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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락> 혼자 사는 원룸, 낯선자의 침입 - 놈이, 날 노린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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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사는 원룸 


 놈이 여기 


 숨어 있다 


오피스텔에 혼자 살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경민(공효진).
퇴근 후 집에 돌아온 경민은 원룸의 도어락 덮개가 열려있는 것을 발견한다.
불안한 마음에 도어락 비밀번호를 변경해보지만 
그날 밤, 잠들기 전 문 밖에서 들리는 소리
 
'삐-삐-삐-삐- 잘못 누르셨습니다'
 
공포감에 휩싸인 경민은 경찰에 신고를 하지만
그들은 경민의 잦은 신고를 귀찮아 할 뿐,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그리고 얼마 뒤, 경민의 원룸에서 낯선 사람의 침입 흔적과 함께 의문의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자신도 안전하지 않음을 직감한 경민은 직접 사건의 실체를 쫓게 되는데..!
 
열려 있는 도어락 덮개, 지문으로 뒤덮인 키패드, 현관 앞 담배꽁초
혼자 사는 원룸, 이곳에 누군가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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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원룸, 놈이 여기 숨어있다!
일상을 교묘히 파고드는 2018년 마지막 현실 공포 스릴러 탄생!

 
 2013년 8월 대한민국을 ‘초인종 괴담’의 공포로 몰아넣었던 영화 <숨바꼭질>은 초인종 옆에
거주인의 성별, 수를 표시해 침입하는 사건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당시 수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성 공포심을 전하며 560만 관객을 돌파,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그로부터 5년이 지난 지금 수많은 뉴스와 보도자료 등을 통해 사회적 문제로 다루고 있으며, 
누구나 한번쯤 느꼈던 공포는 바로 ‘1인 가구’ 범죄이다.
 
 영화 <도어락>은 열려있는 도어락, 낯선 사람의 침입 흔적, 혼자 사는 ‘경민’(공효진)의 원룸에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시작되는 현실 공포를 그린 스릴러이다. 극 중 ‘경민’이 겪는 불안과 공포는 
단순히 영화적인 상상력에 그치지 않는다. 나, 혹은 내 주변의 누군가가 한번쯤 겪어 보았을 법한
설정을 통해 관객들은 초반부터 리얼한 상황에 공감할 수밖에 없다. 또한, 오직 혼자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의 이야기와 낯선 자의 실체에 마주하게 되었을 때 느끼게 되는 숨막히는 
극강의 스릴을 매우 밀도 있게 그려내 관객들은 ‘순삭’되는 러닝타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도어락>을 연출한 이권 감독은 “현시대는 예전엔 없던, 새로운 두려움을 감내하며 살아야 하는
시대”라며 그 출발점을 이야기했다. 이렇듯 <도어락>은 일상에서 정말로 일어날 수 있는, 어딘가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을 매우 현실적으로 표현해 ‘현실 공포’를 담은 스릴러의 정수가 무엇인지 
관객들에게 명확히 인지시킬 것이다. 그 어떤 스릴러에서도 쉽게 느껴보지 못했을
‘현실 공포’가 주는 극강의 스릴을 영화 <도어락>은 탄탄한 스토리,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호흡, 제작진의 치밀한 구성으로 완성시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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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불허전 대한민국 대표 배우 공효진!
 이름만으로도 신뢰도 무한 상승하는 스릴러퀸의 귀환!
 연기 인생에 정점을 찍을 미친 열연 예고!

 
 스릴러, 로맨스, 코미디 등 장르 불문,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 온 공효진. 

이름만으로도 작품에 신뢰도를 더하는 자타공인 대한민국 대표 배우 공효진이 영화 <도어락>을 통해 

실체를 알 수 없는 낯선 자에게 쫓기는 인물의 극적인 감정을 리얼하게 표현해내며 인생 열연을 예고한다.
 
 2016년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에서 미스터리한 인물 속에 감춰진 모성애의 아픔을 연기하며 
제37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 언론과 대중들에게 만장일치 
호평을 받은 바 있는 공효진이 <도어락>을 통해 믿고 보는 스릴러퀸의 면모를 선보인다.
이번 작품에 참여하면서 “상상에서만 존재하던 공포가 눈앞에 나타났을 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인물의 감정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전한 공효진은 무엇보다 우리 주변 누군가를 투영할 수 있을 만큼 
지극히 평범한 ‘경민’ 그 자체가 되고자 했다. 혼자 사는 원룸에서 누군가의 침입 흔적을 발견하고, 
자신의 목숨마저 위협당하게 되는 인물을 연기한 공효진은 공포의 순간마다 조금씩 다른 감정을 
담아내기 위해 미세한 동공의 떨림, 호흡의 강약까지 조절하는 열연을 펼쳤다. 뿐만 아니라 공효진은
카메라가 얼어붙는 체감온도 영하 20도의 강추위 속에서 액션은 물론 맨발 투혼까지 불사하며 
현장 스탭들의 찬사를 이끌어 냈다. 촬영 현장 외에도 공효진은 시나리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크랭크인 전부터 이권 감독과 함께 4일 동안 밤샘 회의를 거듭하며 영화 속 ‘경민’ 그 자체가 되기 위해 

뜨거운 열정을 쏟았다. 이에 이권 감독은 “공효진은 일상적이고 평범한 장면까지 새롭게 만드는
능력을 가졌다. 굉장히 디테일 하면서 창의적인 배우”라며 공효진의 뛰어난 연기력과

 감각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전했다.
 
 이처럼 극적이면서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를 탄생시키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은 공효진의

 열연은 러닝타임 내내 숨이 멎을 듯한 깊은 몰입감을 선사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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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시너지 200%, 강렬한 존재감으로 스크린을 꽉 채운 신스틸러!
 관객들이 사랑하는 개성파 배우 김예원, 김성오!

 
 <도어락>에는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충무로 최고의 개성파 배우 김예원, 김성오가 신스틸러로 활약한다. 이들은 탁월한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영화의 스토리를 풍성하게 채워 줄 예정이다.
 먼저 영화 <써니>에서 칠공주 ‘써니’의 라이벌인 ‘소녀시대’ 리더 역으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는 김예원. <국가대표2>에서 푼수기 넘치는 전직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가연’ 역을 비롯해 최근 드라마 [흉부외과: 심장을 훔친 의사들]에서 열혈 의사 ‘안지나’ 역까지
다양한 캐릭터들로 통통 튀는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김예원이 영화 <도어락>에서 ‘경민’의 직장 동료
이자 든든한 조력자 ‘효주’로 분했다.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 이어 공효진과 두 번째 호흡을 맞추는
김예원은 현실 공포가 주는 극강의 스릴 속에서도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경민’과 함께 
낯선 자를 쫓는 든든한 인물 ‘효주’를 연기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이에 공효진은
“숨 쉴 틈 없는 이야기 속에서 숨통을 트이게 해주는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주었다”
라며 최고의 케미를 보여준 배우 김예원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영화 <아저씨>를 비롯해 <깡철이>,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 [쌈, 마이웨이]를 통해 부드러우면서도 유쾌한 모습을 선보이며 악랄함과
코믹함을 넘나드는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 온 김성오가 ‘경민’의 사건을 추적하는 담당 ‘이형사’ 역을
맡아 극에 긴장감을 더한다. 김성오는 사건을 추적해 나가면서 점차 변화를 일으키는 입체적인 인물을

완벽히 소화하며 작품의 재미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공효진은 “감정 변화를 겪는 인물을 베테랑
연기자다운 면모로 멋지게 완성해냈다”며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김성오의 연기력을 인정했다.
 
 이처럼 탄탄한 연기력과 강력한 존재감을 지닌 배우들이 선보일 새로운 매력으로 기대감을 더하는
영화 <도어락>은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 시너지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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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최고의 제작진들이 완성한 완벽한 스릴러!
 제대로 살려낸 리얼리티와 정교한 연출로 극강의 재미를 선사한다!

 
 영화 <도어락>이 기존 스릴러 작품들과 차별화되는 가장 큰 지점은 바로 2018년 현재를 살아가는 
이들이 가장 공감할 수 있는 ‘현실밀착’일 것이다. 1인 가구를 노린 범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도어락>은 현실성 있는 소재를 바탕으로 영화적 재미를 극대화했다. 이는 영화의 
주 무대가 될 최적의 곳을 찾기 위한 치밀한 로케이션, 그리고 영화의 주요 키워드 중 하나인 ‘혼자’라는

 컨셉을 표현하기 위한 촬영과 조명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도어락>은 
주인공 ‘경민’이 혼자 사는 원룸에서 일어난 사건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에 실체를 알 수 없는 
낯선 존재의 위협으로부터 살아남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서늘한 공기, 마치 현장에 있는 듯 
피부로 느껴지는 오싹한 공포가 디테일하게 표현되어야 했다. 이를 위해 각 파트의 제작진은 
이전 스릴러에서는 찾기 힘들었던 과감한 프로덕션 방법을 선택했다.
 
 가장 먼저 로케이션. 사회적으로 많이 회자되고 있는 소재인 만큼 제작진은 영화의 배경도 일상에서 
보는 것과 비슷해야 한다고 판단하여 장소 헌팅에 큰 공을 들였다. 특히 인적이 없는 동네에서 오롯이
혼자 살아남아야 하는 ‘경민’의 고립된 상황을 한눈에 보여주기 위해 제작진은 유령도시와 같은
재개발 도시를 찾아 다녔다. 그 결과 미로처럼 골목이 마구 얽혀져 있는 도시 한가운데
‘경민’이 낯선 자에게 쫓기는 시퀀스는 영화의 하이라이트 장면으로 탄생되었다.
 
 촬영과 조명 역시 기존의 스릴러 영화와 차별화를 두었다. 급박한 추격 장면에서도 인물의 
호흡을 따라가는 핸드헬드 기법 대신 광각렌즈와 망원렌즈를 활용한 풀 샷을 주로 활용하였으며, 
이는 위험에 빠진 ‘경민’을 방관하는 듯한 서늘한 시선을 대변 하였다. 여기에 ‘경민’의 원룸의 경우,
초반에는 공간 자체의 공포심을 자극하는 풀 샷을 활용하며 보는 이들이 현장의 공기를 함께 
호흡할 수 있도록 하고, ‘경민’이 위험에 처했을 때는 ‘혼자’라는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클로즈업을 
중심으로 컷들을 구성해 관객들이 주인공의 감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하고자 했다. 조명 또한
일반적인 스릴러에서 볼 수 있는 콘트라스트를 강하게 줘서 감정을 넘치게 전달하기보다 
일상 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빛들을 구성해 정말 ‘내 방’ 같은 느낌을 담아냈다.
 
 이처럼 로케이션부터 촬영, 조명까지 전반에 걸쳐 끊임없는 도전을 꾀한 스탭들의 열정은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며 색다른 현실 공포 스릴러의 재미를 선사 할 것이다.






INFORMATION
제           목    도어락
제           작    (주)영화사피어나
배           급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감           독    이권
개           봉    2018년 12월 5일






SYNOPSIS

오피스텔에 혼자 살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경민(공효진).

퇴근 후 집에 돌아온 경민은 원룸의 도어락 덮개가 열려있는 것을 발견한다.

불안한 마음에 도어락 비밀번호를 변경해보지만

그날 밤, 잠들기 전 문 밖에서 들리는 소리


'삐-삐-삐-삐- 잘못 누르셨습니다'


공포감에 휩싸인 경민은 경찰에 신고를 하지만

그들은 경민의 잦은 신고를 귀찮아 할 뿐,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그리고 얼마 뒤, 경민의 원룸에서 낯선 사람의 침입 흔적과 함께 의문의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자신도 안전하지 않음을 직감한 경민은 직접 사건의 실체를 쫓게 되는데..!


열려있는 도어락 덮개, 지문으로 뒤덮인 키패드, 현관 앞 담배꽁초

혼자 사는 원룸, 이곳에 누군가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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