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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체이탈자> 12시간마다 몸이 바뀐다! - “누가 진짜 나인지 모르겠어요”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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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시간 마다 몸이 바뀐다! 



“누가 진짜 나인지 모르겠어요”
교통사고 현장에서 눈을 뜬 한 남자.
거울에 비친 낯선 얼굴과 이름, 자신이 누구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또 바뀌었어. 낮에도 바뀌더니 밤에도 또”
잠시 후, 또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난 남자.
그는 12시간마다 몸이 바뀐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자신을 둘러싼 사람들 사이의 연결고리를 찾기 시작한다.
그가 12시간마다 몸이 바뀌었던 사람들, 가는 곳마다 나타나는 의문의 여자까지,
그리고, 이들이 쫓고 있는 국가정보요원 ‘강이안’.
 
“이제 알게 됐어. 내가 뭘 해야 되는지”
모두가 혈안이 되어 쫓고 있는 ‘강이안’이 바로 자신임을 직감한 남자,
자신을 찾기 위한 사투를 시작하는데…
 
진짜 나를 찾기 위한 본능적 액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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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제작진의 추적 액션 프로젝트!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으로 바뀐다!
독특한 설정에 쫓고 쫓기는 긴장감을 더하다!

 
 박진감 넘치는 추적 액션 영화 <유체이탈자>가 11월 24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극장가를 화끈하게 터트릴 

기대작의 탄생을 알렸다. 영화 <유체이탈자>는 기억을 잃은 채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한 남자가 모두의 표적이 된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추적 액션.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남자 ‘강이안’이 자신의 정체를 추적해간다는 참신한 설정에서 시작되는 영화

 <유체이탈자>는 <범죄도시> 제작진과 ‘장첸’ 윤계상이 또다시 의기투합한 액션 영화로 관심을 모았다. 

‘마석도’(마동석)를 필두로 한 강력반 형사들이 평화를 해치는 범죄조직을 소탕하며 통쾌한 재미를 선사한 <범죄도시>는

 688만 명을 극장으로 불러들이며 범죄 영화의 흥행 역사를 새로 썼다. 또한, 극악무도한 조직 보스 ‘장첸’으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인생 캐릭터를 만든 바 있는 윤계상은 “<범죄도시>의 ‘장첸’이 무자비한 액션을 펼쳤다면 <유체이탈자>의 

‘강이안’은 동물적이고 본능적인 액션을 펼쳐낸다”라며 액션 콘셉트를 밝혀, 그가 펼쳐낼 원초적이면서 감각적인 

<유체이탈자>만의 액션을 기대케 한다. 특히, 액션 장르에 특화된 제작진과 만난 ‘12시간마다 몸이 바뀐다’라는 

기발한 상상력은 ‘강이안’이 다른 사람의 몸으로 들어갔을 때마다 어떤 액션을 선보일지 더욱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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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1인 7역 도전! 예측 불가한 반전의 얼굴을 선보일 윤계상!
탄탄한 연기력으로 몰입감 더할 박용우, 임지연, 박지환!
뜨거운 연기 시너지로 스크린을 채우다!

 
 영화 <유체이탈자>는 윤계상을 비롯해 박용우, 임지연, 박지환까지 믿고 보는 배우들이 뭉쳐 이목을 집중시킨다. 

관객들을 사로잡는 탁월한 연기력은 물론, 출중한 액션 실력까지 겸비한 배우진이 포진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는 것.
 
 먼저 주인공 ‘강이안’으로 분한 윤계상은 지난 2017년 개봉한 범죄 액션 영화 <범죄도시>에서 악랄한 신흥 범죄 조직 보스

 ‘장첸’ 역을 맡아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데 이어, <유체이탈자>에서는 1인 7역에 도전하며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한다. 자신을 추적하는 국가정보요원 에이스 ‘강이안’을 연기한 윤계상은 모든 기억을 잃어 자신이 누구인지

 알 수 없는 상황 속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영화를 이끈다. 첫 액션신을 찍을 때 상대 배우에게 “나를 집어서

 던져달라”고 요청할 만큼 몸을 사리지 않는 적극적인 자세로 현장의 모든 배우와 스태프를 긴장시키기도 했다.
 
 여기에 매 작품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는 배우 박용우의 변신도 눈여겨볼 만하다. 박용우는 사라진 ‘강이안’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국가정보요원 ‘박실장’으로 분해 등장하는 신마다 압도적인 스크린 장악력을 선보인다. 

윤계상은 “박용우 선배의 눈빛이 엄청났다”며 날 선 눈빛으로 ‘박실장’의 카리스마를 완벽하게 표현해낸 박용우에 대한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더해 강인한 캐릭터로 돌아온 임지연은 사건의 키를 쥐고 있는 ‘문진아’ 역으로 분해 

색다른 면면을 선보인다. 특히 임지연은 강도 높은 액션신도 몸 사리지 않고 소화하며 극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는 후문. 

여기에 장르를 불문하고 남다른 존재감을 선보여온 박지환은 ‘강이안’을 돕는 유일한 조력자 ‘노숙자’로 분했다. 

그는 중요한 순간 ‘강이안’에게 사건의 해결을 돕는 실마리를 제공할 뿐 아니라, 

능청스러움으로 관객들에게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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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의 격이 다르다!
압도적 타격 액션 & 긴박한 추격 액션 & 강렬한 총격 액션
‘3격 액션’이 화끈하게 터진다!

 
 맨몸으로 선보이는 타격 액션부터 짜릿한 긴장감을 안길 추격 액션 그리고 총격 액션까지, 모든 액션을 아우르는

 ‘3격 액션’은 <유체이탈자>의 시그니처로 손꼽힐 예정이다. 각각의 액션은 ‘12시간마다 몸이 바뀐다’는 설정에 맞춰

 캐릭터는 물론, 스토리까지 단계별로 차별화된 콘셉트를 설정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인다.
 
 먼저 국가정보요원 에이스 ‘강이안’의 액션 강도를 스토리의 초반, 중반, 후반부로 나누어 변화되는 인물의 감정선과 상황을

 반영, 액션의 변화를 보여준다. 극의 도입부에서는 자신에 대한 모든 기억을 잃은 ‘강이안’이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발휘하는 본능적 액션을, 중반에 이르러서는 점차 자신을 찾아가며 몸이 기억하는 프로페셔널한 액션을

 펼쳐낸다. 클라이맥스를 향해 갈수록 자신을 위협하는 적들을 향해 무자비하게 몰아붙이는 후반부까지, 폭발적인 액션 

시퀀스를 선보인다. 또한, 각 인물의 특성이 돋보이는 캐릭터별 액션 역시 주목할 만하다. 방어 위주의 실용적인 액션부터

 용병을 연상시키는 전문적인 기술, 종합격투까지 오가는 액션의 총합은 매 장면 강렬한 시너지를 빚어내며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특히 이는 ‘강이안’이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날 때마다 각기 다른 캐릭터들의 신체적인 능력치를 

활용한 움직임으로 발전되며 이번 작품의 액션의 결을 한층 풍부하고 깊게 만들고 있다. 여기에 카 체이싱 장면은 

<유체이탈자>에 숨 가쁜 긴장감을 더해낸다. 평창동 좁은 골목과 서울 시내 도로를 오가며 실제 공간에서 촬영을 진행, 

아슬아슬하고 긴박한 현장감이 담긴 장면을 완성했다. 특히 이 모든 장면들은 배우들이 대역 없이 직접 소화해 

극강의 액션 리얼리티를 선사하며 스크린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INFORMATION

제 목 유체이탈자

제 작 (주)비에이엔터테인먼트 , (주)사람엔터테인먼트

배 급 (주)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감 독 윤재근

개 봉 2021년 11월 24일


SYNOPSIS

“누가 진짜 나인지 모르겠어요”

교통사고 현장에서 눈을 뜬 한 남자.

거울에 비친 낯선 얼굴과 이름, 자신이 누구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또 바뀌었어. 낮에도 바뀌더니 밤에도 또”

잠시 후, 또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난 남자.

그는 12시간마다 몸이 바뀐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자신을 둘러싼 사람들 사이의 연결고리를 찾기 시작한다.

그가 12시간마다 몸이 바뀌었던 사람들, 가는 곳마다 나타나는 의문의 여자까지,

그리고, 이들이 쫓고 있는 국가정보요원 ‘강이안’.

“이제 알게 됐어. 내가 뭘 해야 되는지”

모두가 혈안이 되어 쫓고 있는 ‘강이안’이 바로 자신임을 직감한 남자,

자신을 찾기 위한 사투를 시작하는데…

진짜 나를 찾기 위한 본능적 액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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