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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펫의 이중생활2> 당신이 놀아주는 줄 알았죠? - 우릴 키운다고? 그건 니 생각이고~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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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는데... 


 우리 애는 도대체 무슨 생각인 거죠? 



집을 비우면 다시 시작되는 펫들의 시크릿 라이프!

집구석 걱정에 하루도 편할 날이 없는 '맥스'

캣닢을 사랑하는 자유로운 영혼 '클로이'

슈퍼히어로를 따라 하는 토끼 '스노우볼'

완벽하게 고양이가 되고픈 강아지 '기젯'까지

아직도 나만 몰랐던 마이펫들의 속마음이 공개된다!


"우릴 키운다고? 그건 니 생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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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29개국 박스오피스 1위
“꼭 안아주고 싶은 영화” 해외 언론 호평 세례
또 한 번의 ‘마이펫 신드롬’ 예고!

  
 지난 6월 7일 북미에서 개봉하자마자 해외 평단과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에 힘입어 개봉주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한 영화 <마이펫의 이중생활2>는 북미를 포함해 독일, 스웨덴, 네덜란드, 포르투갈, 체코, 러시아, 뉴질랜드, 

홍콩, 베트남, 이스라엘 등 전 세계 29개국에서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특히 북미에서 주말 3일간 46,652,680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한 <마이펫의 이중생활2>는

 당시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던 디즈니의 흥행작 <알라딘>을 제친 것은 물론

 동시기 개봉한 폭스의 대표적 프랜차이즈 시리즈 <엑스맨: 다크 피닉스>를 넘은

 스코어로 일루미네이션의 새로운 프랜차이즈 시리즈로서 명성을 입증했다. 
  
 <마이펫의 이중생활2>는 해외 매체들로부터 “꼭 안아주고 싶은 영화”(Radio Times),

 “1편보다 뛰어난 속편”(Guardian), “모두가 좋아할 수밖에 없다”(Empire Magazine), 

“기존의 관점을 완전히 바꾼 새로움”(Hollywood Gossip), “즐거움으로 가득하다”(Black Nerd Problems), 

“풍부한 상상력”(IndieWire), “흥행 보증 수표 시리즈”(Hollywood Reporter), “더욱 화끈해진 에피소드”(Variety), 

“업그레이드된 사랑스러움”(Empire Magazine) 등 전편보다 업그레이드된 캐릭터들의 매력과

 뉴페이스의 등장, 눈을 뗄 수 없는 스펙터클한 모험까지 한층 더 배가된 재미로 호평을 불러일으켰다. 

이처럼 해외 평단의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북미를 포함한 전 세계 29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마이펫의

 이중생활2>는 2016년에 이어 다시 한번 ‘마이펫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국내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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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놀아주는 줄 알았죠?” 
 알다가도 모를 마이펫들의 진짜 속마음 공개 
 새로운 설정과 스토리, 그리고 훈훈한 공감 포인트까지! 

  
 <마이펫의 이중생활>이 주인바라기 ‘맥스’와 굴러온 개 ‘듀크’에게 찾아온 견생 최초의 위기를 그리며

 반려동물의 숨은 일상을 엿본다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면, 두 번째 이야기인 

<마이펫의 이중생활2>는 우리가 몰랐던 반려동물의 속마음을 담아내 관객들의 공감대를 높일 예정이다. 
  
 <마이펫의 이중생활2> 제작진은 반려동물의 세계가 점차 확장되는 과정을 신선하고 독창적이면서도 생생하게

 표현해내고자 했다. 일루미네이션의 CEO 크리스 멜라단드리는 “속편 제작에 있어 신선한 이야기뿐 아니라 

기존의 캐릭터들이 발전해가는 모습, 그리고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썼다.”

고 전한 데 이어 “인간이 반려동물을 돌보는 것이 사실이지만, 반려동물 또한 인간을 돌보고 있다.”며 1편과 

차별화된 <마이펫의 이중생활2> 이야기 속 색다른 관전 포인트에 대해 밝혔다.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가족이 된 

아기 ‘리암’으로 인해 새로운 변화를 맞게 된 ‘맥스’, 슈퍼히어로 코스튬 플레이에 몰두하는 ‘스노우볼’, 그리고 

고양이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기젯’의 이야기까지 각기 세 가지 에피소드가 그려지는 이번 작품은 한층 강화된

 반전 포인트로 유쾌한 재미를 선사한다. 이에 ‘스노우볼’의 목소리를 연기한 케빈 하트는 “이번에는 반려동물의 

단순한 일상뿐만 아니라 집과 가족, 주인, 그리고 친구들을 위해 펫들이 얼마나 노력하는지도 엿볼 수 있다.”며

 전작과의 차별화된 매력에 대해 전했다. 또한 이번 영화에서는 유쾌한 웃음 이면에 관객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우정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도 담아내 훈훈한 감동까지 놓치지 않을 예정이다. 이처럼 집사들은 절대 모르는

 반려동물의 리얼 라이프에 그들의 진짜 속마음까지 담아낸 <마이펫의 이중생활2>는 관객들에게

 1편을 뛰어넘는 특별한 재미를 안겨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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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귀엽고 더 새롭다 
 다시 돌아온 귀요미들과 뉴페이스의 등장 
 치명적인 귀여움이 팡팡 터진다! 반전매력 대방출 

  

 <마이펫의 이중생활2>는 새로운 에피소드와 함께 전편보다 업그레이드된 매력으로 돌아온

 기존 캐릭터들과 개성 넘치는 뉴페이스의 등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굴러온 개 ‘듀크’와 원치 않는 동거를 해야 했던 1편에 이어 이번에는 새로운 가족인 아기 ‘리암’과 함께 살게 된

 ‘맥스’. 처음 보는 아기의 모습에 당황하는 것도 잠시 어느새 ‘리암’을 아끼고 보호하는 역할에 몰두하는 ‘맥스’의

 새로운 모습은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그리고 주인 ‘케이티’와 함께 떠난 여름 휴가지에서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되는 ‘맥스’는 그곳에서 새로운 캐릭터인 묵직한 카리스마의 소유자 ‘루스터’를 만나 좌충우돌 고난(?)을

 겪으며 한층 성장하고 변해가는 모습으로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보여준다. 특히 자연스럽게 ‘맥스’를 리드하는

 ‘루스터’와 그런 ‘루스터’에 지지 않으려는 ‘맥스’의 신경전이 담긴 에피소드는 둘 간의 절묘한 호흡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한편, 뉴욕 맨하탄 지하 세계에서 성난 펫들을 조련했던 전편에 이어 근자감 넘치는

 슈퍼히어로로 돌아온 ‘스노우볼’은 겁 없이 용감한 시츄 ‘데이지’를 우연히 만나 위험천만한 작전에 휘말리며

 흥미진진한 모험을 경험하는 과정으로 발랄한 웃음을 전한다. 이렇듯 ‘맥스’와 ‘루스터’, ‘스노우볼’과 ‘데이지’가 

각각 새로운 신구 캐릭터의 케미로 2편의 풍성한 재미를 담당한다면, 치명적인 매력의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고양이 ‘클로이’와 여전히 ‘맥스’바라기인 동시에 고양이가 되기 위한 훈련을 새롭게 터득하는 강아지 ‘기젯’은

 전편보다 한층 강화된 개성과 귀여움으로 보는 이들을 무장해제 시킬 것이다. 이렇듯 보기만 해도 훈훈해지는

 펫들이지만 주인은 절대 알 수 없는 속마음을 드러내며 반전 매력을 방출하는 캐릭터들의 활약은 

<마이펫의 이중생활2>의 절대적인 관람 포인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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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로율 100% 착붙 더빙 캐스트 
 개성 넘치는 보이스와 탄탄한 연기로 완성한 호흡 
 해리슨 포드의 첫 애니메이션 목소리 연기 도전까지! 

  
 개성 있는 목소리의 실력파 목소리 출연진을 비롯해 최초로 더빙 연기에 도전한 할리우드 명배우 

해리슨 포드까지 다채로운 매력의 배우들이 <마이펫의 이중생활2>를 통해 탄탄한 호흡을 선보인다.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이자 영화<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라따뚜이> 등에 참여, 배우와 성우로서

 활발히 활동하며 친근한 매력으로 사랑받아온 패튼 오스왈트가 <마이펫의 이중생활2> ‘맥스’의 목소리 연기로

 새롭게 합류했다. 주인바라기에 걱정도 많고 신경 쓸 것도 많지만 그래서 더 귀여운 ‘맥스’와 착붙 케미를

 보여주는 패튼 오스왈트는 다채로운 감정을 오가는 ‘맥스’의 목소리를 생동감 넘치는 연기로 소화해냈다.

 스탠드업 코미디언 최초로 약 5만 명의 관중들을 스타디움에 모은 것은 물론 <쥬만지: 새로운 세계> 

등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인 케빈 하트는 1편에 이어 2편에서도 ‘스노우볼’로 완벽히 분했다. 

그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특유의 리드미컬한 호흡은 귀여운 허세를 장착한 ‘스노우볼’의 매력을 배가시키며

 또 한 번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시크한 고양이 ‘클로이’의 목소리를 연기한 레이크 벨,

 ‘기젯’ 역의 제니 슬레이트까지 전편의 출연진들이 다시 한번 각각의 캐릭터로 분해 반가움을 더한다. 
  
 한편, <스타워즈>,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등 수많은 작품들을 통해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할리우드 명배우

 해리슨 포드가 처음으로 애니메이션 더빙 연기에 도전해 듣는 재미를 더했다. 해리슨 포드는 ‘맥스’에게

 용기를 주는 ‘루스터’로 분해 카리스마 넘치는 목소리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다. 해리슨 포드는 “‘루스터’는

 나의 캐리커처와 같은 캐릭터다. 작업하는 동안 정말 즐거웠고, 멋진 영화가 나온 것 같아 기쁘다.”고 

생애 첫 애니메이션 더빙에 참여한 소감을 밝혀 기대를 높인다. ‘루스터’와 함께 이번 영화에 새롭게 등장하는

 용감한 시츄 ‘데이지’는 SNL 호스트이자 북미에서 1억 달러의 수익을 올린 영화 <걸즈 트립>을 비롯해

 다방면에서 활약해온 티파니 해디쉬가 맡았다. 허스키하면서도 거침없이 시원한 목소리는 큰 눈망울이 매력적인

 귀여운 외모와 상반되는 ‘데이지’의 반전 매력을 배가시킨다. 이처럼 다채로운 개성의 배우들이 선보이는

 목소리 연기는 관객들에게 높은 몰입감을 선사하며 극의 활력을 더할 것이다. 

INFORMATION

제 목 마이펫의 이중생활2

제 작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

수 입 유니버설픽쳐스

배 급 유니버설픽쳐스

감 독 크리스 리노드

개 봉 2019년 7월 31일

SYNOPSIS

집을 비우면 다시 시작되는 펫들의 시크릿 라이프!

집구석 걱정에 하루도 편할 날이 없는 '맥스'

캣닢을 사랑하는 자유로운 영혼 '클로이'

슈퍼히어로를 따라 하는 토끼 '스노우볼'

완벽하게 고양이가 되고픈 강아지 '기젯'까지

아직도 나만 몰랐던 마이펫들의 속마음이 공개된다!

"우릴 키운다고? 그건 니 생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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