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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리> 당신을 돌보러 왔어요 - '마를로'에게 찾아온 가장 소중한 인생 친구, '툴리'와의 특별한 만남이 시작된다!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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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만이 아니에요, 


 당신을 돌보러 왔어요 


신발 하나 제대로 못 찾는 첫째 딸, 남들과 조금 다른 둘째 아들, 갓 태어나서 밤낮없이 울어대는 막내, 
 그리고 자신에겐 아무 관심도 없이 매일 밤 게임에 빠져 사는 남편까지, 
 매일 같은 육아 전쟁에 지쳐가는 ‘마를로’(샤를리즈 테론). 
 몸이 스무 개라도 모자란 엄마 ‘마를로’를 위해 그녀의 오빠는 야간 보모 고용을 권유한다. 
 아이는 엄마가 돌봐야 한다고 철석같이 믿어 왔던 ‘마를로’는 고민 끝에 
 야간 보모 ‘툴리’(맥켄지 데이비스)를 부르게 된다. 
  
 홀로 삼 남매 육아를 도맡아 하면서 슈퍼 맘이 되어야만 했던 ‘마를로’ 곁에서 
 ‘툴리’는 마치 자신의 가족처럼 그녀와 아이들을 돌봐준다. 
 슈퍼 보모이자 때로는 인생 친구가 되어 주는 ‘툴리’로 인해 ‘마를로’의 삶은 조금씩 변화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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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작품마다 인생 캐릭터 창조하는 샤를리즈 테론!

22kg 체중 증량하며 리얼 육아맘으로 변신! 제작까지 참여!

2019년 아카데미시상식 강력한 여우주연상 후보로 주목!


영화 <툴리>는 삼 남매 육아를 도맡아 하는 ‘마를로’(샤를리즈 테론) 앞에 찾아온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야간 보모 ‘툴리’(맥켄지 데이비스)로 인해 ‘마를로’가 잊고 있었던 자신을 찾게 되는 기적 같은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 고된 삼 남매 육아를 하는 ‘마를로’ 역으로는 <몬스터>로 2004 아카데미시상식과 
골든글로브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샤를리즈 테론이 맡아 실제 육아맘을 방불케 하는
혼신의 열연을 펼쳐 주목을 받았다. <영 어덜트>로 제이슨 라이트맨 감독, 디아블로 코디 작가와 함께
호흡을 맞춘 적이 있는 샤를리즈 테론은 제이슨 라이트맨 감독의 “저 새로운 작품을 하게 되었어요”
라는 말에 “제가 어디에다가 싸인을 하면 되죠?”라는 농담을 하며 영화의 출연을 바로 확정 지었다. 
그리고 <툴리>의 스토리를 듣고 반해, 제작까지 1인 2역을 맡은 샤를리즈 테론은 제이슨 라이트맨 감독과

 디아블로 코디 작가 명콤비의 작업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보냈다. 시나리오를 본 샤를리즈 테론은,
“<툴리> 시나리오를 읽는 순간, 이렇게 진솔한 작품은 드물다는 것을 엄마인 나는 느낄 수 있었다. 
영화에서 보여지는 모성애와 아이를 키우며 부모가 되어가는 모습들은 매우 사실적이고 
깊이가 있으며 무척 생생하다”라며 <툴리>를 출연, 제작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샤를리즈 테론은 극 중 리얼리티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실제로 22kg 이상 살을 찌웠으며, 모유 수유
장면을 포함한 모든 장면을 대역 없이 직접 연기하는 등 영화에 대한 무한한 열정을 보여주었다.
독박 육아로 항상 지친 그녀의 표정과 행동은, 실제로 엄마인 그녀의 일상이 만들어낸 리얼함의 
극치였다. 그 결과 ‘결코 이보다 더 나은 마를로는 없다(워싱턴포스트)’, ‘주목해서 봐야 할 그녀의
연기(버라이어티)’ 등 해외의 평단과 관객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제이슨 라이트맨 감독은 “샤를리즈
테론이 연기하는 걸 보면 영화가 실제 삶이 된다. 샤를리즈 테론은 항상 용감하게 자신이 맡은 역할을
완벽히 소화하고, 절대 관객과 타협하지 않는다”라며 샤를리즈 테론의 연기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인디와이어, 할리우드닷컴, 엔터테인먼트위클리 등 해외 매체에서는 이미 2019년
아카데미시상식 가장 강력한 여우주연상 후보로 샤를리즈 테론을 언급, <몬스터>에 이어
아카데미 2관왕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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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인생 영화였던 <위플래쉬> <500일의 썸머> <주노> 제작진 
 누군가의 인생 영화가 될 <툴리>를 위해 다시 뭉치다! 
  
 관객들의 큰 호평과 함께 인생 영화로 손꼽히기는 <주노> <500일의 썸머> <위플래쉬>의 제작진이
<툴리>에 총출동, 다시 한번 모두를 위한 인생 영화를 완성했다. <위플래쉬> 제작에 참여 및 <주노> 
<인 디 에어>로 아카데미시상식 감독상의 후보 지목을 받은 제이슨 라이트맨이 연출을 맡았다. 
각본 <주노>로 아카데미시상식 각본상, 골든글로브시상식 각본상, 영국아카데미시상식 수상 등
유수 영화제에서 각본상을 휩쓴 디아블로 코디가 맡아 <주노> <영 어덜트>에 이어 제이슨 라이트맨과

세 번째 호흡을 맞췄다. 여기에 <500일의 썸머> <폭스캐처> <리빙보이 인 뉴욕> <너브>의 음악 감독을

 맡았던 롭 사이몬슨이 <툴리>의 음악 감독을 맡았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다양한 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선곡의 귀재로 손꼽히는 롭 사이몬슨은 <툴리>에서도 캐릭터들의 심정을 반영한
주옥같은 명곡 퍼레이드로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특히 극 중 ‘마를로’와 딸이 함께 칼리 레이 젭슨의 

‘Call Me Maybe’를 경쾌하게 부르는데, 이는 육아로 고생하고 자신의 삶을 잃은 ‘마를로’가 점차 
잃어버린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담아내는 장면이기도 하다. 또한, ‘마를로’와
‘툴리’가 집을 떠나 브루클린으로 가는 길에 나오는 음악들인 ‘Time After Time’, ‘Girls Just Wanna 
Have Fun’ 등 80년대 페미니즘 메시지를 음악으로 선사했던 신디 로퍼의 명곡 퍼레이드로 배치한 것
역시 영화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이이다. 촬영은 <주노> <인 디 에어> <500일의 썸머> 등에서 인물의 

감성까지 포착한 에릭 스틸버그가, 미술은 <라이프> <마마>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을 담당했던

 아나스타시아 마사로가 맡았다. 디아블로 코디 작가의 실제 경험담을 토대로 한 공감 넘치는 스토리, 
제이슨 라이트맨 감독의 따뜻한 시선, 샤를리즈 테론의 완벽한 연기, 그 외 최강 제작진들이 선사하는
오감을 자극하는 영상미와 음악까지 합쳐져 영화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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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 <영 어덜트>에 이어 <툴리>로 완성되는 ‘여성 영화’ 3부작! 
 제이슨 라이트맨 감독, 디아블로 코디 작가 그리고 샤를리즈 테론의 완벽 호흡! 

  
 제이슨 라이트맨 감독과 디아블로 코디 작가는 <주노> <영 어덜트> 그리고 <툴리>까지 세 편의 작품을 

함께 했다. “디아블로 코디 작가와 나는 5년마다 한 편씩 함께 영화를 만들고 있다. 그녀와 나는 
나이대가 비슷하고, 성격도 무척 닮았다. 우리가 함께 작업할 때마다 마치 우리가 다이어리를 공유하고, 

그 다이어리에 함께 일기를 작성하는 것 같아서 그녀와 작업하는 일은 항상 흥미롭다”며 디아블로

코디와 함께 일하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제이슨 라이트맨 감독은 그가 직접 아이를 키우며 느낀 
생각과 감정들을 <툴리>에 완전히 녹여내고 싶었다. “디아블로 코디 작가가 쓴 시나리오를 보면
단지 아이가 태어난 후 보살피면서 부모가 되어가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만이 아니라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다시 써야만 하는 순간까지 보여준다”라며 그는 말했다. 
  
 제이슨 라이트맨 감독과 디아블로 코디 작가가 함께한 작품들이 모두 여성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았다는 것도 눈길을 끌고 있다. 10대 미혼모의 이야기를 담은 <주노>, 이혼한 젊은 여성이 다시 
과거의 영광을 꿈꾸는 영화 <영 어덜트>에 이어서 육아맘의 일상을 다룬 영화 <툴리>로 이어지며,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을 주인공으로 한 ‘여성 영화’ 3부작이 완성되었다. 이들 세 영화의 공통점은 
각각 다른 나이대를 살아가지만, 독특한 캐릭터와 세계관을 가진 여성들이 갑자기 변한 삶 속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내용을 그렸다는 것이다. <주노>는 임신이라는 신체적인
변화, <영 어덜트>는 현재에 받은 상처로 인해 나이에 저항하고 과거에 집착하게 되는 심리적인 변화,
그리고 <툴리>는 한 가정의 엄마가 아이를 출산하고 양육을 하는 과정을 통해 물리적인 변화와 
정신적인 변화를 함께 보여준다. 특히 가족에 대한 큰 책임감으로 인해 자신의 삶은 점차 사라지고
오롯이 가족만 생각하는 엄마의 삶을 통해, 엄마라는 존재의 위대함과 중요성을 상기시켜준다. 
실제로 부모라는 공통점을 가진 제이슨 라이트맨 감독, 디아블로 코디 작가는 <툴리>를 통해 
엄마의 역할과 엄마 본인의 삶의 밸런스를 찾아가는 과정을 매우 사실적이고 생생하게 선사한다. 
또한, <영 어덜트>에 이어 <툴리>에 주연으로 출연한 샤를리즈 테론은 완벽한 육아맘 변신과
혼신의 연기로 인해 영화 <툴리>의 완성도를 한 층 더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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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코디 작가의 실제 경험담 통해 생생한 시나리오가 완성되다! 
  
 현실 육아맘 스토리를 진정성 있게 담아냈다고 해외 평단의 만장일치 극찬을 받으며 화제를 모은 영화
<툴리> 속 ‘마를로’는 디아블로 코디 작가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시작되었다. ‘마를로’는 디아블로 
코디 작가 자신이 투영된 인생 캐릭터인 것. 디아블로 코디 작가는 실제로 세 번째 아이를 출산한 이후 

산후 우울증으로 고생을 하던 중, 당시 미국의 대도시의 워킹맘들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진 보모 서비스

를 받게 되었다. 극 중 ‘툴리’와 같은 야간 보모를 고용한 그녀는, “보모는 밤새 아이를 돌보아주었는데, 

그런 그녀가 마치 구세주 같았다”는 경험담을 밝힌 바 있다. 디아블로 코디 작가는 자신이 경험한 
야간 보모 서비스를 통해 아이 출산 이후 잃어버린 자신감도 회복하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된 것 등 
자신의 이야기가 영화적 소재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디아블로 코디는 “여성의 삶에 대한 영화는
많지만, 산후 우울증을 다룬 영화는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툴리>를 통해 아이들을 사랑하지만 엄마의 

역할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고 인생에 대한 자신감을 잃은 한 여성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며
<툴리>를 만든 이유를 담기도 했다. 그녀의 실제 경험을 배경으로 한 리얼한 시나리오에 제이스
라이트맨의 섬세한 연출, 그리고 샤를리즈 테론의 명연기가 더해진 <툴리>는 2018 인터내셔널
온라인 시네마 어워드의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각본상 후보에 오르기도 하였다. 






INFORMATION
제           목     툴리
수           입     (주)콘텐츠판다
배           급     (주)리틀빅픽쳐스
감           독     제이슨 라이트맨
개           봉     2018년 11월 22일






SYNOPSIS

신발 하나 제대로 못 찾는 첫째 딸, 남들과 조금 다른 둘째 아들, 갓 태어나서 밤낮없이 울어대는 막내,

그리고 자신에겐 아무 관심도 없이 매일 밤 게임에 빠져 사는 남편까지, 

매일 같은 육아 전쟁에 지쳐가는 '마를로'(샤를리즈 테론).

몸이 스무 개라도 모자란 엄마 '마를로'를 위해 그녀의 오빠는 야간 보모 고용을 권유한다.

아이는 엄마가 돌봐야 한다고 철석같이 믿어 왔던 '마를로'는 고민 끝에 

야간 보모 '툴리'(맥켄지 데이비스)를 부르게 된다.


홀로 삼 남매 육아를 도맡아 하면서 슈퍼 맘이 되어야만 했던 '마를로'곁에서
'툴리'는 마치 자신의 가족처럼 그녀와 아이들을 돌봐준다.
슈퍼 보모이자 때로는 인생 친구가 되어 주는 '툴리'로 인해 '마를로'의 삶은 조금씩 변화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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