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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살기 위한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라 - 타겟이 되는 순간, 모든 것이 끝난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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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기 위한 마지막 미션이 시작된다! 



파리의 톱모델로 위장한 강력한 킬러 '안나'(사샤 루스)가

살아남기 위해 모든 위협을 제거해나가는 하드코어 킬링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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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제5원소> 뤽 베송의 새로운 액션 신드롬!
하드코어 킬링 액션 X 강력한 여성 캐릭터 X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

  
올 여름, 카타르시스 넘치는 액션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영화 <안나>는 파리의 톱모델로 위장한

강력한 킬러 ‘안나’가 살아남기 위해 모든 위협을 제거해 나가는 하드코어 킬링 액션이다.

시원하면서도 하드코어한 액션과 반전을 거듭하는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 그리고 파리,

밀라노, 모스크바 등을 오가는 화려한 로케이션으로 다양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작품의 연출과 각본을 맡은 뤽 베송 감독은 매 작품마다 인상적인 액션 시퀀스와 한 순간도 놓칠 수 없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그리고 시선을 사로잡는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해온 액션 영화계의 거장이다.

그는 영화 <루시>에서 평범한 삶을 살던 ‘루시’가 특수한 합성 약물로 인해 인간의 모든 한계를 넘어

두뇌 활용 100%에 이르게 되는 모습을 리얼하게 그려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제5원소>의 밀라 요보비치와 <니키타>의 안느 파릴로드 등이 맡았던 캐릭터들과 같이

기존 상업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강력하고 주체적인 여전사 캐릭터를 탄생시킨 것은 물론

그들이 선사하는 화려한 액션까지 담아내며 오래도록 회자되는 명작의 탄생을 알렸다.
  
이런 뤽 베송 감독이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자신의 장기인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액션과 가장 강력한 여성 킬러

‘안나’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작품으로 찾아와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톱모델과 스파이

두 개의 삶을 오가며 펼쳐지는 폭풍 같은 반전 스토리와 리드미컬한 액션의 조화가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뤽 베송 감독은 “영화에서 액션은 인생을 반영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인생은 달콤하다가도

바로 다음 순간 폭풍이 몰아친다. 이런 점을 관객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뤽 베송이 선보일 하드코어 킬링 액션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는

영화 <안나>는 8월 28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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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사샤 루스부터 <덩케르크> 킬리언 머피 & <미녀와 야수> 루크 에반스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헬렌 미렌까지! 할리우드 최고 배우들이 뭉쳤다!

  
영화 <안나>의 개봉이 확정된 후 매번 숨겨져 있던 신예를 발굴해 독보적인 캐릭터를 만든 뤽 베송 감독이

선택한 차세대 여전사에 이목이 집중되었는데,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에서 매혹적인 외모와

흡입력 있는 연기로 눈도장을 찍은 사샤 루스가 톱모델이자 강력한 킬러 ‘안나’ 역을 맡아

신인이라고 볼 수 없는 대담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다.
모델이자 킬러인 ‘안나’는 다양한 아이덴티티를 가진 캐릭터들로 끊임없이 변신하는데 첫 주연에게 어려운

작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샤 루스는 “다양한 본질을 지닌 캐릭터를 연기한다는 것은 배우로서 굉장히

매력적인 일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맨몸을 사용한 격투부터 총, 칼, 접시 등 각종 도구를 이용한

액션 시퀀스들은 차원이 다른 타격감과 구도를 선보인다. 이에 대해 사샤 루스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굉장한 도전이었다. 처음이었지만 집중력을 높여 ‘안나’와 똑같은 에너지로 접근하려고 했다”고 전한다.
  
또한 <안나>에는 내로라하는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등장한다. 먼저 <덩케르크><인셉션> 등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페르소나이자 선과 악을 넘나드는 완벽한 연기력으로 전 세계 언론과 평단의 극찬을 받는

배우 킬리언 머피가 안나를 감시하는 CIA 요원 ‘레니’ 역을 맡았다. 킬리언 머피는 이번 작품에서 CIA

최고 요원으로의 스마트한 면모뿐만 아니라 복잡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안나를 스카우트한 KGB 훈련 요원 ‘알렉스’ 역은 <미녀와 야수><분노의 질주> 시리즈 등 특유의 선 굵은 연기로

인정받아온 배우 루크 에반스가 맡았다. 특히 <미녀와 야수>의 ‘개스톤’ 역을 통해 국내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루크 에반스는 이번 작품에서 주인공 안나를 모두가 가장 두려워하는 강력한 킬러로 성장시키는

훈련 교관 역으로 분해 강렬한 카리스마와 절도 있는 액션으로 또 한 번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제79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은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헬렌 미렌이 안나를

조종하는 KGB 리더 ‘올가’ 역을 맡았다. 액션, 시대극, 드라마 등 장르 불문 모든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대체불가 배우 헬렌 미렌은 이번 작품에서 욕망을 숨긴 비밀스러운 캐릭터로 파격 변신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를 최고조로 이끌어가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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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쉴 틈 없이 몰아친다! 독창적인 방식으로 탄생한 <안나>만의 하드코어 액션!
특수 분장부터 러시아 억양 훈련까지! 배우들의 열정으로 완성된 역대급 캐릭터!

  
영화 <안나>는 시선을 강탈하는 하드코어 킬링 액션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 작품의 액션은 격렬하면서도 우아한 방식으로 구성됐다는 점에서 타 액션 영화와 차별화 된다.

연출을 맡은 뤽 베송 감독은 “인생은 한 순간 달콤하다가도 바로 다음 순간 폭풍이 몰아치기도 한다.

<안나>의 액션은 그런 점을 중점에 두고 구성했다”고 밝혀 기대감을 더한다.
제작진은 주인공인 강력한 킬러 ‘안나’만의 독창적인 액션 스타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

뤽 베송 감독은 “안나는 어떤 역경도 이겨내는 강인한 사람이다. 그래서 그녀의 격투 방식은 가능한 주변의

모든 상황들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면서 “접시나 포크를 활용하는 등 흥미로운 방식으로

독창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혀 이번 작품만의 새롭고 현실적인 액션 시퀀스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뤽 베송 감독은 영화 <안나>만의 독창적인 액션 시퀀스를 보다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해 직접 카메라를

잡기도 했는데, ‘알렉스’ 역의 루크 에반스는 “정말 흥미로운 방식이었다”면서 “그가 직접 카메라를 들었기 때문에

몰입감을 더욱 높였다. 이렇게 작업하는 것은 내게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밝혀 액션 영화의 거장 뤽 베송 감독이

초심으로 돌아가 선보일 역대급 액션에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또한 작품에 출연한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은 개성 넘치는 각 캐릭터를 스크린에 구현하기 위해 뜨거운 열정을

불태웠다. 특히 러시아의 정보기관인 KGB의 훈련 요원인 ‘알렉스’ 역을 맡은 루크 에반스는 까다롭기로 악명 높

러시아 억양을 연마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을 뿐 아니라 90년대 초반 치열했던 냉전 스파이 시대에 관한 서적을

탐독하기도 했다. 그는 “많은 문서들을 보고, 수 많은 책을 읽었다”면서 “영화에서 보여지는 시대 뒤에 있는

진짜 역사에 관해 공부하는 것은 매우 흥미로웠다”고 말했다. 이어 KGB의 리더인 ‘올가’ 역을 맡은 헬렌 미렌은

캐릭터의 강인한 면모를 부각하기 위해 특수 분장을 받았다. 이번 작품의 의상을 맡은 올리비에 베리엇은

“관객들이 정말로 헬렌 미렌을 알아보지 못하기를 바랐다”면서 “의상과 소품 등을 통해 그녀의 가혹한 인생이

느껴지기를 바랐다”고 밝혔다. 이처럼 배우들은 캐릭터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는 물론,

오랜 시간이 걸리는 특수 분장까지 완벽 소화하며 작품의 높은 완성도를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INFORMATION

제 목 안나

수 입 판씨네마(주)

배 급 판씨네마(주)

감 독 릑 베송

개 봉 2019년 8월 28일


SYNOPSIS

파리의 톱모델로 위장한 강력한 킬러 '안나'(사샤 루스)가

살아남기 위해 모든 위협을 제거해나가는 하드코어 킬링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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