눈으로 옷을 보고 만질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며

그 시절의 감성이 완벽하게 담겨진 의상을 선보일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극 중 ‘샤론 테이트’(마고 로비)가 착용한

 반지나 귀걸이 등의 보석들은 실제 샤론 테이트의 것으로, 1969년 할리우드 당시의 의상 느낌을 적극 구현해냈다.


여기에 이번 영화 속 등장하는 음악 역시 의상과 함께 과거 할리우드에 대한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곡들로

선곡되어 눈길을 끈다. 1967년 개봉했던 영화 <졸업>에서 첫 등장했던 곡이자 20세기 최고의 포크 듀오라고

불리는 사이먼 & 가펑클의 ‘Mr.Robinson’을 비롯하여 1960년대를 대표하는 신나는 블루스 튠의

‘Treat Her Right’, 그리고 오늘날까지 수많은 버전으로 편곡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California Dreamin´‘ 등

과거 찬란했던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음악들이 흘러나와 영화의 감성적인 분위기를 한껏 살려줄

예정이다. 특히 ‘믿고 듣는 타란티노표 음악’이라고 불릴만큼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작품 속 음악은 관객들에게

큰 기대 포인트 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 가운데, 이번 작품으로 발매한 OST 앨범에 타란티노 감독이 직접

큐레이션으로 참여하며 또 한번 그만의 진가를 발휘, 예비 관객들의 높은 기대를 충족시킬 것이다.

INFORMATION

제 목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수 입 소니픽처스코리아

배 급 소니픽처스코리아

감 독 쿠엔틴 타란티노

개 봉 2019년 9월 25일

SYNOPSIS

1969년 할리우드, 잊혀져 가는 액션스타 '릭 달튼'과 그의 스턴트 배우 겸 매니저인 '클리프 부스'는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새로운 스타들에 밀려 큰 성과를 거두진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릭'의 옆집에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로만 폴란스키' 감독과 배우 '샤론 테이트'부부가 이사 오자

'릭'은 새로운 기회가 생길 수도 있다고 기뻐하지만 인사조차 나누지 못한다.

형편상 더 이상 함께 일할 수 없게 된 '릭'과 '클리프'는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하고

'릭'의 집에서 술을 거나하게 마시던 중 뜻하지 않은 낯선 방문객을 맞이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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